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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보산 트레일 런 답사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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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장호 작성일15-04-06 17:08 조회1,248회 댓글4건

본문

트레일 러닝(Trail Running)이란

트레일(Trail)과 러닝(Running)의 합성어로

포장되지 않은 길이나 산, , 초원지대 등을 달리는 것을 말한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트레일러닝 열풍을 일으키며

도로에서 달리는 마라톤 보다 더 인기 있는 대중적인

스포츠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트레일러닝은 건강과 운동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아웃도어 스포츠이다.

-제주트레일러닝대회 홈페이지에서-
 
 
 
4 5일 새롭게 출범한 반달의 새로운 도약을 기원하면서.......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는 서울마라톤의 반달2기 출범을 기념하고,
변화의 상징이 될 4 26일 예정된 반달 트레일런 코스 답사를 4 4() 다녀왔습니다.

 
장소: 경기도 양주. 포천시 일원  천보산맥 
참석자: 한재호감독, 정태용, 최재혁, 이혜준, 이정남, 이혜옥, 김선화, 허병녕, 오병무, 이장호, 장충일 이상 11명
 
1호선 소요산행 전동차를 타면 거의 끝에 위치해 있는 지행역입니다.

 
이곳에 모여서 함께 출발을 합니다.

 
출발 전에 인원을확인하고......
 
지행역에서 트레일 런 출발 지점인 칠봉산 입구_이곳은 동두천 재생병원 건물(개원하지는 않았음)를
찾아오려면 동두천 외국어고등학교를 경유해서 계속 직진하면 됩니다.
***지행역~동두천 재생병원 건물 입구까지 소요시간: 약 20~25분
트레일런 당일 날은 차량을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운행할 예정입니다.
 
 
친절한 정태용님!
정태용님께서 동마 전 주에 트레일런 코스 전 구간에 리본을 달아 놓으셨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트레일런 반달 당일날에도 이 리본 만 잘 보고 달리시면 됩니다. 

 
동두천 재생병원 건물앞 출발지점 입니다.
아마도 이곳 앞 광장에서 스트레칭과 간단한 준비 운동, 그리고 물과 간식을 너누어줄 예정입니다. 

 
멀리 뒷 쪽으로 개원하지 않은 동두천 재생병원이 보입니다.
 

 
이 시맨트 길은 잠시입니다.

 
이렇게 육산으로 이루어진 부드러운 산길이 나옵니다.

 
등선을 따라 가볍게 달리다 보면.......

 
잠시 쉴 곳도 나오구요^^

 
지금은 노란 생강나무 꽃이 만개해 있네요^^
 

 
칠봉산 정상에서 바로 내려온 곳입니다.
약 4.3km로 약간 빠른 분들은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장림고개 육교입니다.
이곳까지는 약 5km로 1시간 10분 정도 소요됩니다.
 

 
계속되는 평지와 약간의 언덕이 가미된 멋진 코스는 계속됩니다.
 
 

 
회암고개 입니다.
출발지점으로부터 거리는 7.5km 입니다.
시간은 약 1시간 40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이곳에서 도로를 건널 때는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시야가 확보되지 않아 양주에서 넘어오는 차량의 잘 보이지 않습니다.
자원봉사자를 배치할 예정이지만......

회암고개 양주시와 포천의 경계입니다.
차량 통행이 꾀나 많아 걱정입니다.
 

 
안전하게 잘 건너서 이리로 올라 오면 또 좋은 산길이 나타납니다.
 
 

 
한참을 올라오시 천주교 추모공원이 나타납니다.
 

이곳을 지나면 또 멋진 산길이 기다립니다.
오르락 내리락 달리다 보면........

 
이렇게 멋진 팔각정이 나타납니다.
이 팔각정에서 축석령 방향으로 달려 갑니다.
 

바로 이 이정표를 보고 나가시면 됩니다.

 
 
바로 이곳에서 정상 방향으로 가시면 알바하고 돌아와야 합니다.
약수터를 향해서 가시면 됩니다.
 

바로 이 리본을 보고 진행하셔야 합니다.
 
 

진달래 밭길을 뒤로 하고 가다 보면, 약수터가 나옵니다.
 

 

 
 
물 맛이 좋아 그냥 지나치시면 손해 봅니다.
 
 
 
 
어하고개로 내려가는 길 입니다.
코스 중에 가장 험한 곳으로 반드시 로프를 잡고 내려 오셔야 안전합니다.

 
어하고개입니다.
출발 지점으로부터 약 12.4km 정도 도비니다.
 
아마도 늦어지는 분들은 이곳에서 차를 타셔야 할 것 같습니다(차량대기 예정).
8시 30분 출발 기준으로 3시간 이후(11시 30분) 이 후의 주자들은 진행이 어려울 듯 합니다.
다시 말 씀드리면 CUT OFF입니다.
 
이곳에서 축성령까지는 약 4.7km 입니다.
아마도 이 주자들이 차량으로 이동하시면 선두 주자들과
골인지점에서는 합류가 가능 할 것 같습니다.
 
 


 


트레일런 복장입니다.
배낭을 가볍게 하고, 아마도 4월 26일 복장은 좀더 다벼운 복장으로
풀과 나무가지에 스치지 않게 스타킹 정도는 입어야 할 것 같습니다.
 
 
뒷 모습입니다.

 
 
축석령 갈림길!!!
우리들이 가야할 마지막 갈림길로 여기에서 하산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축석령까지는 약 1.2km 입니다.
 
 


달리는 여러분은 하산길에서는 이렇게 분홍 리본을 보고 내려가시면 됩니다.
 

자 이제 다 내려왔네요.
부대찌게 드시러 가시면 됩니다.
 

 
 


함께 하신 분들입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늘 즐거운 날 되세요^^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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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백태식님의 댓글

백태식 작성일

답사 사진 보니, 트레일런 하기에  멋진  코스이네요
답사팀 ~~ 수고  많으셨습니다.
장호형님!!
사진  편집 기술이  날로  늘어 나십니다.

PS) 아래에서  3번째  사진에서
한쪽  다리 들고  찍은 이유는~~ 무슨  뜻일까요???

정태용님의 댓글

정태용 작성일

천보산 트레일런 답사 함께하신 모든분들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특히 이장호 교수님 거리측정과 시간기록 사진기록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많은 회원님들께서 힐링할 수 있는 트레일런 장소가 되었으면 하고요
다음에는 24km를 전체 코스를 트레일런할 수 있길 바랍니다.
답사 트레일런을 끝내고 의정부 부대찌게와 한잔의 술은 꿀 맛이였습니다.
4월26일에는 많은 회원님이 오셔서 바라만봐도 뛰고 싶어지는 천보산
능선에서 뵙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김명회님의 댓글

김명회 작성일

부드럽고 탁트인 산길....
 이장호교수님 사진과 안내글 고맙습니다
 정태용님의 표식리본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작성일

만물이 소생하는 반가운 봄날에 수고들 많았습니다.
매주 틀에 박힌 한강 주로에서 벗어나
자연과 숨쉬며 일상을 벗어나 잠시의 일탈은 또다른 삶의 에너지가 될 듯 합니다.
좋은 트레일런 코스 추천해 주신 정태용님께 감사를 드리고
완벽하게 답사를 마친 이장호 팀장님과 함께 수고해주신 반달회원님들 수고하였습니다.
반달회원님들 4월 26일을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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