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10분 | 반달 4기 첫날 옥수 자원 봉사에서 생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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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차석근 작성일17-05-14 20:18 조회3,334회 댓글1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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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남님의 댓글
나종남 작성일반달4기 유니폼 디자인이 너무 멋있습니다^자봉은 뛰는것보다 한편으로는 즐거움이 더 있는 묘한 매력이 있더군요^ 반달모임4기 파이팅^^
박헌전님의 댓글
박헌전 작성일
반달 4기 첫날 옥수팀에 여러가지 일이 있었군요.
저도 어제 뚝섬팀에 책상이 없어서 방방뛰다가
결국 유니폼 나눠주는 책상을 양해를 얻어
뚝섬팀에 챙겨주느라
막상 저는 스트레칭도 제대로 못하고 하프를 뛰었습니다.
옥수에는 의자라도 있지만
뚝섬에는 급수대가 꼭 있어야 해서요.
어제 공기도 맑고 바람도 살랑살랑 불어 뛰기에 최적인 날씨에
뛰지도 못하시고
자봉하신 분들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감사드립니다.
차석근님의 댓글
차석근박헌전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작성일
반달 4기 출범 첫 봉사를 대타로 하셨군요.
그 동안의 반달에 개근하는 저력으로 탈 없이 임무를 완수 하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차석근님의 댓글
차석근이교수님, 감사합니다.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작성일
4기 시작하는 첫날 차박사님 고생 많았습니다.
모든 물품 세팅이 완료되었어야 했는데 좀 미흡했습니다.
아마도 시작할때 틈을 보였기 때문에
나머지 기간은 오히려 잘 진행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해 동안 힘차게 비상하는 반달4기를 기대해봅니다
차석근님의 댓글
차석근타산지석이라 좋은 경험을 공유하고 인식하는 것으로 훌륭한 개선이 이루어집니다. 4기 활동에 아주 긍정적 신호입니다. 장상오대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서광석님의 댓글
서광석 작성일
옥수 급수팀장을 맏튼 반달(4기) 첫날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을 못해
자봉도 저 대신 바꿔 주셨는데 여러모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본부-옥수 3번 왕복하시고.....(대단)
나종남님,차석근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차석근님의 댓글
차석근서팀장님 대신에 이승현씨가 열정으로 봉사하여 주셔습니다. 훌륭한 서포터를 두셨습니다.
차석근님의 댓글
차석근추가로 이승현씨는 늦게 출발한 박정희님을 위하여 추가 급수병과 컵도 의자에 놓고 온 센스..다시 도착하니 박정희님이 지나 가시기에 호출하여 급수도 했고 본부까지 랑이딩 봉사도 하여 완벽한 자원봉사 임무를 마무리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