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과 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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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번석 작성일13-07-02 08:28 조회1,05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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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질병없이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추구하며 이것보다 더 소중한 목표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누구나 젊음을 유지하며 무병장수를 꿈꾼다. 노화 극복과 생명 연장을 위한 노력은 끈임없이 이여진다. 알렉산더 대왕이 영원한 젊음을 주는 전설의 샘을 진시황은 불로초를 갈구하였다. 그렇다면 "필자가 선택한 마라톤"은 어떠할까? 한 번 쯤 짚어보고 고민해 봅니다.
노화의 원인으로 인명재천설과 후천적 세포손상설이 있다. 인명재천설은 세포속에 유전적으로 죽음의 시기를 결정하는 "수명시계"가 있다는 설이다. 후천적 세포손상설의 주범으로는 "활성산소"가 꼽힌다. 마시는 산소의 일부가 활성산소로 바뀌고 체내에 쌓여 노화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노화를 억제하려면 덜 먹어야 하고, 활성산소의 과다 생성을 없게 해야 한다. 활성산소는 대개 씩씩하게 달리다 헉헉대기 시작하면서 다량 생성된다.
마라톤을 하는 목적은 달리는 사람마다 차이를 둘수 있다. 얼마만큼 달려야 운동효과가 있으며 몸에 무리를 주지 않는 건강한 달리기로 신체에 적당한 자극을 주어야 오랜동안 운동을 할 수 있으며 "건강한 삶"으로 장수(長壽)할 수 있을까? 라는 것이 달림이들의 화두(話頭)이다.
운동과 장수(長壽)의 연구를 체계화한 것은 랠프 파펜거였다. 그에 의하면 수만명에 대한 운동습관 조사와 평생추적 조사 등 의심하기 어려운 표본조사로 권위를 인정받았다. 연구결과 1주일에 약 32km[1일 8km(만보)씩 4일]정도를 상회해서 빨리 걷거나 달리면서 2000kcal 이상의 열량을 소비하는 사람이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오래 산다는 결론을 이끌어냈다. 꾸준하고 적당한 운동이 건강과 장수의 비결이라는 것이다.
최근의 연구결과에도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노화를 촉진하고 신체에도 좋지 못하다는 걸 보도한 바 있다. 특히 스트레스를 피할 수 있는 느긋한 마음가짐을 강조한다. 적당한 달리기는 스트레스를 해소하지만 지나친 운동은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노화의 원인으로 인명재천설과 후천적 세포손상설이 있다. 인명재천설은 세포속에 유전적으로 죽음의 시기를 결정하는 "수명시계"가 있다는 설이다. 후천적 세포손상설의 주범으로는 "활성산소"가 꼽힌다. 마시는 산소의 일부가 활성산소로 바뀌고 체내에 쌓여 노화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노화를 억제하려면 덜 먹어야 하고, 활성산소의 과다 생성을 없게 해야 한다. 활성산소는 대개 씩씩하게 달리다 헉헉대기 시작하면서 다량 생성된다.
마라톤을 하는 목적은 달리는 사람마다 차이를 둘수 있다. 얼마만큼 달려야 운동효과가 있으며 몸에 무리를 주지 않는 건강한 달리기로 신체에 적당한 자극을 주어야 오랜동안 운동을 할 수 있으며 "건강한 삶"으로 장수(長壽)할 수 있을까? 라는 것이 달림이들의 화두(話頭)이다.
운동과 장수(長壽)의 연구를 체계화한 것은 랠프 파펜거였다. 그에 의하면 수만명에 대한 운동습관 조사와 평생추적 조사 등 의심하기 어려운 표본조사로 권위를 인정받았다. 연구결과 1주일에 약 32km[1일 8km(만보)씩 4일]정도를 상회해서 빨리 걷거나 달리면서 2000kcal 이상의 열량을 소비하는 사람이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오래 산다는 결론을 이끌어냈다. 꾸준하고 적당한 운동이 건강과 장수의 비결이라는 것이다.
최근의 연구결과에도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노화를 촉진하고 신체에도 좋지 못하다는 걸 보도한 바 있다. 특히 스트레스를 피할 수 있는 느긋한 마음가짐을 강조한다. 적당한 달리기는 스트레스를 해소하지만 지나친 운동은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마라톤과 면역력
장수(長壽)를 연구하는 전문가들은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을 최대한 늦추는 것이 "건강과 장수"의 비결이라 말한다. 면역력을 높이는 제1조건은 적정 체온 유지다.식습관 및 주거 환경 등에 영향력이 있다. 몸의 적정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원기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몸에 불을 때 주어야 하는데 이때 불쏘시개 역할을 하는 것이 기력이기 때문이다.
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는 저자 이시하라 유미 박사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습관과 식사야 말로 병 없는 삶의 비결" 이라고 밝힌다. 그는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은 5배 강해져 병원균의 증식을 막을 수 있다고 말한다.
면역력이란 병원균이 몸 안에 들어왔을 때 이겨내는 힘이다. 면역력이 높아지면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노출돼도 영향을 덜 받는 반면 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에 자주 걸리고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등 질병에 쉽게 걸리게 되는 것이다. 체온을 일정한 온도로 유지하고 면역력을 키우면 현대인에게 치명적인 질병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운동은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혈중 백혈구 숫자가 증가한다. 달리기를 하면 백혈구가 증가, 세균에 감염 되더라도 회복속도가 훨씬 빠르다. 스트레스로 면역력이 떨어져 자주 아픈 사람에게 달리기는 특히 권할 만하다.
운동시 면역반응으로 규칙적인 운동은 초기면역과 그 이후의 적응면역을 증진시키며 특히 적응면역중 세포 매개 면역반응과 항체매개 면역반응에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러한 운동도 몸의 상태가 건강하거나 몸에 맞는 운동을 규칙적으로 실시해야 효과적이라고 국가과학기술정보센터는 전한다.
면역력을 높이는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적극적인 생활 태도와 긍정적인 생각으로 생활하라는 당부이다. 스트레스는 남이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누군가 해야 될 일이라면 내가 하고, 내가 할 바에는 빨리하자. 가능하면 상대방을 이해하고 용서하며, 세상만사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생활태도가 스트레스를 최소화 할 수 있고, 그것은 "내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지름길이기도 하다" 특히 늘 웃고 살자, 억지로라도 웃고 살자. 내 몸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말이다.
면역력을 높이는 운동를 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효과는 실로 많다. 그중에서도 단연 으뜸은 "혈액순환 촉진"이다. 이러한 운동의 효과는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반드시 "적당한 운동"이어야 한다. 너무 심하고 과격한 운동을 하면 ,이러한 유리기의 생성을 더욱더 촉진시켜, 오히려 정상적인 세포를 파괴하거나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등 좋지못한 영향을 미치게 되죠 땀이 뽀송뽀송하게 나는 정도의 운동이 가장 좋다고 전문의들은 귀뜸한다.
달리기로 체온의 정점에 이루는 시간은 30~40분으로 1시간 이내에 있을 때 몸의 온도가 정점에 오를 수 있다. 거리로는 위(1편)의 글에서도 언급했듯이 8km를 상회하는 거리를 달리는 것으로 체온을 올리면서 면역력을 높이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운동방법으로 각자의 몸이 좋아라하며, "웃으면서 달릴 수 있는 시간내"에 할 것을 권장합니다.
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는 저자 이시하라 유미 박사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습관과 식사야 말로 병 없는 삶의 비결" 이라고 밝힌다. 그는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은 5배 강해져 병원균의 증식을 막을 수 있다고 말한다.
면역력이란 병원균이 몸 안에 들어왔을 때 이겨내는 힘이다. 면역력이 높아지면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노출돼도 영향을 덜 받는 반면 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에 자주 걸리고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등 질병에 쉽게 걸리게 되는 것이다. 체온을 일정한 온도로 유지하고 면역력을 키우면 현대인에게 치명적인 질병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운동은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혈중 백혈구 숫자가 증가한다. 달리기를 하면 백혈구가 증가, 세균에 감염 되더라도 회복속도가 훨씬 빠르다. 스트레스로 면역력이 떨어져 자주 아픈 사람에게 달리기는 특히 권할 만하다.
운동시 면역반응으로 규칙적인 운동은 초기면역과 그 이후의 적응면역을 증진시키며 특히 적응면역중 세포 매개 면역반응과 항체매개 면역반응에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러한 운동도 몸의 상태가 건강하거나 몸에 맞는 운동을 규칙적으로 실시해야 효과적이라고 국가과학기술정보센터는 전한다.
면역력을 높이는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적극적인 생활 태도와 긍정적인 생각으로 생활하라는 당부이다. 스트레스는 남이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누군가 해야 될 일이라면 내가 하고, 내가 할 바에는 빨리하자. 가능하면 상대방을 이해하고 용서하며, 세상만사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생활태도가 스트레스를 최소화 할 수 있고, 그것은 "내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지름길이기도 하다" 특히 늘 웃고 살자, 억지로라도 웃고 살자. 내 몸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말이다.
면역력을 높이는 운동를 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효과는 실로 많다. 그중에서도 단연 으뜸은 "혈액순환 촉진"이다. 이러한 운동의 효과는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반드시 "적당한 운동"이어야 한다. 너무 심하고 과격한 운동을 하면 ,이러한 유리기의 생성을 더욱더 촉진시켜, 오히려 정상적인 세포를 파괴하거나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등 좋지못한 영향을 미치게 되죠 땀이 뽀송뽀송하게 나는 정도의 운동이 가장 좋다고 전문의들은 귀뜸한다.
달리기로 체온의 정점에 이루는 시간은 30~40분으로 1시간 이내에 있을 때 몸의 온도가 정점에 오를 수 있다. 거리로는 위(1편)의 글에서도 언급했듯이 8km를 상회하는 거리를 달리는 것으로 체온을 올리면서 면역력을 높이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운동방법으로 각자의 몸이 좋아라하며, "웃으면서 달릴 수 있는 시간내"에 할 것을 권장합니다.
▷. 우생마사
가는 말 발목으로 소의 머리로 달려라. 이 말인 즉슨 말 발목처럼 가늘고 가벼웁고, 소의 머리로 우직하게 우보천리(牛步千里)를 간다는 것이다.
우리들에게 알려진 우생마사(牛生馬死)라는 말이 있다. 소와 말은 고기를 먹지 않고 풀을 먹는다.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두 가축의 성질은 전혀 다르다. 소는 느리고 말은 빠르다는 점이다. 소는 느리지만 힘이 좋기 때문에 논과 밭을 가는 농사일에 적격이었다. 반면에 말은 빠르기 때문에 전쟁터에서 활약했다. 소는 농사를 짓지만, 말은 전투를 하는 가축이었던 것이다.
우생마사(牛生馬死)로 홍수가 나서 급류에 두 동물이 빠지면 소는 살고 말은 죽는다고 한다. 말은 빠르고 적극 적으로 달리던 성질이 있으므로 물살에 저항하며 필사적으로 다리를 휘젓는다. 그러다가 결국 힘이 빠지면 죽는다. 소는 느리고 소극적이다. 흘러가는 급류에 자기 몸을 맡겨 버리는 습성이 있다. "에라 모르겠다. 떠내려가는 데로 그냥 몸을 맡기는 수밖에 없다" 고 생각한다. 그리하여 몸이 물에 둥둥 떠서 내려가다가 뭍에 이르면 목숨을 부지한다는 것이다.
소는 4천2백평의 밭을 갈고 남어지 195평의 밭이 남어 있을 때 잠시 쉰다. 힘에 겨운 암소는 피자같은 ddong을 누고 폭포수 같은 오줌을 뒤로 내 깔기자.... 보기 사나운듯 소 주인이 이~랴 라고 해도 암소는 들은 척도 않은채 멀뚱히 눈방울만 껌뻑이며 서서 있자. 소 주인은 라이타를 꺼내 담배를 한 대 꼰아물고는 불을 켜고 소 궁덩이에 댄다. 그 모습을 옆에서 본 혈기 방자한 새끼 송아지가 고장난 트럼펫처럼 울어댈 때, 암소는 무반주 첼로 조곡처럼 굵고 낮게 밭에 깔며 어술렁이며 간다.
비탈진 밭 한 떼기를 다 갈을려면 때로는 휴식도 필요하고 우보천리(牛步千里)라고 뚜벅뚜벅 소걸음으로 가다보면 천리를 간다는 것이다. 우리네 삶과도 흡사한 마라톤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어찌할 수 없는 운명의 급류를 만나 떠내려 갈 때는 우생마사(牛生馬死)의 이치를 머릿속에 떠 올리며 러너는 한 수 배운다. 우선 살고 봐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느릴지언정 끝까지 가는 것이다. 우리는 누구나를 막론하고 교각살우(矯角殺牛)로 소의 뿔을 바로 잡으려다가 소를 죽이는 우행이 없어야 하며 말처럼 가는 발목으로 달리고, 소의 머리로 밭을 갈듯 우보처럼 가야 하는 이유가 우리네 삶도 마라톤도 장수(長壽)할 수 있다고 우생마사(牛生馬死)는 시사합니다.
우리들에게 알려진 우생마사(牛生馬死)라는 말이 있다. 소와 말은 고기를 먹지 않고 풀을 먹는다.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두 가축의 성질은 전혀 다르다. 소는 느리고 말은 빠르다는 점이다. 소는 느리지만 힘이 좋기 때문에 논과 밭을 가는 농사일에 적격이었다. 반면에 말은 빠르기 때문에 전쟁터에서 활약했다. 소는 농사를 짓지만, 말은 전투를 하는 가축이었던 것이다.
우생마사(牛生馬死)로 홍수가 나서 급류에 두 동물이 빠지면 소는 살고 말은 죽는다고 한다. 말은 빠르고 적극 적으로 달리던 성질이 있으므로 물살에 저항하며 필사적으로 다리를 휘젓는다. 그러다가 결국 힘이 빠지면 죽는다. 소는 느리고 소극적이다. 흘러가는 급류에 자기 몸을 맡겨 버리는 습성이 있다. "에라 모르겠다. 떠내려가는 데로 그냥 몸을 맡기는 수밖에 없다" 고 생각한다. 그리하여 몸이 물에 둥둥 떠서 내려가다가 뭍에 이르면 목숨을 부지한다는 것이다.
소는 4천2백평의 밭을 갈고 남어지 195평의 밭이 남어 있을 때 잠시 쉰다. 힘에 겨운 암소는 피자같은 ddong을 누고 폭포수 같은 오줌을 뒤로 내 깔기자.... 보기 사나운듯 소 주인이 이~랴 라고 해도 암소는 들은 척도 않은채 멀뚱히 눈방울만 껌뻑이며 서서 있자. 소 주인은 라이타를 꺼내 담배를 한 대 꼰아물고는 불을 켜고 소 궁덩이에 댄다. 그 모습을 옆에서 본 혈기 방자한 새끼 송아지가 고장난 트럼펫처럼 울어댈 때, 암소는 무반주 첼로 조곡처럼 굵고 낮게 밭에 깔며 어술렁이며 간다.
비탈진 밭 한 떼기를 다 갈을려면 때로는 휴식도 필요하고 우보천리(牛步千里)라고 뚜벅뚜벅 소걸음으로 가다보면 천리를 간다는 것이다. 우리네 삶과도 흡사한 마라톤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어찌할 수 없는 운명의 급류를 만나 떠내려 갈 때는 우생마사(牛生馬死)의 이치를 머릿속에 떠 올리며 러너는 한 수 배운다. 우선 살고 봐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느릴지언정 끝까지 가는 것이다. 우리는 누구나를 막론하고 교각살우(矯角殺牛)로 소의 뿔을 바로 잡으려다가 소를 죽이는 우행이 없어야 하며 말처럼 가는 발목으로 달리고, 소의 머리로 밭을 갈듯 우보처럼 가야 하는 이유가 우리네 삶도 마라톤도 장수(長壽)할 수 있다고 우생마사(牛生馬死)는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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