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에 남을 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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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명회 작성일11-12-20 09:28 조회1,175회 댓글3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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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을 여는 열기 > 2011.12.18. 08:00 - 성수대교 아래
추천 1
댓글목록
조성래님의 댓글
조성래 작성일
2시간대 함께 뛰었는데 아쉽게 짤렸네요. 저는
그래도 기분좋게 펀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작성일
89번 이장호입니다.
김명회 선생님께서 특별히 올려주셨네요.
감사합니다.
84번 민홍기님 31번째 반달 완주를 하시네요.
축하드,리고요.
바로 옆에 장상오님, 1시간 40분과 50분을 오가며 앞에서 리드하는
전문 페이스메이커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작성일
5땅(55번)이면 한번 질러댈수 있는데...
차가운 새벽공기를
마라톤에 대한 열정과
좋은분들을 만나는 즐거움으로
따뜻한 일요일 아침을 여는 반가운 반달맨들이군요...
모처럼 민홍기님, 글구 여러 1시간 50분 고정맨들과
펀런을 하였더니
김명회 선생님이 사진도 기막히게 잘 박아주셨네요...
올 한해도 열성 반달당 당원들의
성원과 사랑으로 42.195km 중 42km까지
무사히 달려왔고 나머지는 이번주 반달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어 주시길 바랍니다.
반달당 당원 여러분
내년에도 즐겁게 펀런하며
만사형통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