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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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번석 작성일15-03-03 05:13 조회949회 댓글3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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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롱 깊숙히 몇 년째 틀어밖혀있는 태극문양의 장롱면허 런닝복을 꺼내 입는다.
일요일과 삼일절이 겹치며 한 날이 되기란 70년만에 올까말까해서다.
상의 런닝티는 태극기이고,하의 런닝팬티는 태극문양이다.
태극기는 흰색 바탕에 가운데 태극 문양과 네 모서리에 건곤감리로 구성된다.
태극 문양의 빨강은 양을, 파랑은 음과 조화를 이룬다.
4쾌중 이괘는 불을 상징하고, 감괘는 물을 말한다.
달리기는 화(火)를 수(水)로 잘 다스리는것처럼
상 하의 놀림이 균형을 이루며 간다.
이왕에 태극무늬 런닝복이라면 상 하의 균형을 맞춰야 제대로다.
그러해서 "하나의 대한민국을 이뤄야 한다!"
주자들은 모두가 "애국자다!"
주자들은 계층 간, 지역 간, 가멸음과 궁핍함의 차이가 없다.
청년과 중 장년이 어깨를 나란히하며, 조우할 수 있는 최고의 장이다.
쇠심줄같은 지구력 즉 끈기와 열정이라는 끈으로 엮어져 하나가된다.
이들은 절대로 남을 공격하지 않는다. 다만 나와 싸운다.
내 몸을 극한상항의 한계점까지 경험해보고 홀대해봐서 남을 홀대할 권리가 없
다는 것을 안다.
주자들은 길위에서 "예방적 복지"를 찾는다.
사회 구성원의 일원으로써 한사람한사람이 건강해야 국가가 건강해진다.
마라톤은 자리이국(自利利國)으로 자기도 좋고, 국가도 좋다는 것이다.
국가는 모든 국민이 자신이 원하는 행복을 추구할 수 있도록 가장 공정하
고 비용이 적게 드는 행복의 조건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달리기는 이러한 모든 것들과 부합(附合)한다.!"
"달리기는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나를 사랑할줄 알아야 타인 더나아가 나라를 사랑할 수 있다.
마라톤은 제 안의 짐승을 극복하려는 인공적 노력의 산물로 여겼다.
나에게 거룩한 정신은 신의 본성이 아니라 "넘어서려는 인공적 인간정신"
그 자체다. 마라톤이 주자들에게 어필((appeal)할 수 있는 것은 마라톤정신 거
룩한 정신을 연마하여 청년과 장년이 항시적으로 조우하며 하나가될 때
하나의 대한민국을 이루리라 봅니다.
위대한 대한민국은 지방 분권국가와 남북이 하나가 돼서 통일국가가 실현됐
을 때 기대할 수 있다.
주로에서 만난 여성펜이 이구동성으로 소리치는 구호가 있다.
"태극기 아저씨 화잇팅!"
그 소리에 귀가 쫑끗하고, 입이 귀에걸린다.
러닝복에 새겨진 태극 문양처럼 남에도 북에도 태극물결이 휘날리기를 바
라는 심상(心相)이라 그들의 응원소리가 가슴에 문신처럼 박흰다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이 끝없이 창조와 번영을 희구하는 한민족의 이상을
태극기에 담긴 이러한 정신과 뜻을 달리는 내내 그리며 이어받아 민족의
화합과 통일을 이룩하고, 북녘땅을 태극문양의 러닝복을 휘날리며 달려보고 싶습니다.
그날이 내생전에 오길 학수고대해 봅니다. 통일 대박은 태극기(太極旗)휘날리기다.
일요일과 삼일절이 겹치며 한 날이 되기란 70년만에 올까말까해서다.
상의 런닝티는 태극기이고,하의 런닝팬티는 태극문양이다.
태극기는 흰색 바탕에 가운데 태극 문양과 네 모서리에 건곤감리로 구성된다.
태극 문양의 빨강은 양을, 파랑은 음과 조화를 이룬다.
4쾌중 이괘는 불을 상징하고, 감괘는 물을 말한다.
달리기는 화(火)를 수(水)로 잘 다스리는것처럼
상 하의 놀림이 균형을 이루며 간다.
이왕에 태극무늬 런닝복이라면 상 하의 균형을 맞춰야 제대로다.
그러해서 "하나의 대한민국을 이뤄야 한다!"
주자들은 모두가 "애국자다!"
주자들은 계층 간, 지역 간, 가멸음과 궁핍함의 차이가 없다.
청년과 중 장년이 어깨를 나란히하며, 조우할 수 있는 최고의 장이다.
쇠심줄같은 지구력 즉 끈기와 열정이라는 끈으로 엮어져 하나가된다.
이들은 절대로 남을 공격하지 않는다. 다만 나와 싸운다.
내 몸을 극한상항의 한계점까지 경험해보고 홀대해봐서 남을 홀대할 권리가 없
다는 것을 안다.
주자들은 길위에서 "예방적 복지"를 찾는다.
사회 구성원의 일원으로써 한사람한사람이 건강해야 국가가 건강해진다.
마라톤은 자리이국(自利利國)으로 자기도 좋고, 국가도 좋다는 것이다.
국가는 모든 국민이 자신이 원하는 행복을 추구할 수 있도록 가장 공정하
고 비용이 적게 드는 행복의 조건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달리기는 이러한 모든 것들과 부합(附合)한다.!"
"달리기는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나를 사랑할줄 알아야 타인 더나아가 나라를 사랑할 수 있다.
마라톤은 제 안의 짐승을 극복하려는 인공적 노력의 산물로 여겼다.
나에게 거룩한 정신은 신의 본성이 아니라 "넘어서려는 인공적 인간정신"
그 자체다. 마라톤이 주자들에게 어필((appeal)할 수 있는 것은 마라톤정신 거
룩한 정신을 연마하여 청년과 장년이 항시적으로 조우하며 하나가될 때
하나의 대한민국을 이루리라 봅니다.
위대한 대한민국은 지방 분권국가와 남북이 하나가 돼서 통일국가가 실현됐
을 때 기대할 수 있다.
주로에서 만난 여성펜이 이구동성으로 소리치는 구호가 있다.
"태극기 아저씨 화잇팅!"
그 소리에 귀가 쫑끗하고, 입이 귀에걸린다.
러닝복에 새겨진 태극 문양처럼 남에도 북에도 태극물결이 휘날리기를 바
라는 심상(心相)이라 그들의 응원소리가 가슴에 문신처럼 박흰다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이 끝없이 창조와 번영을 희구하는 한민족의 이상을
태극기에 담긴 이러한 정신과 뜻을 달리는 내내 그리며 이어받아 민족의
화합과 통일을 이룩하고, 북녘땅을 태극문양의 러닝복을 휘날리며 달려보고 싶습니다.
그날이 내생전에 오길 학수고대해 봅니다. 통일 대박은 태극기(太極旗)휘날리기다.
추천 2
댓글목록
박덕수님의 댓글
박덕수 작성일
회장님? 중랑천도 잘 지키고 계시죠? 달림이들은 남녀노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뛰는 목적은 다 한결같아요.
글 잘 읽고 갑니다~~
이혜준님의 댓글
이혜준 작성일잘 읽었읍니다. 감사합니다.
강번석님의 댓글
강번석 작성일
박덕수님, 이혜준님 반갑습니다.
내일로 다가온 정월대보름날 둥근 달에 님들의 소원담아 잘 이루서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