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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긴급공지]당분간 반달을 열지 못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서울마라톤 작성일13-09-24 13:39 조회20,579회 댓글59건

본문

당장 이번 주 일요일부터 반달을 열지 못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15년 동안 반포달리기(반달)라는 이름으로
매주 일요일 개최되어 왔던 반달이
한강관리사업소의 규정에 따라
장소와 주로 승인허가를 받기 전까지는 열지 못하게 되었음을 공지해 드립니다.
 
1998 3월 첫째 주 일요일 한강변에서 달리던 10여명이 모여
1회 서울마라톤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일요일마다 한강에 모여  
달려보자는 취지로 시작 한 반달은 10여명으로 시작되었습니다.
 
10여명이 달리며 시작한 반달은 15년의 전통이 이어졌고,
지난 주 일요일에는 750 여명이 참가하는 진 기록을 세우는
마라톤 가족들의 광장이며, 최고의 놀이터가 되었던 것입니다.
 
앞서 활동하신 많은 서울마라톤 스텝들께서 반달을 발전시켜 오셨고, 
반달이 서울마라톤 회원뿐만 아니라, 모든 달림 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하여
매월 셋째 주 제외한 매주 일요일 반포지구 농구장에서 모여 반포를 출발하여
잠수교를 건너 뚝섬을 돌아오는 코스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만,
 
가끔은 주요대회를 앞두고 반달 참가자들에게 장거리 주를 하도록 32km를 운영해 왔습니다.
 
추석 연휴를 마치고 가을의 주요 대회를 대비해서
반달 가족들께 장거리 훈련 차원에서 32km 반달을 마련한 결과
신청자가 무려 597명이나 되었고, 신청접수를 하지 않고 참가한
분들을 포함하여 750 여명이 되어 운영에 어려움과 참가자들의 불편함도 있었습니다만
 
더욱 더 큰 문제는 반달을 한강에서 지속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예전에도 가끔 한강관리사업소 직원들이 허가 없이 행사를 한다고
현장을 방문하여 철수할 것을 요구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있어 왔으나,
그 때마다 1998년부터 관례대로 해온 시민마라톤 행사라고 설득하는 선에서
마무리되어 지금까지 반달을 운영해 왔으나,
 
이번에는 두 차례에 걸쳐 한강관리사업소 반포지구로 출두할 것을 요구해와
스텝들이 불려가 청원경찰로부터 조서를 받고, 사실확인서를 써주고,
행사 장소와 주로 사용승인을 받기 전에는 행사를 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고
돌아왔습니다.
 
따라서 서울마라톤에서는 이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고 행정절차를 밟아야
하는 일정상 당분간을 반달을 열 수 없음 확인하고 공지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반달 가족 여러분의 과분한 반달 사랑에 깊은 감사 드립니다.
 
반달이 재개될 그날을 기다리며
2013 9 24
서울마라톤 일동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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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신동기님의 댓글

신동기 작성일

안타까움과 실로 아쉬움은 이루 금 할수가 없지만 서울시의 조치를 기다려 보면서 모임의 장소를 알고 주로를 알기에 그래도 나 홀로는 뛸수가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눈물과 슬픔을 뺀 진한 가을 커피 한잔을 드릴께요~~~

김용호님의 댓글

김용호 작성일

반달이 언제 재개될지 모르겠으나,
반달 출발시간에(오전7시) 항상 반달에 참석하던 동료와 동일하게 달리기를 할 겁니다.
물론 반환점도 뚝섬에서~^^

루나님의 댓글

루나 작성일

깜짝 놀랐습니다. 주로 반달에 나와 달리는 저는 갑자기 삶의 한 축이 무녀져내린 기분이군요. 왜 한강관리사업소는 시민이 건강을 위해 달리는 것을 못하게 하는 걸까요?

이석훈님의 댓글

이석훈 작성일

헐 헐 ㅠㅠㅠ 헐 ㅠㅠㅠ 헐 ㅠㅠㅠㅠ

가슴 아프네요

조사 까지 받으시다니 수고 많으셨습니다.

노철래님의 댓글

노철래 작성일

한강을 이용하여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다 보니 안전사고 예방차원에서 통제를 하는것 이겠죠?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고 반달이 계속 되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정준호님의 댓글

정준호 작성일

요즘은 출석이 저조합니다만, 반달은 저에게 좋은 친구였으며, 엄한 스승이었으며, 행복한 동행이었습니다.
모쪼록 좋은 결과 기대하며, 그동안 수고하신 스텝분들 심기일전, 재충전의 좋은 기회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울마라톤 힘! 반달 화이팅!

송운선님의 댓글

송운선 작성일

반달 신청하려고 들어 왔는데 안타까운 소식을 접합니다.
저 같은 독립군에게는 반달이 최고인데...
하루 빨리 전과 같이 일요일 아침에 한강을 달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고병국님의 댓글

고병국 작성일

이거 어디다 항의 하면 되는지요
지금 일하다가 이 글을 읽고 막 울화가 치미네요
관리를 위한 관리가 아닌지~~~
시민의 건강하면서 비영리적인 일에 뭐하라는 저런 행정들 ~~

이진묵님의 댓글

이진묵 작성일

그야말로 '헐!~' 입니다.
그간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을 이제야 알게되고, 다시한번 서울마라톤클럽 전 스텝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다시한번 이나라의 공무원.... 아닙니다. 암것도.(확그냥 막그냥 여기저기 막그냥 ^.^)
반달이 어서빨리 재개되기를 바라고, 다시 달리게 되는날 함께모여 또 웃으시자고요^^*
그리고 다시 달리게 되거든 우측으로 밀착하여 안전확보와 더불어 다른 이용자들도 배려할것과,
침뱉거나 코풀때 사주경계후 하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김대회님의 댓글

김대회 작성일

저는 이제 겨우 세번 참여한 무임승차자입니다. 그동안 스텝분들께서 얼마나 노력해오셨는지 많이 느끼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서울 10k 스프린트 대회에서 박원순시장이 서울도로를 달리는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는 말씀을 한것이 기억이 납니다.
행정절차가 잘 진행되어서 달리미 선배 여러분들의 노고가 온전히 지켜지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또 참가자들이 도울 수 있는게 있다거나 협조해야 할일도 언제든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김기훈님의 댓글

김기훈 작성일

이게 왠 날벼락?? 반달 신청하려고 들어 왔는데 안타갑네요
하루속히 반달이 제게 되기를 빌어봅니다. 한강은 이제 자전거 전용도로가 되어 가는군요

박덕수님의 댓글

박덕수 작성일

"한강관리사업소의 규정에 의해서 승인을 해줄수 없다." 이건 말도 안 됩니다.
왜, 이제와서 강력하게 주로사용승인을 막는지.....
서울시와 한강관리사업소에 전화해서 명확한 답변과 이에대한 설명을 들어봐야 겠어요.
앞으로 좋은 소식을 기대해 봅니다.

김봉주님의 댓글

김봉주 작성일

어제그제  700명이나  뛰어...  민원이  제기된거  같소....
솔직히  너무  많은  참가인원이었소...
한강좁은주로에  우리만  있는건  아니잖소...
담부턴  100명 내외로 참가제한을  두기오....
내생각엔 100명정도인원이면  그냥  뛰게  해줄것도  같소...

김경종님의 댓글

김경종 작성일

반달 공지가 안 뜨길래 이 번주는 쉬는 주인줄 알았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조속히 잘 해결되기를 기대하며 매주 쉬는 날 새벽같이 나와 고생하시는 서울마라톤 스탭분들에게 늘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

최재혁님의 댓글

최재혁 작성일

조용히 5천원내고 뛰고 돌아가는 사람입니다. 아직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불가능 하지만 좀 더 나이가 들고 여유가 생기면 반달 주로봉사를 하며 살고 싶다고 꿈꾸고 있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민원을 넣거나 하고 싶었지만 혹여나 반달에서 해결하고 계시는데 외려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거나 할까봐 안타까운 마음만 가득합니다. 많은 독립군 달림이들은 심정적으로 반달에서 달리기만 하고 교류가 없더라도 연대의식이 강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만약 함께 움직여야할 어떤 일들이 있다면 꼭 공지를 올려주신다면 동참하고 싶습니다. 주지의 사실이지만 선진국의 어느 대도시의 공원에서 이렇게 주자들을 내모는 형태로 공원을 디자인 한 예가 없고 어느 대도시에서 그 도시를 대표하는 클럽의 마라톤 대회를 폐지에 이르게 한 예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강에서 자전거나 보행인이나 인라인과의 공존을 위해서라도 이 문제가 좀 더 제대로 공론화 되어서 반달 재개 뿐만이 아닌 주로 확보까지 이루어지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늘 감사하고 미안한 마음을 가진 달림이로부터

조인혁님의 댓글

조인혁 작성일

4년전 마라톤을 시작하면서 지인의 권유로 조용히 반달에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한달에 두번은 꼭 뛰어야지 하면서 멀리 병점에서 일요일 아침마다 악셀 꾹 밟고 왔었는데,
이런 일이 벌어지다니 안타깝네요.
꼭 다시 시작할 수 있기를 기원 하겠습니다.. 처음으로 글을 남겨 봅니다만.... 운영진 여러분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

이용철님의 댓글

이용철 작성일

일이 순조롭게  처리되어  반달이  재개 되리라 믿으며  간절히  기도 하겠습니다...

이정만님의 댓글

이정만 작성일

10여년을~함께해온 반달 ...
하루빨리 제자리로 돌아올 반달을 기원합니다.

고정열님의 댓글

고정열 작성일

반달을 통해 한강에서 매주 좋은 시간을 가졌는데 아쉽네요
모두 힘을모아 반달이 다시 열릴수 있도록 노력해요~화이팅!

박태웅님의 댓글

박태웅 작성일

아~~아쉽습니다... 단체행동말고
개인적으로라 나가서 뛰면안되나요??
아마도 마라톤하는 사람들은 전부다아쉬워할겁니다..
아무튼 인내력을가지고 뛰다보면  좋은답이 나오겠지요..

이애경님의 댓글

이애경 작성일

너무 기가막히고 안타깝습니다.
메이저 대회말고도 최근 시청앞 도로를 차단하며 열리는 대회가 생기는 마당에
차로 통제할 염려없는 한강에서의 마라톤을 막다니요
그리고 한강서 하는대회가 한둘도 아닌데 반달은 대회를 떠나
정말 달림이들의 만남의 장으로도 이미 정평이 나 있구요
하튼 이유를 떠나 꼭 살려야합니다~~~~!!!

김용수님의 댓글

김용수 작성일

간간히 참가했었던 사람으로 아쉽게 되었네요

먼가 전반적으로 꺼꾸로 돌아가는 느낌이 있습니다

시민을 위해 만든거 같은데 

머 나름  민원이 있었겠죠

빨리 정상으로 돌아오기를 조용히 목탁을 두들겨 봅니다

임인범님의 댓글

임인범 작성일

금방 담당자하고 통화를 해봤는데,
서울마라톤 스탭을 고발  할 예정이라고 하고 있네요..그러면서
지금껏 반포지구에서 어떻게 묵인했는지 자기로서는 이해가 안된다는
말과 함께 앞으로 하고싶으면 자기들이 정한 코스로 일주일에 2번씩
신고하고 이용료 내고 하면 된다고 합니다.
저의 짧고 단순한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어디 뉴스에
나오는 것처럼 우리 반달을 사랑했던 사람끼리 한번 뭉쳐
한강 관리사무소 앞에서 시위라고 한 따까리 해보는 게 어떨까요?
나름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주장과 권리을 펼쳐가며~~그러면
먼가 합의점이 도출될 수 있지 않을까요?
아무튼 관리 사무소 담당자 말처럼 서울마라톤 담당자를 고발을 한다는데
그냥 가만히 있을 수는 없을거 같습니다..
우리 한번 우르르 찾아가서 뭐라도 액션을 취해봅시다..!!
누구 대통령 빽정도 가지신분 안 계시나..ㅠㅠ하다못해 서울시장이라도..쩝..

박임순님의 댓글

박임순 작성일

저희부부도 반달 덕분에 활력을 얻어 사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같은 비보입니까?  한강사업소의 담당직원의 공명심이 갑자기 발동되었나본데... 저희가 어떻게 해야 도움이 될까요? 
결국 주로사용료를 내라는 말이 아닐까 싶긴 한데... 
하여튼 저희가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하겠습니다.
좋은 결과있길 빕니다.

정병열님의 댓글

정병열 작성일

한강관리사무소 반포지구 담당자하고 통화를 했는데 원래 안된다고 하는데 서울마라톤클럽에서 일방적으로 허가도 받지않고  했다고 하는데 이것이 말이나 되는지 서울시민을 위한 행정인지 너무 어이가없네요~~~
아침일찍 7시에 운동하는데 무슨 "민원" 자전거 타고 인라인타는 사람은 괜찮고 순순한 마라톤 달림이들만 가지고 말하는데 도대채  이해되지 않은 부문이 너무많습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일일이 모든일을 허가받고 자전거타고 인라인타고 걷는것도 허가를 받아야하나~~~
한강관리사무소 반포지구 담당자분들도 영리목적이 아닌 순순한 아마추어 달림이들의 친목이니 하루빠리 민원을 해결 해 주시기를 간절이 바랍니다.

정연욱님의 댓글

정연욱 작성일

서울시와 한강관리사무소측에서,
순수한 아마추어 달림이들이 일요일 이른 아침시간에 가벼운 마음으로 모여 건전한 취미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장을 마련해주시는 반달의 공익성과 진정성을 깊이 재고해 주시리라 믿고, 부디 조만간 원만한 해결책이 나오리라 믿습니다.
반달스텝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좋은 결과를 기대합니다.

반달맨님의 댓글

반달맨 작성일

박 원순 시장에게 메일 보내세요.
충분히 고려할것 같네요.
정연욱 님 말씀처럼 아침 이른시각에 시작하여 자전거에 별 지장을 주지않고
수십년 넘게 전통있는 모임이며 민주주의 국가에서 남에게 별 피해도 주지않는데
한강공원관리 측의  편의주의 발상으로 건강한 시민들의 모임을 오히려 방해하고 있습니다.
건강하게 한강의 아침을 달리는 모습의 김명희 님의 사진도 첨부하세요^^

이병룡님의 댓글

이병룡 작성일

97년 가을 IMF로 인해 30년 일했던 은행에서 명예퇴직 후 새로운 직장을 찾기위해 마라톤에 도전해서 신용정보회사에 12년을 다닌것은 2000년 1월부터 반달에 참가하여 건강, 사랑, 기쁨, 질서, 우정, 단합, 봉사 등을 배웠습니다. 반달에서 배운 실력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세계 6대 메이저마라톤에(2006년 보스턴, 2007년 동경, 2008년 뉴욕, 2009년 런던, 시카고, 2010년 베를린)도전해서 완주하였고 2011년 호주 시드니마라톤을 시작으로 7대륙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일요일만 되면 반달에서 봉사하시는 여러분들, 밝은 미소를 함께하는 달림이, 옥수역에서 서울마라톤 깃발을 흔드시면서 달림이들에게 힘을 주신 풀뿌리 마라톤 원조이신 85세 박영석 회장님, 그리고 산책나온 시민들은 질서정연하게 달리는 우리들을 보면서 대한민국의 희망을 보는데 이런 훌륭한 문화를 권장하기는 커녕 두 차례에 걸쳐 한강관리사업소 반포지구로 스텝들이 불려가 청원경찰로부터 조서를 받고, 사실확인서를 써주고, ‘행사 장소와 주로 사용승인’을 받기 전에는 행사를 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는데 이게 말이나 됩니까..기가막히고 코가 막히는 부끄러운 일입니다. 누구를 위한 한강시민공원인지 묻고 싶습니다. 지혜롭게 해결되기를 바라면서 대한민국의 희망은 달리면서 일하는 우리들입니다. 서울마라톤클럽 파이팅!!! 감사합니다. ^0^

이재복님의 댓글

이재복 작성일

한강에서 대회가 하나둘 사라지고 있고 앞으로 반달모임 조차 상큼한 한강변을 뛰지 못한다는 사실에
실망을 넘어 화가 치미네요 도대체 왜 무엇 때문인지요
혹 자전차민원! 예전 자전거와 소소한 충돌에 민원제기 한강변에서 대회불가가 원인으로 알고 있는데! 반달마저.......
주로 곳곳에 자전차로 인한 전주로사용 과속으로  폐혜 또한 만만치 않은데
오랜 전통과 건전한 모임의 반달만을 달림이들만 주로사용 하는데 제약을 주면 좀 그렇지요
좋은 결과를 기대 하면서 이모저모 수고 많으세요. 서울마라톤 클럽 화이팅

김대진님의 댓글

김대진 작성일

오랜기간동안 수고해주신 반달 스탭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해결이 원만히 잘 되길 바라며...! 더 좋은결과 일것을 기대합니다.
화이팅~!!

황성기님의 댓글

황성기 작성일

우리  모두  힘 을  합하여 시청으로 신 너  라이터 챙겨갑시다!
반달에 힘을 모읍시다,,,,,,

김용수님의 댓글

김용수 작성일

반달에 자주 나가지는 못했지만 10여년간 마라톤을 한 달림이로서 너무나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그전에는 거의 매주 일요일마다 한강변(여의도, 잠실 등)에서 마라톤대회가 있었는데, 자전거나 인라인 등 민원으로 인해 대회자체가 많이 줄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이제 순수한 달림이의 열정으로 모인 "반달모임"까지 못하게 한다면, 어디가서 하소연을 해야 하나요....??  그동안 반달을 키워오신 스텝 여러분께 감사드리며~~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달림이 여러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반달 화이팅!!! 서울마라톤클럽 화이팅!!!

유남수님의 댓글

유남수 작성일

서울마라톤클럽 스텝 여러분! 걱정 많으시죠. 하지만 그리 어려운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냥 순리대로 가는게 좋다고 생가되네요. 저도 한강관리사업소측에 전화 한번 넣어볼까 하다가 그만 뒀습니다. 운동은 운동을 하는 사람들끼리 이해가 잘 되고 또한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사업소측은 그런 것을 잘 모르고 그저 관청일 뿐인 것입니다. 글을 올리신 뜀박질하는 분들의 의견을 보니 한강의 주로 사용이 아주 안되는 것은 아닌 것으로 읽혀지네요. 그냥 그들의 의견대로 따릅시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어서 하루라도 빨리 반포달리기를 끊임없이 열어서 달림이들의 리듬을 이어주어야 함이 급선무인 것이죠. 주로 사용에 있어 사용료를 내라면 내면 되는 것입니다. 단, 참가비의 인상이 필요하다면 올리세요. 아주 기꺼이 내겠습니다. 달리기를 즐기시는 분들과의 정기적인 만남도 여간 중요한 것이 아니잖습니까?
또한 하루 이틀이 아닌 수십년 동안 이어져오던 서울마라톤 및 반포의 존재를 더욱 업해야 되지 않겠어요? 그들과의 교섭과정에서 이루어질 주로가 맘에 들지 않는다 하더라도 우리 달림이들은 괜찮습니다. 그저 서로 어우러져 달릴수만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접촉하시어서 반포에서 만나 뵙게 되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한재훈님의 댓글

한재훈 작성일

3월의 서울마라톤대회도 없어졌고
11월의 서울울트라마라톤도 없어졌고
2월의 서브3 마라톤대회도 없어졌고
반달마져 열리지못한다니...
이게 뭡니까?

원만히 해결되어 좋은 소식을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익님의 댓글

이상익 작성일

우리나라에 폭발적인 마라톤인구증가에 서울마라톤 반달이 크게 기여하였다는 것은
누구나 부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기까지는 서울마라톤의 수많은 스탭분들의
헌신적인 봉사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강주로는 서울시민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것이지 서울시 소유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행정관청에서 그냥 관리의 편의를 위해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것도
선뜩 이해할 수 없네요. 수 많은 각 동호회에서 한강주로를 달릴때도 허가를 받아야하는지...참.

시민의 대표인 박원순시장께서 현명한 정책결정을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반달 화이팅!!!
서울마라톤 스탭여러분 화이팅!!!

이종호님의 댓글

이종호 작성일

화가 나네요,,,,,
잘 마무리 되어서 좋은 소식 있었으면 좋겠네요.
도울일이 있으시면 공지사항 올려주세요.
조그마한 힘 드릴께요.
서울 마라톤 스텝 여러분들 홧 팅 !!

김명택님의 댓글

김명택 작성일

안타깝습니다
스텝진들의 열정속에  커온 서울마라톤인데...
반달만은  꼭살려야합니다
달리미님들  힘을합칩시다

서울마라톤  솨이팅!!!!!!!!

이상경님의 댓글

이상경 작성일

어제 제가 서울시장앞으로 민원 접수하였습니다 우리모두 항의 합시다.
 자전거,인라인도 허가를 받으라고  강력히 항의 했습니다.

송영천님의 댓글

송영천 작성일

배번 땜에 문제인가요?
당분간 그냥 일곱시에 모여서 같이 운동합시다.
수도물 마시면서요. 하프던 10킬로건 각자 능력 것 달려보자구요.
서울마라톤,  힘,힘,힘 냅세요..

김윤복님의 댓글

김윤복 작성일

한강관리사업소 소장님의 답변이
시원합니다 !!

인간사에 모든것이 해답이 있듯이
한강관리사업소측과
사용료, 주로등 모든것을 합리적으로 협의하여
1년간 연간사용하는 합법적인 방법으로
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서울시나 한강관리사업소도
서울시민들의 건강한 체력향상과 레저활동을
적극적으로 협력해주고
전세계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좋은 상품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 수많은 시민들이 하루내내 자전거를 생생 타도록 장려하듯이 --
서울 근교의 수많은 사람이 하루내 등산을 하도록 장려하듯이 ----
일부의 시민이 불편하다고 해도 당연하게 생각하듯이 ---

시민들의 생활속 체육을 적극적으로 육성해야
건강한 사회가 될수 있고
세계적인 서울이 될수 있습니다

변재우님의 댓글

변재우 작성일

아. 충격적이네요. 힘 내세요.
빨리 재개될 날을 기다리며 서명운동이나 필요한 점이 있다면 적극 협조할게요.

유남형님의 댓글

유남형 작성일

한강관리소의 대응은 적절치 않습니다.
구속하는 법률적인 근거가 어떤 것인지,  그런 것이 부족해 보입니다.
현재 이 도로를 이용하는 것도 보행자가 70%, 자전거가  20%이상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라톤을 하는 동호회 등의 비영리단체를 구속할  법률적인 근거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근거로 서울시민을 구속할 수 있다는 것인지.    서울시민의 건강을 위한 도로가 서울시민의 건강을 헤치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정말 화가 나네요. 
주말마다 한강에서는 마라톤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강관리소가 방해하면 가만두고 싶지 않습니다.


수백명이 엠티간다고 승인허가를 내는 국가는 없습니다.
다수가 모이면 작은 소리는 날 수 있습니다.

유남형님의 댓글

유남형 작성일

한강사무소에서 승인허가를 받는 경우는 영리적인 목적으로 모임을 가질 때와  시설물을 이용할 때입니다.
마라토너가 이용하는 것은 도로입니다.
이 도로를 시설물로 여길 수는 없습니다.
보행자에게 도로세를 받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마라토너는 시설물을 이용한다고 볼 수 없으며  승인허가 또한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일반 동호회 회원들은 그냥 뛰기만 하면 됩니다.

또한 도로를 이용하는 다수의 70%가 보행자인 만큼,  다수를 위한 도로가 되어야 합니다.

이서용님의 댓글

이서용 작성일

현재 준비체조를 하는 장소가 체육시설인가요?  아래기사를 잘 살피면 돌파구가 생길것같네요. 아예 주차장에서 말라톤접수와 준비운동을하면 불법이 아닙니다. 혹 현재시설을 사용한다해도 50%감면도 가능할듯

http://inews.seoul.go.kr/hsn/program/article/articleDetail.jsp?boardID=179030&category1=NC1&category2=NC1_5

유상근님의 댓글

유상근 작성일

당분간 공식적인 반달은 없더라도 일요일 아침7시에 예전처럼 모여서 달리시지요.
가만히 있거나 포기하지 마시고 이렇게 달리면서 운동을 계속 하면서 불필요한 권력에 항의및 대응해야 겠습니다.
또한 운영시 하프 위주로 조용히 운영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김칠영님의 댓글

김칠영 작성일

어처구니가없는 날벼락입니다. 행정 소송을 같이 병행함이 어떨런지요?

김기만님의 댓글

김기만 작성일

내일은 그곳 그시간에 하프코스 수돗물 먹으며 우중주 하실분 모여서 연습합시다!........

이태범님의 댓글

이태범 작성일

이거 정말 허탈 하네요.
어떻게 해야 다시 반달에서 뛸수 있을까요?
그동안 서울마라톤클럽 반달을 사랑했던 많은 달림이들이 힘을 합칠수만 있다면, 이어려운 상황을 해결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어디 누구 구심점을 제시해 주실분 안 계신가요?
아!반달은 꼭 다시 열려야 합니다

임인범님의 댓글

임인범 작성일

아~반달이 없으니~
반달의 사진이 없으니~
너무 허전하다...
일요일마다 오늘은 누가 뛰었나?
오늘 내 사진은 잘 나왔나?
사진으로 보며 댓글도 달고,
남들 뛰는 모습에 나도 열심히 뛰어야지~
하는 동기부여도 되곤 했는데,,,

반달하고 이별한지 언 일주일이
왜 이리도 멀게만 느껴지냐
있을 때는 몰랐는데 막상 안 보이니
내 마음 속 그 공백이 너무 크다..
보고싶다..반달의 그 모든 것이...

그냥 거기서 뛰기만 하는데,
배번과 돈 오천원이 그렇게도 밉냐?
우리가 밤새 술퍼마시고 한강을 쓰레기로 개판 만들었냐?
우리가 자전거 타고 마구 달리다가 엄한 사람 쳐서 피를 보게 만들었냐?
아니면 세상 서럽다고 다리에서 퐁당 떨어져 119 아저씨들 피곤하게 만들었느냐?
우린 아무 죄없다..맘 맞는 사람끼고 일요일 새벽에 오손도손 모여 같이 뛰고 격려해준
죄밖에 없다..아낌없이 주는 서울마라톤의 봉사하는 사람들의 김밥,물,음료수 좀 먹고
마신 죄밖에 없다..

좀 봐주라~
세상 털어서 먼지 안 나오는 사람 얼마나 있냐?
대한민국이 어디 원칙이 있는 나라였냐?
법도 좋은 게 좋은 거였고..사람에 따라 고무줄 잦대 아니였니?

한강에서 뛰는 사람들도 세금 꼬박꼬박내는 시민이고 국민인데,
왜 새삼스리 이렇게 꼬치꼬치 못 뛰게 못 모이게 해야 되겠니?

그나저나
반달에서 사진봉사 못하게 한다면 자살하겠다는 분도 계신데..
클났네...ㅠ

정연욱님의 댓글

정연욱 작성일

임인범님, 반달을 사랑하는 마음 구구절절, 완전 공감온도 200도입니다.
제발 하루빨리 모든일들이 순리대로 원만하게 해결되어 건강하고 아름다운 모임이 계속 이어지기를 간절히 기대해봅니다.

이상재님의 댓글

이상재 작성일

가끔씩 참가하면서 많은 고마움을 느끼는 사람중의 하나입니다.
고생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
조만간 해결되어 많은 달리미들의 화려하지는 않지만, 재미있는 축제에 동참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정용선님의 댓글

정용선 작성일

정말 어이없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건강을 지키기 위해 모여서 운동은 하면 나라에서 도와줘야 하는게 맞는 이치 아닐까요?
시민들이 건강하면 병원을  멀리하게 되어 건강보험료도 아끼고 특히 나이들면서 노출될 수 밖에 없는 각종 성인병도
피할 수 있어서 건겅보험 재정에 많은 도움이 되어. 나의 건강이 가족을 지키고 나라의 곳간도 지킬 수 있다는 것좀
가르쳐야 겠네요..
어떤 방법으로든 반달은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십시일반하 겠습니다.
서울마라톤 여러분들~ 힘 내세요..

김성환님의 댓글

김성환 작성일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반달달리기는 진짜 순수한 달리기 모임입니다.
오랜 기간 동안 이어져온 반포달리기모임이 이어져 왔었고, 그동안 일반시민, 시설물,등 에게 피해를 준 사실이 없었습니다.
아마도 이런 피해를 준 사실이 있었다면, 현재까지 달리기모임이 이어지지 않았겠죠?
오랜 관습(관례)이 이어지면 시대상황에 맞춰 관습법이 되기도 하는데~수십년 동안 묵인내지 추인해왔었던 동호회수준의 달리기모임에 메이저대회를 앞두고, 평소보다 조금 더 많은 런너들이 참가했다고, 시민들에게 큰 피해도 주지도 안했는데~느닷없이 법,규정,절차 운운하며, 순수한 달리기 모임을 못하게 하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십수년 동안, 달리기모임을 했었던 런너들,자전거,인라인등을 탔었던 사람들, 모두 형사입건? 하고, 역시 그동안 추인 내지,수수 방관 했었던 한강반포관리사업소. 한강관리사업소장, 그를 관리,감독하는 전,현직 서울시장들 포함, 전부 ’직무유기‘로 형사입건 해야 합니다.

자기들 입맛대로 그때 그때 지들 꼴리는 대로 법, 규정, 절차를 들이댄다면, 이런 고무줄 같은 법,규정,절차등은 없는 것 이나 마찬가집니다.
고로 이런 절차, 규정들은 지킬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한강에서 수십명 단위 달리기 모임을 하는데 ‘법,규정 절차’가 꼭 필요한가요?

스탭들은 물론,우리 달림이들 하나같이 한강을 달릴때도, 가능한 보행자, 자전거부대에 지장을 주지 않고자, 각별히 노력합니다.
이런 마인드를 가졌기에 한여름 영상 35도 물론, 겨울 영하15도에서도 한강을 뛴다는걸 우리 달림이들은 너무 잘 압니다.
매일도 아니고, 한달에 2~3회 일요일 아침 일찍 뛰는 우리 런너들이 도대체 언제 누구한테 어떤 피해를 얼마나 주었나요?
일반시민 대부분이 잠을 자는 시간에 일찍 나와 한강을 달리는 성실하고 건강한 런너(시민)들을,시장 이하 공무원들이 나와서 격려는 못할망정, 쪽박을 깨고 있으니 참 한심합니다.
시민세금으로 만든 시민공원에서, 시민들이 운동을 하는데, 규정,조건을 들먹이는 대한민국 공무원들, 도대체 제 정신인가요?

그런 논리라면 당장 한강에 자전거(차)부터 다니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자전거 동호회,인라인동호회 에서 때론 수십대가 엄청난 속도로 비켜달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지나가는건 사전에 한강관리사업소승인을 받나요? 오히려 자전거(차)가 정작 보행자에게는 더 위험하고, 실제로 인사 사고도 많이 발생하고 있는 사실은 서울한강관리사업소측 에서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인라인도 마찬가지로 보행자에게 매우 위협을 주며, 엄청난 속도로 수십명이 떼지어 다니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당장 보행자 및 달림이들에게 큰 위협이되고, 사고도 많이 유발시키는 자전거,인라인 부터 통행금지 시켜야 할 것입니다.
보행자도 강아지 데리고 나와, 시민들에게 불안감,불쾌감, 을 주니 역시 통행을 금지시키고, 다음 한강시민공원페쇄 ,서울한강사업소 폐쇄시키세요~! 다음 서울시청? 페쇄~
모든 사람, 자전차등이 없으면 관리하기 참 쉽죠!~이것이 아마 한강관리사무소가 원하는 것일 겁니다.

보행자, 달림이, 자전차 인라인등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해서 한강시민공원을 만들지 않았나요?
매일도 아니고, 일요일 아침 일찍 수십명 모여서 달리는 것 까지 문제 삼는 마인드를 가진 공무원들. 과연 누구를 위하여 존재하는지요?
예전에 어느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아침마다 런닝을 했었던 적도 있었지요! 당연히 엄격한 규정에 따라 허가? 받고요
그야말로 해외토픽 감입니다.
이런 융통성 없는, 마인드를 가진 공무원들을 위해 세금을 내고 있다는게 참으로 서글픔니다.

1. 스탭님들 혹서기 대회 등 참가자 수천명을 비롯 전국의 달림이들의 연명서명 받아서 탄원서를 제출합시다.
2. 스텝님들 32k 다시 한번 공지하세요!. 1시간 일찍요~! 모임장소는 서울시청광장~우리 달림이들 시청 광장에 모여 1시간 시위 하고, 뛰어서 반포 도착 후 하프 뛰면 32k 될 것 같은데요~!
3. 이런 사소한 일들을 아마도 서울시장이나 대통령은 모르고 있겠죠?

조환수님의 댓글

조환수 작성일

반달 신청하려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한강관리사업소의 규정에 따라
‘행사 장소와 주로 사용승인’을 받아야 반달을 할 수 있다니?!!!
지금부터 승인을 받으면 되고 사용료는 낼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사실 이것도 불필요한 것이지요.
우리가 사용하는 장소(집합장소, 도로)가 다른 단체가 사용하겠다고 해서
경합이 붙으면 추첨하면 되고요.
사용료를 내라면
한강시민공원에 들어가기 전에 모든 시민에게 사용료를 내라고 해야 합니다.
한강 운동시설에 운동하는 모든 분들에게 일일이 요금을 징수해야 하고요.
대한민국 국립공원에 있는 산에 단체 등산하는 분이나 개인에게 등산료를 받나요?
이거 참.
한강시민공원을 만든 이유와 목적에 맞게 장소 사용규정도 바꿔야 합니다.
저가 시장이라면 한강을 이렇게 아침 일찍부터 시민의 건강을 위해 사용해줘서 감사합니다하고
절 하겠습니다.
만일 사용하는 단체가 영리목적으로 한강 시설물을 이용한다면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지금 반달에서 받는 행사비는 실비이거든요.
개인적으로 뛰어도 들어 가는 돈입니다.
영리단체가 아닙니다.
제발 관리사무소 직원님.
반달이 재개되면 함께 뛰어보세요.
알 겁니다.
왜 일일이 장소 승인을 받고 뛰는 게 번거롭고
관리업무을 위해서도 도움이 아무것도 안된다는 것을.
시민을 위해 본연의 자세로 봉사해주세요.
제발 ‘행사 장소와 주로 사용승인’규정을 개정해서
시민들이 마음 놓고 즐기는 시민공원이 되게 해주세요.
멋찐 서울시를 만들자고요.
일주일에 한번 반달에서 달리기를 낙으로 삶아 살아가는 사람이 드립니다.

조대영님의 댓글

조대영 작성일

빛나라 반달(님)이여. 영원하라 서울 마라톤(씨)이여.

Go Go Fighting !  ( 전진  전진  힘! )

                                          제주에서  조대영

이계숙님의 댓글

이계숙 작성일

반달 신청하러 들어 왔다가 이런 있을 수 없는 일이
말도 안되는 일이
어떻게 해야하나요?
시장님에게 민원을 넣어야 하나요. 아님. 서명 운동을 해야 하나요
권장하고 칭찬해야 할 일을
우리가 이런 시대에 살고 있다니
아픔니다
얼른 반달이 다시 개최 되길 바라며
저도 주로에 나가 뛰어 볼랍니다

정태용님의 댓글

정태용 작성일

예전에도 현제도 미래도 항상 그곳에서 하듯이 배번호 없이 항상
그 시간대에 모여서 동호회 처럼 배번없이 계속해서 이어졌으면 합니다.
그동안 고생 하신 스탭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하루 빨리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이복장님의 댓글

이복장 작성일

결론은 돈을받고  운영하니  장사속으로 보여진다고 생각하는거죠
그리고  넘 비쌉니다  민원을  마라톤 하시는 분들이
넣은거죠  처음 시작한 반달 3천원  적당합니다

이승남님의 댓글

이승남 작성일

배번호  없이  운영 하는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역시  돈을 받는게  음료수  진행 차원이지만
인원이  많다 보니  다른 사람들 보기에
운동이 아닌  상업성으로  보여지기때문입니다
배번호 없이  지금 처럼  음료수 진행 금액 2000원이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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