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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추석 잘 지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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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신석 작성일14-09-09 07:09 조회4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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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추석 전에 이곳 만남의광장에 오린게시물을 추섯 말미에 삭제하기로하였는데 어제 추석에 2개의 게시물은 삭제가 되었는데 한 개의 게시물은 '패스워드를 잘못 입력하였읍니다'는 안내 로 수십번의 시도에도 전혀 삭제가 안되네요,
제 넉두리는 다른 사이트에 올리고 있고 간간히 댓글과 카톡으로 격려가 제게 재생의 용기를 주고있지만...
그 카톡도 추석에 온 아들에게서 배운 것으로 어떤 드라마의 이순재씨가 연애를 위해 배우는 격으로....
 
제 소원 중의 하나가 우리나라 마스터즈 운동의 초창기 위인들의 이야기를 정리하는 것으로 일단은 박영석 회장님과 국내 철인3종의 김 아무개 십니다, 두 부 모두 저 보다 10여년 더 연배이신데 요즈음은 제가 먼저 어떻게 될까 걱정입니다,
 
9월 중순경의 박영석 회장님 강연을 시작으로 제 장도는 시작될 계획입니다.
이번 추석에 다녀간 아들을 통해 4개의 딕카의 먼지는 털었지만 아직 인터넷에 사진관리는 무리인 것 같아....
 
암튼 서울마라톤의 제 게시물은 삭제를 거듭 부탁 드립니다.
 
문득 서울마라톤클럽의 '서울마라톤대회'의 저작권을 위해 서둘라는 말을했던 일들이 생각 나는군요.
 
저는 추석 기간에 체중이 늘었습니다.
아내와 내년 봄부터 충남 꾸지나무골에서 시작하는 우리 부부의 전국 해안도로 여행을 위해 몸을 만들어야 한는데.
우선 제 3종 자전거는 로드바이커로 제 솜씨로 정비응 해보고, 아내는 앙드레김 상표의 일반자전거는 너무 무거워 바이크샵에 의논해보기로하고
 
암튼 달리기 보다는 자전거 타기가 우선입니다, 그것도 두 내외만 하는 몰래 자전거 여행, 여핼길에 예전의 친구들도 만나볼까 합니다.  또 제 몸 자체가 종합병동인 것도 긍정적으로 손보기로....
 
제가 올린 글은 제 과오였지만 소기의 목적은 달성항 셈이니 부디 내려 주실 것을 거듭 부탁 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십시요. 오래오래 꾸준히 운동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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