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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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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마라톤 작성일13-10-01 10:01 조회3,033회 댓글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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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긴급공지]가 나간 지 한 주간이 지났습니다.
댓글을 통해 여러분이 보여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15년 동안 매주 일요일 늘 그 자리에서 열려왔던 반달이
열리지 못하는 아쉬움은 모두가 한마음 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강공원 관리법에 정해진 규정이 있다면,
그 규정에 따라 반달이 운영되어야 함은 마땅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서울마라톤 스텝 일동은 문제 해결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번 기회에 한강공원을 이용하는 시민, 자전거, 인라인, 그리고 달림이들이
함께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반달 운영이 이대로 좋은 것인가?
향후 운영이 재개된다면 어떻게 운영을 하는 것이 최상의 방법인가? 등등…….
많은 문제들을 놓고 스텝들께서 논의하고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끝으로 서울마라톤에서는 반달로 인하여 한강관리사업소에 접수된 민원을
해결하고자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의 성원과 반달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서울마라톤 스텝일동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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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임인범님의 댓글

임인범 작성일

나중에 세월이 좀 흐른 뒤
"아~그 때 반달의 그런 추억이 있었지~" 라고
아련하게 그리워하는 그런 반달의 사연으로 되었으면 합니다.

세상에서 최고로 반가운 공지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나종남님의 댓글

나종남 작성일

서울마라톤 스텝 여러분~~항상 고맙고 이번일로 너무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반달 운영에 대한 문재 해결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니 다소 희망을 가져 봅니다.
앞으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믿고 이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우리 반달가족 모두 힘~~

조성갑님의 댓글

조성갑 작성일

서울마라톤 스텝여러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빠른시일 내에 아침해가 힘차게 동트는 한강의 아침을 달리고 싶습니다.

박헌전님의 댓글

박헌전 작성일

지난 일요일  비가 오는데
암 생각없이 반달장소에 나갔다가.

서울 마라톤  스탭분들 덕분에  급수 잘 받고
무사히 하프를 뛰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특히 모자란 저를 끝까지 끌어주신 송봉규님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반달 중단사태도
잘 해결돼서
하루빨리 열리기를  학수고대하겠습니다.

박호정님의 댓글

박호정 작성일

아!그런일이  있었군요.반달을 행사(대회)로  보냐?모임으로  보냐에  따라 허,불이  달린것같은데,민법에도 맹지의 길이나 재산권이10~20년동안 사용됐고  주장하지않았으면 뒤늦게 큰소리 치기가  골치  아픈데  20년간시민의 생활체육이된  반달을 유예기간도  없이 중단시킨다는것은  청경소장의 잘못을  떠나  반포지구대소장의  처신에  문제가 있으니 내일중으로  스탭진이 서울시장과 시의회부의장(X위원장)정도를  알현하여 해결을 모색한다면  아마도  성수동한강사업소 사장실에  전화할것같고요,서울시  생활체육의 문제점  특히  한강공원의문제점을  각구청신문과 언론사에 제보하고요,민원을  낸  자전거나 인라인도  강력단속해달라고  사활을  걸면..또.15~20키로이상  달리려면 경기장이  아니니까 허가받고  달리게끔하고  그단속일지를  서울시 생활체육과에  모든시민이  열람할수있게 비치하라고  하십시요.그러기전에 시장이나  시의회의원들도 초청도하고  했었어야....또  탄원서도  달림이들한테  미리  받아뒀으면,,,,
배번이  문제가 된것  같은데,...배번을 가슴에 다는 대신  조그마게  제작해 손에  쥐고  보여주는  방법도...한  아이디언데!

전도석님의 댓글

전도석 작성일

서울마라톤 여러분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반포달리기 모임이 하루빨리 다시 열리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슴니다..

김영옥님의 댓글

김영옥 작성일

이번주 32km 하는날인데 접수하러 와보니 이런일이 있었네요..
하루빨리 함께 즐거운 달리기 했으면 합니다.

이애경님의 댓글

이애경 작성일

한강을 중심으로 마라톤대회가 전혀없는것도 아니고 반달 장소를 기준으로
위, 아래 수없이 많은 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대회가 사업성을 두고 열리는것으로 알고 있구요.
그런 대회는 허가하면서 순수 자체대회 반달을 못하게 하는것은 정말 이해가 않되네요-.-;;
아무쪼록 반달이 빠른시간에 재개되어 반달을 사랑하는 달림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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