도야마 청류마라톤대회 다녀왔습니다(호텔주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장호 작성일12-05-22 09:45 조회576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호텔과 주변 풍경입니다.

호텔 객실에서 보이는 낙조입니다.


도야마신문사 부장님께서 환영을 해주시고 있네요.

몇 번을 와 보아도 참 맛있고 정성이 들어간 식사를 제공됩니다.










직접 화로에서 익어가는 좀 색다른 삼겹살 찜입니다.

이병달교수님 사모님과 함께 하셨습니다.


오우산 온천 용신탕의 물이 그만입니다.



이곳!
제일교포 2세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인데, 한국사람들 왔다고 22명을 초대하여 커피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선친의 고향이 김해라 하는데, 좋은 일을 많이 하셨다고 하며 자부심도 대단하였습니다.


오우산전망대에서......





숙소 주변에 이런 곳이 있었습니다. 일본으; 전통가옥 형태로.....







추천 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