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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5월 정기산행-아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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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장호 작성일14-05-31 22:32 조회1,611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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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정기산행을 예고해 드린 바와 같이 아차산을 다녀왔습니다.
1시간 30분 페이스메이커 팀장이신 이중무님의 안내로 편안하고
재미있는 힐링 산행을 하였습니다.
 
사진은 함께 하신 정태용님께서 찍어 주셨습니다.
 
광나루역에서 7시에 만나 출발 합니다.

 
이중무님과 허병녕 형님 먼저 출연 합니다.
 
 
등산로 입구입니다.
아차산 등산로 입구 생태 공원입니다.

 
조금 오르니 산 다운 면모를 보여 줍니다.

 
 

 
 

 
이번 산행에서 사진과 시원한 얼음 맥주를 제공해 주신 정태용님입니다.

 
 

 
함께 하신분들입니다.

 
이중무 1시간 30분 페메 팀장, 배위섭 희망팀 페메팀장, 장상오팀장, 선화공주, 이중무 사모님, 최은희님, 이혜옥님,
허병녕님, 배위섭님 사모님, 박헌전님, 장근학팀장, 저와 정태용님은 사진찍느라 빠져있네요^^
 

멀리 한강을 조망하면서.....

 
낮지만 아기자기하게 멋진 산을 오릅니다.

 
폭염 주의보가 내려졌지만......

 
시원한 그늘을 찾아 쉬면서..

 
돼지 머리에 소원도 빌고.... 아들하나 더 점지해 달라고^^

 
이집에는 아들하나 딸하나 더...ㅠㅠ
 

 
미리 개통을 앞둔 암사대교가 보이네요.

 
오늘의 산악대장 이중무님과 사모님^^

 
형님 저쪽으로 잘 가세요^^

 
 

 
아차산성입니다.

 
이제 용마산을 향해 갑니다.

 
등산로는 곳곳에 불편하지 않게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잘 가꾸어진 공원이라 할까?

 
쉬엄쉬엄 시내를 조망하면서......

 
 

 
이제 용마산 방면 망우리를 향해서......

 
발굴되고 조성된 성터 입니다.
주변에 금개국이 한창 만개를 하였네요.

 
그늘에서 휴식도 하면서.....

 
서울시내가 한눈에 들어 옵니다.

 
 

 
더워서 쉬엄쉬엄 갑니다.

 
 

 
 망우리 공동묘지 근처입니다.

 
 

 
이곳에는 독립운동가를 비롯해서 역사에 이름을 남기신분들이 많이 잠들어 있네요.

 
지나는 길에 만해 한용운 선생 묘소에 참배를 합니다.

 
달콤한 점심시간!

 
웃음꽃을 피우며 식사와 막걸리를 한잔합니다.
이중무팀장은 냉막걸리, 박헌전님의 막걸리원료인 모래미, 김용태님의 얼린 맥주샤베트 등.......

 
배위섭교수께서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함께 시원하게 나누는기쁨으로.....

 
이제 하산하는 길입니다.
 
추가로 제 핸펀 사진 몇장 추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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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명회님의 댓글

김명회 작성일

즐겁게 산행하시는 모습 반갑습니다
 아차산도 무척 아름다워요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작성일

34도가 넘는 폭염속에서도 너무 즐겁고
재미있는 산행이었습니다.
산행 길라잡이 해주신 이중무 팀장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짊어지고 오신 정태용님, 막걸리 원액 제공해주신
박헌전님...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박헌전님의 댓글

박헌전 작성일

개인적으로  지난 주에 
화대종주에 이어
가볍고도 편한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마지막에  급한일이 있어서
이중무님께만 작별인사를 하고
먼저 내려왔습니다.

함께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중무님의 댓글

이중무 작성일

더운 날씨에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같이하여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데이지... 금개국... 피나물 등 야생화가 많이 피어 더 좋았고...
소나무.. 참나무 그늘을 따라 같이 걸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우리집에 아직 남아있는 얼린 막걸리는 언제? 누가? 먹을지?

담에는 야밤(밤 12시)에 떠나는 설악산 공룡능선 산행이 어떠신지요?
그때도 짐은 제가 지고 올라가겠습니다.

정태용님의 댓글

정태용 작성일

너무 좋은 산행이 였습니다. 그늘에 들어 갈땐 시원한 냉탕에 들어 간 느낌이 였고
때빛에 나올때는 마치 온탕에 들어간 느낌이 드는 산행이 였으며 즐거운 산행이 였
습니다. 저는 사진만 찍었는데 홈피에 올리시느라 고생하신 이장호님께 감사 드리고
다음에는 더 좋은 산행 기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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