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못할 추억...눈내리는 반달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명회 작성일13-11-27 09:58 조회1,324회 댓글2건관련링크
본문
댓글목록
나종남님의 댓글
나종남 작성일
2013.1.6 일요일 새벽 이른아침 당시 영화 7도 체감온도 @+ 매서운 한파의 날씨 였지요.
매서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반달의 열기로 한강을 녹아 내려 버린 날씨 이였지요
그 추위에도 불구하고 반달의 열기로 온몸은 땀으로 적셔버려 흐르는 땀은 고드름으로 얼어버린 날ㅆ였지요
반달의 열기는 그 누구도 막을수 없는 것이고 앞으로도 죽~~ 계속 될것으로 믿습니다.
반달~~아자 아자 힘~~~
김명회님의 댓글
김명회 작성일
나종남님 양볼에 고드름이 주렁 주렁
고드름이 다이야몬드보다 값진 추억을 만드셨어요...축하드립니다.
---------------------------------------------------------------
잘다듬어진 한강둔치 [우리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그곳을 이용하시는 시민이 없다면 쓸모없는 [장소]가 됩니다
[국민들]모두가 즐길수 있는 [한강둔치 공원]을
지난 가을철 [800여명]이 주로를 꽉메우고 뛰셔서 통행하시는 분들의 항의를 받았습니다
당연합니다.
그런일을 거울삼아 [반달]은 성숙하고 개선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배번도 유니폼도 없이 달리면 [누군가 사고]생겨도 챙겨줄 사람이없습니다.
일반인지, 반달에서 뛰신분인지도 알수없고....도와줄 사람도 없지요
지난번 처럼 운영하시는것이 [최선]의 방법일수 있습니다
[한강공원 관리소]에 건의 하십시요
사안을 파악하시고 [적절한 규제]를 요구하십시요
[잠실--여의도]구간 마라톤행사 금지를
시기별로 [ 2월 중순 - 4월 중순 ]
[10월 - 11월 ] 4개월로 하시면 시민들 통행에 별 지장 없습니다.
그외는 규제가 없어도 제대로 돼 갈수 있습니다
또 [자전거이용시민]보다 [걷고 뛰는 시민]이 훨씬 많은데
[마라톤 주로]가 없는 이유를 물으셔야 합니다.
* 자전거도로는 [ 편중된 생각]으로 생긴도로라고 생각 됩니다
혼자 생각입니다....반달위원님 검토하기기 바랍니다
우리 홈피보다는 한강공원관리소 홈피에 올리셔야 바뀔수 있습니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