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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오대산-2월 정기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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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장호 작성일14-02-23 23:25 조회1,668회 댓글19건

본문

올해 2014년부터 매월 정기 산행을 하기로 하고
지난 1월 소백산 산행을 시작으로 2월 정기산행으로
오대산으로 다녀 왔습니다.
 
2월 정기산행에는 사울마라톤 스텝들과 반달 가족,
그리고 채성만 전회장님과 지인들께서 함께 하여
34명이 즐겁고 뜻 깊은 산행을 하고 왔습니다.
 
기획에서 진행까지 수고를 해주신 장상오팀장께 감사를 드립니다.
 
흔적들을 남깁니다.
 
사진 동영상도 함께 보세요
 
 
다녀온 B코스는 상원사-적멸보궁-비로봉-상왕봉-두로령-북대사-상원사입니다.

 
상원사 입구에서 출발입니다.

 
상원사로 올라가지 않고 큰 길을 따라 갑니다.
상원사로 가는 오솔길이 더 아름답지만 많은 대원들이 가기에는.......
운동을 하시는 분들이라 빠른 걸음으로 제촉해서 갑니다.

 
단단하게 준비를 하셨네요^^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이정도는 말 그대로 시작입니다.

 
 

 
 

 
아주 쉬운 적멸보궁입구
적멸보궁을  뒤로 하고 등산로로 향해 갑니다.

 
선화씨 한컷

 
우리가 가야할 1.5km
이제부터 비로봉 산행길의 참 맛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분들이야 베테랑이라고 할까?

 
날씨가 좋아 하늘이 파랗게

 
한숨 돌리시라고 올라가는길 막고 뒤로 돌아 기념사진을 남겼습니다.

 
금주씨 참 곱다

 
 

 

가장 수고 많은 장상오대장님!
 
 
고우니 자꾸 찍히네^^

 
저도 한컷

 
영상의 날씨에도 서쪽에는 아직 눈꽃이 남아있네요.

 
먼저 출말하시는 선기형님 여기서 만났네요^^

 
정자씨도 만나고^^

 
김팔영동장님 부부도 만나고^^

 
유하나님 잘도 가시네요.
지난번 소백산도 거뜬 하시더니^^

 
지난 주에 풀코스 백회를 하신 윤태형님!

 
윤태형보다 한살 많으신 종남이 형!

 
허남원님

 
 서울마라톤 젠틀맨 병녕형님

 
너무 많이 나온다 ㅎㅎㅎ

 
다들 곱지요^^

 
용띠 모임에 잔나비가 하나끼었어요.
윤상문, 홍승철, 김윤태, 나종남, 허병녕님
 

 
김은경님, 허님원님, 최은희.장상오부부

 
나종섭과 최선미 부부 와 이쁜이들^^

 
 

 
 

 
 

 
 
 
 
 

 
 

 
사이좋은 부부

 
 

 
 

 
나 & 문

 
 

 
 

 
파란 하늘이 좋다.

 
 

 
마지막 오르막 피크

 
 

 
비로봉 정상

 
언제 오셨는지 많은 분들이 북적대네여^^

 
비로봉 단체사진

 
 

 
채성만회장님 여기서 만났습니다. 너무빨리 가셔서^^

 
 

 
 

 
이제 상왕봉을 향해 갑니다.

 
 

 
 

 
 

 
 

 
오대산 비로봉 능선은 설악산 산군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저멀리 보이는 설악산 산군들!

 
 

 
눈 덮힌 살악이 아릅답게 펼쳐집니다.

 
 

 
상왕봉으로 가는 길에 주목 군락지가 있습니다.

 
 

 
 

 
 

 
 

 
 

 
 

 
자작나무 자생지도 있구요

 
 

 
 

 

 
 

 
 

 
 

 
 

 
 

 
 

 
 

 
상왕봉입니다.
오후 1시가 넘어 여기서 점심식사를 합니다.

 
술로는 구기자술, 와인, 연태고량주, 발렌티인 등 여러가지와 광어회와 홍어 안주로^^

 
 

 
함께하신 송파 김현우님 여기서 만났습니다.
 

 
 

 
 
 
 
 

 
 

 

 
 

 
 

 
 

 
 

 
 

 
 

 
 

 
 

 
 

 
 

 
 

 
임도의 시작입니다.

 
 

 
 

 
 

 
 

 
 

 
 

 
 

 
편안고 풍광 좋은 하산길~~~

 
 

 
 

 
 

 
 

 
 

 
 

 

 
 

 
 

 
 

 
 

 
 

 
 

 
 

 
 

 
 

 
 

 
 

 
 

 
 

 
 

 
수고하셨습니다.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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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병욱님의 댓글

김병욱 작성일

흐미, 술이란 술은 다 모였군요. 젤로 부러운 부분입니다.^^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산에 가서 정상이란 곳에 가면 정상주라는 것이 있지요.
고것이 과하지 않으면 그 다음 산행이 부드러워지지요^^

그러나, 저도 냄새 풍풍 풍기면서 휘청거리는 모습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캬~~쇠주 한잔에 홍어 삭힌것 한점 딱입니다.

임인범님의 댓글

임인범 작성일

서울마라톤의 사람들이 어마어마 합니다..^^
저는 그 중에서도 황금주님이 제일 좋아~

소복한 눈속의 오대산의 추억..보는 사람도 좋네요^^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임범이 형!
글은 내가 썼는데
왠 황금주님에게 관심을?
그 사진도 내가 찍은 것인디^^

언젠가 그랬지요.
돌보듯 하시라고^^

김명회님의 댓글

김명회 작성일

비로봉 400~500미터 남겨두고
 너무느려...컷-오프

 거북이 일행을 뒤로하고 다람쥐처럼 오르막 눈길을 오르는 장근학님 !!
 넘.. 감사 드립니다
 
 버스에서 내려 출발할때 4시에 서울 출발예정이였는데
 거북이 일행은 3시에 버스 도착...컴라면먹고 차장넘어로 도착일행을 보았어요
 3시 30분 ~~30분 빨리 서울출발 ~~ 마라톤 일행...빠르긴 빠르다.

 덕분에 설산의 오대산 구경 ~~ 잘했어요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선생님 잘 하셨어요.
맞게 하시면 되잖아요^^
잘 아시겠지만 500m 남은 지점부터 너무 가파르잖아요.
내려 오실 때 고생하셔요^^

채성만님의 댓글

채성만 작성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함께 한 연 이틀의 좋은 추억
고이 간직하렵니다~^
기획에서 시행까지 노고가
많으신 우리 장상오 팀장님께도
수고하셨다는 감사 말씀드리고요^^
모처럼 집사람과 함께 해서
너무 늦으면 다른 일행들께
피해를 줄까봐서 빠른 산행을
하였더니 명작가님의 사진첩에
달랑 한장이네요^^
매주 반달때문에 수고가 많으신
서울마라톤 스태프분들과 함께 한
오대산 산행은 나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오래 기억 될 것입니다~^
함께 해서 즐거웠고 행복했기에
거듭 감사드리고 서울마라톤의
무궁한 발전과 모든 스태프분들의
건강을 기원드립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우리 김명회 선생님!
비로봉 입구에서 컷오프 되셨지만
다음 산행에도 기회 되면 함께 하셔야 됩니다^^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존경하는 채성만 회장님!
사모님과 함께 산행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연 삼일을 함께 하였네요^^
함께하신 모든 분들께서 좋아라 하시니
기분 좋은 월요일을 시작으로 한주가 행복할 것 같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함께 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김영옥님의 댓글

김영옥 작성일

속도만큼은 다른 산악회에서 넘볼수없는 전국 최강 아닐까요.
눈에 선한 아름다운 오대산 사진 잘 봤습니다..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김영옥님
다음에 함께 하시지요.
좋은 인연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은경님의 댓글

김은경 작성일

멋진 산행 함께 할수 있음에 감사드려요
반달의 산행에 처음 합류하는 이마음. 걱정, 떨림, 민폐끼치면 어쩌나...
1주일 전부터는 극도의 스트레스  이마음을 아시는지요? ㅋㅋㅋ
저의 첫산행에 여러가지 마음써주신 이혜옥, 허병녕 선생님 덕분에 용기를 낼수 있었습니다.
구박? (ㅎㅎ)과 칭찬을 함께 해주신 장상오 팀장님  합격시켜주셔서 무한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지지해 주셨던 선화언니,선미언니,금주언니
모든 분들께 감사 감사드립니다.
다음산행은 실력이 조금 나아질까요? ^^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김은경님 함께해서 좋았어요.
다음에도 함께 가요^^

송병곤님의 댓글

송병곤 작성일

부럽습니다.
전 언제 이렇게 산행을 할 수 있을꼬.....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송병곤님 반갑습니다.
다음에 함께 갑시다^^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작성일

마라톤이라는 단단한 굴레를 깨고보니 또 다른 즐거운 세상이 보입니다.
아무 사고없이 무사히 완주해 주신 34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동행해주신 채성만 전 서울마라톤 회장님과
사모님, 글구 지인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3월 정기산행일은 3/22(토)입니다.
좋은 산행지 있으면 적극 추천해주시고 다음에는 더 많은 반달
달림이들께서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다음 산행은 서울근교로 합시다.
검단산-고추봉-용마산-은고개-벌봉-남한산성 약 17km
7~8시간 근교산행 빽세게 하고 남한산성에서 막걸리 한잔^^

문성재님의 댓글

문성재 작성일

먼 사진을 이리도 잘 찍으실꼬
혹 사진기가 넘 좋아서 아니에요?
깨끗한 사진 구도도 좋아요.^^
즐거운 추억을 기록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전문가이신 문화백님께서
부그럽게도 평가를 해주시네^^
감사합니다.

이진묵님의 댓글

이진묵 작성일

멋진모습들 완전부럽습니다.
허리부상이 나아져서 금주부터 반달에 꼬박 참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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