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 산행!!! 고생과 즐거움이 함께했던 1+1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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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상오 작성일14-01-19 21:16 조회862회 댓글3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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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새해부터 매월 1회 좋은 산을 찾아 달리기 뿐만 아니라
좋은 공기와 아름다운 경치를 눈과 마음속에 담아 삶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실시한 첫번째 산행 장소를 겨울산의 백미 소백산으로
정하여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좋은 공기와 아름다운 경치를 눈과 마음속에 담아 삶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실시한 첫번째 산행 장소를 겨울산의 백미 소백산으로
정하여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처음 계획했된 7시간의 산행시간이 출발 준비 등으로 30분을 허비하여
처음부터 휴식시간없이 강행군으로 이어지며 험난한 산행을 예고하였는데
늦은맥이재에서 정신없이 먹은 점심시간...
반달때마다 스탭들 고생한다고 이번 산행에 동행하여 점심 먹거리를
잔뜩 짊어지고 올라오신 이혜준님의 음식준비물도 부족한 시간 때문에
그대로 짊어지고 내려오시느라 엄청 고생하신 이혜준님께 너무 죄송합니다.
처음부터 휴식시간없이 강행군으로 이어지며 험난한 산행을 예고하였는데
늦은맥이재에서 정신없이 먹은 점심시간...
반달때마다 스탭들 고생한다고 이번 산행에 동행하여 점심 먹거리를
잔뜩 짊어지고 올라오신 이혜준님의 음식준비물도 부족한 시간 때문에
그대로 짊어지고 내려오시느라 엄청 고생하신 이혜준님께 너무 죄송합니다.
어의곡갈림길에서 비로봉까지의 칼바람과 강풍에 몸은 휘청거리고
비로봉에서는 정신없이 단체사진만 달랑 한장 찍고
천동리주차장까지 뛰어 내려와 산악회버스 출발시간에 가까스로
맞추며 힘들었던 산행을 모두 무사히 마무리하였습니다.
비로봉에서는 정신없이 단체사진만 달랑 한장 찍고
천동리주차장까지 뛰어 내려와 산악회버스 출발시간에 가까스로
맞추며 힘들었던 산행을 모두 무사히 마무리하였습니다.
날씨는 좋았지만 추위와 체력소모, 부족한 시간 맞추느라 제대로 쉴 틈도 없는
강행군에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래도 함께 하여 행복했고 즐거웠던 하루였습니다.
2월달 넷째주 토요일에도 정기 산행은 쭉~ 이어집니다.
are you ready?
강행군에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래도 함께 하여 행복했고 즐거웠던 하루였습니다.
2월달 넷째주 토요일에도 정기 산행은 쭉~ 이어집니다.
are you ready?
추천 1
댓글목록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작성일
눈꽃 산행의 참맛은
뽀드득 뽀드득 발로 느끼는 눈밭의 감촉,
시시각각 펼쳐지는 눈으로 느끼는 상고대 눈꽃,
계곡에서 불어 올라오는 차다찬 칼바람의 얼굴로 느끼는 짜릿함,
그리고 오르막 내리막이 계속되는 산행으로 찬 바람속에서도
온몸에서 흘러나오는 땀의 참맛!
모두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맛을 느끼기 위하여 겨울산행은 계속됩니다.
김명회님의 댓글
김명회 작성일
소백산 아름다운 곳에서 산행을 즐기시고
스텝님들 끼리 우정도 다짐하고
멋진곳에 다녀 오샸습니다
반달에서 뵙겠습니다
손동필님의 댓글
손동필 작성일반달에 가끔 참석하는 손동필입니다. 이번 소백산 산행에 리드를 해 주신 장상오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리저리 회원들의 사진을 담으시느라, 뒤쳐지는 회원 챙기시느라 넘 애 많이 쓰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맛난 음식 준비해 주심 여타 회원님들께도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넘 행복하고 멋진 산행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