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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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번석 작성일12-01-04 09:57 조회1,072회 댓글3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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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달리면서 거는 희망적인 기대는 매년 연례행사처럼 반복된다. 비록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다하더라도 올 한해 희망을 갖는다는 것은 나 스스로에게 용기를 심어주는 긍정적인 힘으로 작용할 수 있어 손해될 것이 없다. 오히려 가슴이 콩닥콩닥 뛰고 설레여진다.
2012년은 임진년 龍띠의 해로 십간(十干)의 임(壬)과 십이지(十二支)의 진(辰)이 60년 만에 돌아온 상서로운 흑룡띠 해로 용기를 심어주는 긍정적 힘이 될수 있는 해로 만들어야 한다. 용의 본래 모습을 보면 천둥번개와 먹구름을 뚫고 하늘로 비상하며 승천하는 제왕적 권위와 비상,희망,용기 등을 엿 볼수 있다.
龍이 갈구하는 최후의 목표와 희망은 구름을 박차고 승천하는 일이다.
달리기도 이와 흡사하다. 달리는 동안 두 발이 공중부양(空中浮揚)하며 수없이 비상한다.달리기는 이렇듯 공중부양할 수 있어 몸에 부하가 걸리게 되어 발목,무릎 등에 적절한 충격을 가한다.
달리기와 같이 운동중 두 발이 동시에 땅에서 떨어지는 순간에 몸은 오묘한 변화를 준다. 족부 관절에 일어나는 운동은 전위와 회전이다. 전위는 힘의 방향이 이동 물체의 한가운데에 작용할 때 이 물체가 직선으로 움직이는 것을 말한다.
족부의 중족골이 종아치를 받쳐주고 지지대 역할을 하여 이 5개의 중족골은 족저근막에 의해 후족부와 연결되어 종아지를 지지 한다. 보행의 toe-off시기에 족지골이 배굴됨에 따라 족저 근막을 더욱 긴장되어 발 전체를 둥글게 만들며 이로 몸을 힘차게 앞으로 전진시키는 역할을 한다.
추진 과정에서 발의 정점을 지나서 다음 낙하하기 시작하면서 낙하 직전에 대부분 "수백만분의 몇 초간 정지한다" 이때 다리 근육들은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수축하면서 저항한다.즉 공중부양하는 것이다. 龍이 승천하듯 달리기는 하늘을 향해 비상(飛上)한다.
제왕(帝王)의 상징으로써의 龍, 용이 가진 장엄하고 화려한 성격 때문에 흔히 龍을 위인과 같은 위대하고 훌륭한 존재로 비유되면서 왕위가 龍으로 상징되기도 하였다. 그러기에 민족이 상상해온 龍의 승천은 곧 민족의 포부요 희망으로 표상되고 있다.
우리 옛 말에 개천에서 龍난다는 말이 있다. 달림이가 아침 저녁으로 짬짬이 조깅을 하거나 달리는 것은 주로에서 龍이 나는 바램과도 흡사하다. 새 해를 맞이하여 龍이 웅비하고 비상하는 꿈을 꾸고 계획을 세워라. 승천하지 못하는 龍은 한갓 웅덩이의 이무기로 머물 수도 있다.비록 물웅덩이에 이무기로 남아 있을지라도 전력을 다해라 그리고 어느덧 세월이 지난 뒤에 그대는 물을 것이다. 그대는 자신을 위해서 무엇을 투자했냐(?)고....새해를 시작하는 지금이 적기이다.
서울마라톤클럽 및 달림이 여러분
壬辰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강번석 拜上
2012년은 임진년 龍띠의 해로 십간(十干)의 임(壬)과 십이지(十二支)의 진(辰)이 60년 만에 돌아온 상서로운 흑룡띠 해로 용기를 심어주는 긍정적 힘이 될수 있는 해로 만들어야 한다. 용의 본래 모습을 보면 천둥번개와 먹구름을 뚫고 하늘로 비상하며 승천하는 제왕적 권위와 비상,희망,용기 등을 엿 볼수 있다.
龍이 갈구하는 최후의 목표와 희망은 구름을 박차고 승천하는 일이다.
달리기도 이와 흡사하다. 달리는 동안 두 발이 공중부양(空中浮揚)하며 수없이 비상한다.달리기는 이렇듯 공중부양할 수 있어 몸에 부하가 걸리게 되어 발목,무릎 등에 적절한 충격을 가한다.
달리기와 같이 운동중 두 발이 동시에 땅에서 떨어지는 순간에 몸은 오묘한 변화를 준다. 족부 관절에 일어나는 운동은 전위와 회전이다. 전위는 힘의 방향이 이동 물체의 한가운데에 작용할 때 이 물체가 직선으로 움직이는 것을 말한다.
족부의 중족골이 종아치를 받쳐주고 지지대 역할을 하여 이 5개의 중족골은 족저근막에 의해 후족부와 연결되어 종아지를 지지 한다. 보행의 toe-off시기에 족지골이 배굴됨에 따라 족저 근막을 더욱 긴장되어 발 전체를 둥글게 만들며 이로 몸을 힘차게 앞으로 전진시키는 역할을 한다.
추진 과정에서 발의 정점을 지나서 다음 낙하하기 시작하면서 낙하 직전에 대부분 "수백만분의 몇 초간 정지한다" 이때 다리 근육들은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수축하면서 저항한다.즉 공중부양하는 것이다. 龍이 승천하듯 달리기는 하늘을 향해 비상(飛上)한다.
제왕(帝王)의 상징으로써의 龍, 용이 가진 장엄하고 화려한 성격 때문에 흔히 龍을 위인과 같은 위대하고 훌륭한 존재로 비유되면서 왕위가 龍으로 상징되기도 하였다. 그러기에 민족이 상상해온 龍의 승천은 곧 민족의 포부요 희망으로 표상되고 있다.
우리 옛 말에 개천에서 龍난다는 말이 있다. 달림이가 아침 저녁으로 짬짬이 조깅을 하거나 달리는 것은 주로에서 龍이 나는 바램과도 흡사하다. 새 해를 맞이하여 龍이 웅비하고 비상하는 꿈을 꾸고 계획을 세워라. 승천하지 못하는 龍은 한갓 웅덩이의 이무기로 머물 수도 있다.비록 물웅덩이에 이무기로 남아 있을지라도 전력을 다해라 그리고 어느덧 세월이 지난 뒤에 그대는 물을 것이다. 그대는 자신을 위해서 무엇을 투자했냐(?)고....새해를 시작하는 지금이 적기이다.
서울마라톤클럽 및 달림이 여러분
壬辰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강번석 拜上
추천 1
댓글목록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작성일
강번석회장님 안녕하세요.
새해를 맞이하여 늘 건강하시고 온 가정이 행복을 기원하며,
임진년 한해도 용이 승천에 버금가는 소망하시는 모든일 만사형통하시길 기원합니다.
이장호 배상
강번석님의 댓글
강번석 작성일
이장호님! 반갑습니다.
임진년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달림길로 이어지서소
더욱 발전하는 서울마라톤클럽이 되길 기원합니다.
김대현님의 댓글
김대현 작성일
번달사 형님,
흑룡의해, 무사무탈,
거침없는 한해가 되시옵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