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만남의광장

서울마라톤 3월 정기산행-검단.용마.벌봉, 남한상성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장호 작성일14-03-24 10:00 조회1,007회 댓글4건

본문

서울마라톤 3월 정기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른 아침 하남 한국 에니메이션고등학교 옆에서 모여
8시부터 시작된 산행은 한남 검단산입구에서 시작하여
 
유길준묘을 거쳐 검단산 정상을 오르는 것으로 워밍업을 하고
고추봉-용마산-은고개-벌봉-남한산성을로 내려와 귀가하는
가깝지 않은 거리를 무사히 다녀 왔습니다.
 
참가자: 정태용, 권안식, 권안식님 사모님, 박헌전, 배위섭, 장충일, 김윤태,
           장근학, 김은경, 이상경, 김순덕, 정민호, 이장호, 김선화, 이혜옥
           허병녕, 최은희, 장상오 총 18명이 다녀 왔습니다.
 
제가 카메라를 준비하지 않아 휴대폰 사진 몇장 올려 보고합니다.
 
요즈음 정원이나 산에 가시면 노란 꽃이 많이 피어 있습니다.
지금 피는 노란 꽃 나무는 산수유와 생강나무가 있습니다.
이 꽃은 산수유입니다.
 
 
여기서 7시 50분에 모이기로 하여 모두가 시간을 잘 지켜 주셨습니다. 짝, 짝, 짝.....

 
출발 전에 기념 촬영!
인원 확인하고 오신분들 서로 얼굴 익히고......
 
유길준묘를 지나 검단산으로.......

 
반달회원 정태용님

 
배위섭 교수님

 
장충일님

 
함께하신 미모의 숙녀들 ^^ 김순덕님, 김선화, 최은희님, 이혜옥님, 김은경님!

 
권안식님, 박헌전님, 장근학님, 정민호님.

 
씩씩하게 걷고 있는 대원들

 
검단산은 지정 산책로보다는 강변 쪽의 능선으로 올라가는 것이 조망이 아주 좋습니다.

 
모두가 조망이 좋은 능선으로 오릅니다.

 
 
안개가 있어 팔당대교의 깨끗한 조망은 아니었지만......

 
약간의 험한 길이 있지만, 그래도 모두가 즐겁게 오릅니다. 

 
 조금은 난 코스이지만.......

 
 

 
 

 
 

 
 

 
권안식님과 사모님 함께 하셨습니다. 휴~~~ 건너왔다.

 
벌써 검단산이네요. 역광이지만 그래도 기념사진 한장.......

 
내 얼굴도 넣어야 하기에......

 
고추봉입니다. 허병녕, 이혜옥님.

 
최은희님(장상오 사모님)

 
박헌전님

 
허병녕님, 김윤태님, 배위섭님, 김은경님

 
김선화님, 이상경님, 김순덕님, 장근학님

 
장상오님, 정민호님, 장근학님.
 
 
저 이장호입니다.

 
권안식님과 사모님!
 

 
용마산을 지나 엄미리(은고개)로 내려오는 길에 활짝핀 생강나무 꽃을 찍어 보았습니다.
헨드폰의 한계^^

 
영지바른 곳을 첮아서 점심식사를 합니다.
어떤 분이 이사진 빼라하는데, 올리는 사람 마음입니다.  
김선화님의 멋진 포즈^^
 
런너스클럽 무교점과 신세계 몽벨 강남점  정민호 사장님^^ 

 
박헌전님^^ 

 
 김윤태님과 김은경님^^

 
 

 
막걸리도 한잔씩 하면서......
정태용님 위스키 맛 좋았습니다.

 
 

 
장상오님 봄쑥국 잘 먹었습니다.

 
벌써 은고개 벌봉으로 가는 길 입구입니다.

 
벌봉을 지나 남한산성 공원내 두부집에서 막걸리로 한잔씩...... 

 
즐거운 3월 정기산행을 마무리합니다.

 
이 꽃은 가장일찍 곷을 피우는 '영춘화' 입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4월 정기산행을 기대합니다.
추천 1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박헌전님의 댓글

박헌전 작성일

이번 산행에
좋은 분들과 함께해서 즐거웠고요.
검단산에서 내려다 본 한강이 멋졌고
말로만 듣던
남한산성을 둘러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진 감사합니다.
긴요하게 쓸게요.^^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작성일

봄바람 살랑살랑 불어오는
춘삼월 토요일 산행에 모두들 즐거웠던 하루였습니다.
2014년 1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매월 넷째주 토요산행이
앞으로는 반달 못지 않은 만남의 광장이 될 듯 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좀 더 많은 반달 달림이들이 참여하는
4월 산행을 기대해봅니다...

채성만님의 댓글

채성만 작성일

수고 많으셨네요~^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이 흐뭇해 하시는 걸 보니
보기가 참 좋습니다^^
검단산을 가끔 산행하는데 저도 항상
왼쪽 능선(창우동 능선-제3코스)코스를
이용합니다!
거리도 조금 더 길고 팔당댐을 바라보면서
급경사를 오르는 재미가 솔솔하더라고요~^
검단산~고추봉~ 남한산성 코스는 한 번도
가보지를 못해 함께 하고픈 마음이 꿀떡 같았는데
언제 한 번 그 코스를 지인들과 등반하여 보렵니다~^
노란 꽃 중에 산수유와 생강나무 꽃, 영춘화의 구별을
우리 이장호님 덕분에 이제 확실히 알았기에 감사^^
벌써 남부 지방은 진달래 꽃이 핀곳도 많이 있다던데
서울 근교산에도 진달래꽃 봉오리가 곧 터질 것
같더라고요!
4월 산행에는 온 산에 진달래 꽃이 만개하겠죠?^^
진달래 꽃의 꽃말~
"사랑의 즐거움, 절제, 청렴"을 생각하며 멋있는 산행
계획 세우세요~^

정태용님의 댓글

정태용 작성일

장상오님 이장호님 좋은 산행 안내 해주셔서 감사하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장호님 연락처 메세지 주시면 사진 보내 드리겠습니다.


Copyright (c) 2002 Seoulmarathon club All Rights Reserved. info@seoulmarathon.net
상단으로
M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