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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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혜준 작성일15-01-18 20:42 조회1,094회 댓글7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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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혜준님의 댓글
이혜준 작성일일욜 새벽 한강변에 나오니 역시나 반가운 분들, 오늘아침 뷰티플 선데이 입니다.
백태식님의 댓글
백태식 작성일
쉬는 주에도 반달은 계속 되었군요
서광수 형님,이혜준 사장님,서광석 팀장님,임인범님,그리고 다섯분(성함 몰라서 죄송합니다)
밝은 모습 너무 보기 좋고, 화이팅입니다.
조성래님의 댓글
조성래 작성일
반달매니아분들 너무너무 멋있고 화이팅하는 모습이 잘 생기셨습니다.
반달의 희망을 보는 것 같습니다.
이사장님, 사진 감사합니다
임인범님의 댓글
임인범 작성일
저 사진이 나오게 되는 그 과정이
무척 좋았습니다^^
끝까지 기다려주는 서광석님의 그 착하고
고마운 마음에 우리는 감동했죠^^
서광석님의 댓글
서광석 작성일
에제는 반달 휴무임에도 회원분이 나오시어
32km 8명, 하프 9명(17명)이 훈련에 참석 했는데
빠쁘신분들이 먼저 가시는 바람에 위에분들만
이렇게 멋진 사진이 남게 됐네요.
이혜준 사장님 사진 감사합니다.^^
박임순님의 댓글
박임순 작성일
와!!! 정말 대단한 골수반달(!?!)주의자분들의 사진이군요.
휴일에도 학교와서 자율학습하는 자기주도학습런너들이시구요.
놀라우세요!
그런데,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급수는 어떻게 하고 32킬로, 21킬로를 달리실 수가 있는지요?
무급수로 뛰시나요? 아니면 물통을 들고?
저같은 꼴찌달림이에게 귀감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임인범님의 댓글
임인범 작성일
급수는
서광석님 차 트렁크 아이스박스에
콜라,게토레이,물,초코파이가 항시 구비되어 있어서
그걸 이용하구요.
완주하고 나서 배고플 때 먹는 떡은 제가 갖은 정성으로
준비해온 다양한 종류의 맛깔나는 떡으로 허기를 달랩니다.
그외 다른분들은 입만 가지고 오시구요..특히 민누구님은 늘
뺀질뺀질(^^) 잘 드시기만 합니다 ㅋ
그리고 반환점 급수는 선두 주자분들 중에 한두분께서 사비로
음료수나 물을 편의점에서 사서 고루고루 마신다음 어느정도 남겨두어
후발주자에게 소리치며 알려주죠, 이렇게 " 저기 어느 지점에
물 두었으니 드세요~"라고 그러면 그 지점에 가면 아니나다를까
먹다남은 물이랑 콜라 같은 게 가지런히 놓여있죠..
감사히 마시는거죠,벌컹벌컹~
대강 상황이 이해되시죠??^^
뛰는 사랑들은 다들 저렇게 좋은 사람입니다
타인을 배려하는 맘이..특히 67년 생이고 다리 디따 굵은
서광석님이 가장 선봉이시죠..
우리 열심히 뛰자구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