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산-2월 정기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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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장호 작성일14-02-23 23:25 조회1,668회 댓글19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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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수고 많은 장상오대장님!























































































































댓글목록
김병욱님의 댓글
김병욱 작성일흐미, 술이란 술은 다 모였군요. 젤로 부러운 부분입니다.^^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산에 가서 정상이란 곳에 가면 정상주라는 것이 있지요.
고것이 과하지 않으면 그 다음 산행이 부드러워지지요^^
그러나, 저도 냄새 풍풍 풍기면서 휘청거리는 모습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캬~~쇠주 한잔에 홍어 삭힌것 한점 딱입니다.
임인범님의 댓글
임인범 작성일
서울마라톤의 사람들이 어마어마 합니다..^^
저는 그 중에서도 황금주님이 제일 좋아~
소복한 눈속의 오대산의 추억..보는 사람도 좋네요^^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임범이 형!
글은 내가 썼는데
왠 황금주님에게 관심을?
그 사진도 내가 찍은 것인디^^
언젠가 그랬지요.
돌보듯 하시라고^^
김명회님의 댓글
김명회 작성일
비로봉 400~500미터 남겨두고
너무느려...컷-오프
거북이 일행을 뒤로하고 다람쥐처럼 오르막 눈길을 오르는 장근학님 !!
넘.. 감사 드립니다
버스에서 내려 출발할때 4시에 서울 출발예정이였는데
거북이 일행은 3시에 버스 도착...컴라면먹고 차장넘어로 도착일행을 보았어요
3시 30분 ~~30분 빨리 서울출발 ~~ 마라톤 일행...빠르긴 빠르다.
덕분에 설산의 오대산 구경 ~~ 잘했어요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선생님 잘 하셨어요.
맞게 하시면 되잖아요^^
잘 아시겠지만 500m 남은 지점부터 너무 가파르잖아요.
내려 오실 때 고생하셔요^^
채성만님의 댓글
채성만 작성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함께 한 연 이틀의 좋은 추억
고이 간직하렵니다~^
기획에서 시행까지 노고가
많으신 우리 장상오 팀장님께도
수고하셨다는 감사 말씀드리고요^^
모처럼 집사람과 함께 해서
너무 늦으면 다른 일행들께
피해를 줄까봐서 빠른 산행을
하였더니 명작가님의 사진첩에
달랑 한장이네요^^
매주 반달때문에 수고가 많으신
서울마라톤 스태프분들과 함께 한
오대산 산행은 나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오래 기억 될 것입니다~^
함께 해서 즐거웠고 행복했기에
거듭 감사드리고 서울마라톤의
무궁한 발전과 모든 스태프분들의
건강을 기원드립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우리 김명회 선생님!
비로봉 입구에서 컷오프 되셨지만
다음 산행에도 기회 되면 함께 하셔야 됩니다^^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존경하는 채성만 회장님!
사모님과 함께 산행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연 삼일을 함께 하였네요^^
함께하신 모든 분들께서 좋아라 하시니
기분 좋은 월요일을 시작으로 한주가 행복할 것 같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함께 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김영옥님의 댓글
김영옥 작성일
속도만큼은 다른 산악회에서 넘볼수없는 전국 최강 아닐까요.
눈에 선한 아름다운 오대산 사진 잘 봤습니다..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김영옥님
다음에 함께 하시지요.
좋은 인연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은경님의 댓글
김은경 작성일
멋진 산행 함께 할수 있음에 감사드려요
반달의 산행에 처음 합류하는 이마음. 걱정, 떨림, 민폐끼치면 어쩌나...
1주일 전부터는 극도의 스트레스 이마음을 아시는지요? ㅋㅋㅋ
저의 첫산행에 여러가지 마음써주신 이혜옥, 허병녕 선생님 덕분에 용기를 낼수 있었습니다.
구박? (ㅎㅎ)과 칭찬을 함께 해주신 장상오 팀장님 합격시켜주셔서 무한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지지해 주셨던 선화언니,선미언니,금주언니
모든 분들께 감사 감사드립니다.
다음산행은 실력이 조금 나아질까요? ^^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김은경님 함께해서 좋았어요.
다음에도 함께 가요^^
송병곤님의 댓글
송병곤 작성일
부럽습니다.
전 언제 이렇게 산행을 할 수 있을꼬.....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송병곤님 반갑습니다.
다음에 함께 갑시다^^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작성일
마라톤이라는 단단한 굴레를 깨고보니 또 다른 즐거운 세상이 보입니다.
아무 사고없이 무사히 완주해 주신 34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동행해주신 채성만 전 서울마라톤 회장님과
사모님, 글구 지인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3월 정기산행일은 3/22(토)입니다.
좋은 산행지 있으면 적극 추천해주시고 다음에는 더 많은 반달
달림이들께서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다음 산행은 서울근교로 합시다.
검단산-고추봉-용마산-은고개-벌봉-남한산성 약 17km
7~8시간 근교산행 빽세게 하고 남한산성에서 막걸리 한잔^^
문성재님의 댓글
문성재 작성일
먼 사진을 이리도 잘 찍으실꼬
혹 사진기가 넘 좋아서 아니에요?
깨끗한 사진 구도도 좋아요.^^
즐거운 추억을 기록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전문가이신 문화백님께서
부그럽게도 평가를 해주시네^^
감사합니다.
이진묵님의 댓글
이진묵 작성일
멋진모습들 완전부럽습니다.
허리부상이 나아져서 금주부터 반달에 꼬박 참가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