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렁탕이 궁금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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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인호 작성일15-04-19 17:18 조회741회 댓글2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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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 전설같은 설렁탕집이 어디인가요?
아직 제 레이다에 안잡힌걸로 봐선
첫째 .. 제가 그동안 반달과 소원했다는 것이고
둘째... 극비리에 그 묘령의 아가씨를 독차지? 하려는 욕심이 일부 요인들에게 과한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고....
아무래도 둘째요인일 것 같은 촉이 드는데...
왜 그런 추측이 든 것인지 모르겠소이다..
임형의 인간됨을 몰라서는 아닌데...
저도 58년 개띠가 되다보니 이런 민감정보에 왕따 당하는 것에 대해
참아내지 못하는 성급함이 있기에 요즘,,,,왜 그런가 자성을 하는 중입니다....
제가 현장 기질이 강해서 그런 정보가 입수된다면...
여러분들과 공적인 판단을 할 용의는 충분히 있습니다...
설랑탕집 위치를 알아내고자 하는 압박이 아님을 강조합니다.....
아 그리고
화이팅 여자에 대해서 한말씀...
제게 달리는 여성분들은 모두 '미녀' 로 보이더군요....
임형에게 화이팅 답해준 여인 앞날에 축복이
'봄날 벛꽃이 휘날리도록' 영원무궁토록
내리기를 기원합니다....
임형 감소하오....
추천 1
댓글목록
임인범님의 댓글
임인범 작성일
다리는 어떤지요?
좀 많이 나아지셨는지?
저는 주말내내 반달코스 2탕 뛰었는데^^
설렁탕 여성은 묘령의 아가씨가 아니라 45살 먹은 조선족 아점마 입니다ㅎㅎ
언제 반달 뛰고 나서 함 같이가죠.이남정이라는 상혼데 설렁탕집으로는 꽤 유명하다네요^^
화이팅 아가씨도 같은 시간대와 장소에서 같은 취미로 만나는 사람이니
서로 부담없이 인사를 건낼 수 있잖아요..그게 얼마나 좋습니까? 이렇게 달리니까
우리가 맞이할 수 있는 서로간의 건강한 미소겠지요..감사합니다..형님 ^^
근데,감소하오...? 감소가 먼 뜻이냐?? ㅠ 멀 줄이라는 얘긴감??
횡인호님의 댓글
횡인호 작성일
이번에도 오타가
아킬라스근 파열의 상처는 염려덕분에 아물고있습니다
하늘이 내린 경고로 알고 자중 중입니다
임형 감사하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