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참가했던 반달' 이제는 '회원만 참가하는 반달'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장호 작성일14-04-01 14:03 조회962회 댓글2건관련링크
본문
안녕하십니까?
1998년 이래 '누구나 참가했던 반달'은
2013년 9월 22일 반달을 끝으로 그 막을 내렸습니다.
15년 동안 운영해 오던 반달 문을 닫아야 하는 아쉬움에
얼마 동안 자율 반달로 운영을 해 보았지만,
운영에 한계가 있어,
부득이 회원제 반달로 전환하기로 하여
지난 1월부터 제한된 인원의 회원을 모집하여
회원들만 참가하는 반달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참가헀던 반달,은
풀뿌리 마라톤의 시작 이었고,
마라톤 발전의 밑걸음 이었으며,
달림이들의 만남의 광장 이었던,
이 놀이 마당이
이제 '회원만 참가하는 반달'로 운영해야만 하는 현실이 가슴을 아리게 합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번 주부터 출발하는 회원제 반달을 계기로
스텝 중심의 운영 방법에서 회원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열린운영으로 전환합니다.
그 일환으로 서울마라톤 스텝들도 열외없이 회원으로 가입하여
회비를 납부하였고, 최소의 인원만 운영진으로 참여를 합니다.
따라서 이번주에 출범하는 회원제 반달은
회원 여러분 모두가 주인이며 함께 만들어가야 할 새로운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이 새로운 제도가 정착하여
'회원여러분의 반달'이 되기 위해서는
회원 여러분의 반달 참여는 물론, 봉사와 페이스메이커 참여, 반달 후 목욕과 식사 등...
여러분들의 자율적인 참여가 성공을 좌우할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활발한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인원의 제한으로 함께 하지 못하는
달림이 여러분께 죄송한 마음을 전해드리며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11번 서동 이장호 올림.
추천 1
댓글목록
홍길동님의 댓글
홍길동 작성일거기 아니면 운동할때 없냐
강성봉님의 댓글
강성봉 작성일
추가로 회원으로 받아 주실 수는 없나요?
인원 제한이 있어야만 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