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 중간에서 돌아온 사연(송봉규님께 감사를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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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인호 작성일14-02-03 09:29 조회1,017회 댓글5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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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봉규님의 댓글
송봉규 작성일
황인호님 ..
6키로에서 반환 하셨다는 말씁 듣고 너무나 죄송했느데,
짐을 맞은, 다른 4분들 평균 기록을 보니 하프 2시간 정도로 생각이 들어,
2시간 맞춰서 잘들어 왔는데...
먼 곳에서 오셨는데 옷 갈아입고, 맞길 때가 없어 죄송할 따른 입니다..
3월 부터는 좀 다르겠지요...~~^&^~~~
황인호님의 댓글
황인호
부천도 그리 멀지 않아요....
2시간전에 출발하면 넉넉합니다....
집사람도
무슨 청승떠냐고 하지만....
그래야 답답함도 풀어지니 어쩔수 없네요...
덕분에 마음놓고 달렸습니다...
송형 아니엿으면...
'내 짐 잘 있나?'
이런 걱정에맘 엄청 졸였을 겁니다...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임인범님의 댓글
임인범 작성일
잊어버린 옷을 찾아 세탁까지 해주며 전달해 주는 송봉규님,
그저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만 연신했습니다..
어쩌면 남의 일인데..그냥 모른체해도 될 일인데..
마치 내일 인것처럼 신경쓰고 적극 수고해주고...반달을 알았기에
이런 고귀한 경험과 아름다운 사람들을 알게 되었겠지요..
다시한번 고맙습니다.황금주님 송봉규 부부님...^^*
송봉규님의 댓글
송봉규 작성일
황인호님 임인범님...~^^!
반달 달림이 분들 여러분들이 계셔서 가평촌 놈..~^^
반달에서 내 이름을 보니 반갑고 창피합니다.
두분 선생님 반달회원 가입
하셨죠~~ 감사합니다~~^^ 뛰는 봉사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해강형님 기록이 뒤로 가는 이유가 뭐지요..!
임범형님 말씀이 와이프가. 빨라서 그렇다는데..?
저 248. 맞~죠..^^
반달~힘~~
임인범님의 댓글
임인범 작성일
저번 반달에서 송봉규님과 함께 뛰는 분의 배려로
포카리와 물을 잘 마신뒤 세월아~네월아 찬찬히
반환점돌아 뛰어오는데..
뒤에서 들리는 착착착 빠른 구보속에 한 무리의
그룹이 옆으로 싹 지나가는데..그 때 속도가 km
당 4분 25초 였답니다(풀로 따지면 3시간 10분대)
그 때 처음으로 빨리 달리는 사람들을 옆에서 직접
듣고, 보니 예전 송봉규님의 248 기록 때 그 두 다리의
빠르기가 얼마나 했을까? 하는 경의감도 드네요...^^
그거 이젠 힘드시죠??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