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회원제 출발 2주째-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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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장호 작성일14-04-14 04:45 조회966회 댓글5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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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새벽을 여는 반달'은
2013년 9월22일 '누구나 참가했던 반달'은 공식적으로 문을 닫았고,
2014년 4월 6일 '회원만 참가하는 반달'로 문을 열었습니다.
새로 문을 연 '회원만 참가하는 반달'은
기존의 서울마라톤과는 성격이 전혀 다른
'반달' 이라는 달리는 동호회가 새로 만들어졌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저를 비롯한 기존의 서울마라톤 스텝들도 똑같이
'회원제 반달'에 가입을 하여 회비와 유니폼 값을 내고
유니폼과 번호를 부여 받은 분들만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출범한 반달은 운영체계도 서울마라톤 스텝 중심의 봉사 체계에서
'회원을 중심으로 한 봉사체계'로 전환하여 반달회원이라면 누구나 적어도
1년에 한번은 반달봉사를 하도록 규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반달회원제 규정 제 3조-회원의 의무]
출발과 함께 두번의 반달봉사는 기대 이상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주 바람직한 현상이라 생각하여 지난 2주 동안 봉사활동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계획표에 따라

4월 6일과 13일 봉자들입니다.
지난 주 박민자, 임영희, 문성재, 나종남, 이영수, 차석근님, 황인호님께서
'회원제 반달' 문을 잘 열어 주셨습니다.

옥수역 봉사 나종남님^^

본부봉사 박민자님!

본부봉사 임영희님!

뚝섬봉사 차석근님!

왜 다른 분들은 사진이 없냐구요?
이분들은 기존 서울마라톤 스텝으로 많이 하신 분들입니다.
4월 16일 봉사하신 분들입니다.
본부에서는 이애경님고 백태식님으로 배정 되었으나,
박민자님과 임영희님께서 백태식님 대신 이애경님과
함께 수고를 해주셨습니다.

반달 출발 시켜 놓으시고 돌아오시는 반달님들 기다리며 산책중인 이애경님!

옥수역에서 봉사하신 유남수님과 유종선님!
유남수님게서는 차량이 없으시다고 용달을 부르는 열정을 보이셨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뚝섬 반환점 봉사는 박헌전, 김동수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처음인데도 훌륭하게 임무를 완수하셨습니다.
이외에도 사진 봉사로는 지난 주에 황인호님 외에 송병곤님께서 나오셔서 수고를 해 주셨고,
이번주에는 김명회선생님과 이문희님께서 수고를 해주셨습니다.

반달의 전속 사진봉사 김명회 선생님!

멋진 사진으로 봉사해주신 이문희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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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명회님의 댓글
김명회 작성일
힘내세요 !!
서울마라톤 운영진님들
님들이 계셨길래 반달이 그믐달에서
소생 했습니다
묵묵히 뒷바라질 하시는 어머님 마음으로
박헌전님의 댓글
박헌전 작성일
어제 처음으로 반달 자봉을 하면서
제일 걱정이었던 것이
선수들 도착전에
뚝섬 자봉장소까지 찾아가는 것이였는데
자봉팀장 장근학님의 자세한 진로설명과 네비덕으로
무사히 1시간여 전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자봉이라 미숙한 점이 많았겠지만
너그럽게 이해해 주셨으리라 믿습니다.^^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처음인데도 능숙하게 잘 하셨습니다.
지난번 산행에서 함께 하여 얼굴 익혀서 그런지 어색하게 보이지 않더군요.
한 주간도즐겁고 행복하세요^^
백태식님의 댓글
백태식 작성일
박민자 누님/ 임영희님이 봉사해 주신 덕분에
2시간 10분 페메
잘 뛰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애경님의 댓글
이애경 작성일
앗 작품을 만들어 주셨네요~^^
원래는 베이스캠프에서 한 발짝도 나가면않되는뎅
윤상문선배님께서 지킬테니 다녀오라시네요
히~~^^
덕분에 다리건너 갔다왔습니다.
썬배님 수고많으셨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