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반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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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장호 작성일13-10-20 22:16 조회1,137회 댓글3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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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작성일
맨 밑에 두분
아무리 반달 대문이 잠겼다 해도
정신줄은 놓지 말아야 하는데.......
손원민님의 댓글
손원민 작성일지난 몇주 동안 홈피를 드나들며 혹시나 했는데, 그래도 이렇게 다시 반달을 보게 되었군요. 매우 반갑습니다. 아무튼 저는 지난 1년동안 반달을 통해 달리기를 연습을 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따져보니 올해 반달에서 총 17회의 하프 이상의 레이스를 뛰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이번엔 춘마 첫 풀에도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반달에서 하프를 뛸때는 정말 반신반의 하며 시작하였고 여기까지 오게 되리라고는 꿈도 꾸지 못했던 일입니다. 그러나 어느덧 어제 서울 달리기 하프에서는 1시간 43분 41초를 기록 하고는 약간의 자신감이 붙었담니다. 이게 모두 그동안 수고해주신 반달 스텝분들의 도움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러번 포기하고 싶을때가 있었는데 그때마다 화이팅을 불어 넣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기록과 상관없이, 그동안 도와주신 분들을 생각하며, 이번 춘마를 꼭 완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반달이 다시 재개되는 날을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원민 드림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작성일
청명한 가을하늘과 살살 불어오는 한강바람이
더 없이 좋은 달리기 환경이었는데...
오세훈 전시장이 한강르네상스하면서
서울 달림이들에게는 달리기 사형선고가 내려진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