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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2시간10분 | 반달 4기 첫날 옥수 자원 봉사에서 생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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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차석근 작성일17-05-14 20:18 조회3,334회 댓글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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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 반달 4기 첫날 옥수역에서 급수 자원 봉사에서 7번 나종남선생님과 74번 차석근이 자원 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에 나선생님과 6:30에 도착하니 전과 다르게 출발이 6:50으로 10분 일찍 출발하고 유니폼 배포 등으로 분주하였죠. 설상가상으로 급수 담당 서강석팀장의 개인적 사정으로 불참하여 이승현님이 대신 물품을 준비하여 허겁지겁 차 트렁크에 싣고 옥수역으로 출발...
 
도착하여 보니 열심히 주차하고 물품을 이동하는데 아뿔싸 책상을 실치 않았네요.. 우선 급한데로 의자 위에 급수 위한 물품을 정리하고 저는 다시 책상을 가지러 본부에 도착하여 장상오대장에게 요청하니 윤상문선생님께서 자기 차에 싣고 옥수역으로 출발하지 바로 직전에 제차에 책상을 싣고 다시 옥수역으로 출발하여 설치하였더니 백태식님과 박민자여사께서 도착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전에 도착하신 달리기 고수님 들께서는 불편하게 급수 지원을 하여 드린 점 송구스럽습니다.
 
서강석팀장 불참으로 이승현님은 전망대까지 달리시고 옥수역 자원봉사에 참석하여 저희를 지원하여 주셨고 장상오 대장은 옥수역까지 와서 사진 촬영을 부탁하여 나종남선생님께서 열심히 휴대폰으로 촬영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마지막 주자까자 급수를 완료하고 본부로 철수하였는데.. 옥수 급수대에 상의를 탈의하시고 가신 분(이름은 생각하지 못하고 여의도 동문)의 상의를 잊고 왔음을 인식하게 되어서 물품을 내려 놓고 다시 옥수 급수대로 다시 출발... 도착하여 보니 상의가 있어야 할 곳에 없네요.. 아차하여 나선생님께 전화하였더니 확인하여 보니 분리수거에 있을 것이라 하여 이 곳에서 상의를 발견하여 다시 본부로 가서 상의를 전달하여 임무 완성하게 되었네요.. 
 
그 후 전주식당에 도착하여 식사를 하고 귀가하던 중 여의도 달리기 동문 예진희교수 팀과 다시 만나서 지하철 역에서 커피 대접까지하게 되므로 이로써 3회 옥수역까지 왕복 운전과 커피 자원봉수까지 완료하게 되었던 아주 흥미 있는 일이 발생하게 되었네요..
 
나종남 선생님은 강남역 자하철 역에서 저를 기다리시다 새가 머리 위에 실례를 하였다 합니다. 이 것이 자원 봉사를 위한 좋은 일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차기 자원봉사에 모범사례로 공유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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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나종남님의 댓글

나종남 작성일

반달4기 유니폼 디자인이 너무 멋있습니다^자봉은 뛰는것보다 한편으로는 즐거움이 더 있는 묘한 매력이 있더군요^ 반달모임4기 파이팅^^

박헌전님의 댓글

박헌전 작성일

반달 4기 첫날  옥수팀에  여러가지 일이  있었군요.
저도 어제 뚝섬팀에  책상이 없어서  방방뛰다가
결국  유니폼 나눠주는  책상을  양해를 얻어 
뚝섬팀에 챙겨주느라
 막상 저는  스트레칭도 제대로 못하고  하프를 뛰었습니다.
옥수에는 의자라도 있지만
뚝섬에는 급수대가  꼭 있어야 해서요.

어제  공기도 맑고  바람도 살랑살랑 불어  뛰기에  최적인 날씨에
뛰지도 못하시고
자봉하신 분들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감사드립니다.

차석근님의 댓글

차석근 댓글의 댓글 작성일

박헌전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작성일

반달 4기 출범 첫 봉사를 대타로 하셨군요.
그 동안의 반달에 개근하는 저력으로 탈 없이 임무를 완수 하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차석근님의 댓글

차석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교수님, 감사합니다.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작성일

4기 시작하는 첫날 차박사님 고생 많았습니다.
모든 물품 세팅이 완료되었어야 했는데 좀 미흡했습니다.
아마도 시작할때 틈을 보였기 때문에
나머지 기간은 오히려 잘 진행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해 동안 힘차게 비상하는 반달4기를 기대해봅니다

차석근님의 댓글

차석근 댓글의 댓글 작성일

타산지석이라 좋은 경험을 공유하고 인식하는 것으로 훌륭한 개선이 이루어집니다. 4기 활동에 아주 긍정적 신호입니다. 장상오대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서광석님의 댓글

서광석 작성일

옥수 급수팀장을 맏튼 반달(4기) 첫날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을 못해
자봉도 저 대신 바꿔 주셨는데 여러모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본부-옥수 3번 왕복하시고.....(대단)
나종남님,차석근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차석근님의 댓글

차석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서팀장님 대신에 이승현씨가 열정으로 봉사하여 주셔습니다. 훌륭한 서포터를 두셨습니다.

차석근님의 댓글

차석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추가로 이승현씨는 늦게 출발한 박정희님을 위하여 추가 급수병과 컵도 의자에 놓고 온 센스..다시 도착하니 박정희님이 지나 가시기에 호출하여 급수도 했고 본부까지 랑이딩 봉사도 하여 완벽한 자원봉사 임무를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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