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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추억...눈내리는 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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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명회 작성일13-11-27 09:58 조회1,324회 댓글2건

본문

 
지난 1월 6일 반달사진입니다 [3/3]  25p에서
 
잊지 못할 추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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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연 13-01-06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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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추운 날씨에도 새벽잠을 떨치고 2013년 반달을
열어 주신 운영진과 참석하신 모든분께 감사 드리며
올 한해도 모두 건강 하시고 즐달 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주로에서 반달 가족들에게 힘을 주신 회장님과
손이 얼얼 할텐데 웃음으로 사진 촬영해 주신 김명회
선생님 항상 고맙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반달의 추억
이 쌓여 갑니다.반달표 김밥이 추운 날씨에 만들자
조금 지나면 얼어 버리는데 먹거리 준비해 주신분들
감사 드립니다. 올한해도 반달 아자 !! 아자 !!
오늘 추운 날씨에도 새벽잠을 떨치고 2013년 반달을 열어 주신 운영진과 참석하신 모든분께 감사 드리며 올 한해도 모두 건강 하시고 즐달 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주로에서 반달 가족들에게 힘을 주신 회장님과 손이 얼얼 할텐데 웃음으로 사진 촬영해 주신 김명회 선생님 항상 고맙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반달의 추억 이 쌓여 갑니다.반달표 김밥이 추운 날씨에 만들자 조금 지나면 얼어 버리는데 먹거리 준비해 주신분들 감사 드립니다. 올한해도 반달 아자 !! 아자 !!
이장호 13-01-07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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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백색의 나라에서 달리는 사진이 아름답네요.
영하 7도의 추운 날씨가 그리 춥지 않게 느껴짐은 계속된 한파에 적응되어서 일까요?
아님은 반달의 열기가 추위를 녹여버려서 일까요?
아마도 선생님의 열정이 추위를 몰아낸 것 같네요^^
아름다운 사진 감사합니다.
추위에 고생많이 하셨어요.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행복하시고,
즐거운 한주 되시길 기원합니다.
하얀 백색의 나라에서 달리는 사진이 아름답네요. 영하 7도의 추운 날씨가 그리 춥지 않게 느껴짐은 계속된 한파에 적응되어서 일까요? 아님은 반달의 열기가 추위를 녹여버려서 일까요? 아마도 선생님의 열정이 추위를 몰아낸 것 같네요^^ 아름다운 사진 감사합니다. 추위에 고생많이 하셨어요.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행복하시고, 즐거운 한주 되시길 기원합니다.
허필두 13-01-0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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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회 선생님께,

오랜만에 뵙게 되어 아주 반가웠습니다.

사진 찍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김명회 선생님께, 오랜만에 뵙게 되어 아주 반가웠습니다. 사진 찍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이창규 13-01-0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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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명의 잠수교,  언덕을 오르는 거친 숨소리가 어둠을 깨우고 강심을 헤치는 물오리의 날개짓에서 봄을 생각합니다.
곱은 손으로 셔터를 누르며 화이팅을 외치는 선생님의 모습에서 활기찬 새해를 기대합니다. 김명회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미명의 잠수교, 언덕을 오르는 거친 숨소리가 어둠을 깨우고 강심을 헤치는 물오리의 날개짓에서 봄을 생각합니다. 곱은 손으로 셔터를 누르며 화이팅을 외치는 선생님의 모습에서 활기찬 새해를 기대합니다. 김명회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김명회 13-01-08 12:33
답변  
댓글 올려주신 분들 - 올해 복 많이 받을 겁니다
댓글 올려주신 분들 - 올해 복 많이 받을 겁니다
박덕수 13-01-0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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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의 날씨에 늘 항상 달림이들을 위해서 사진봉사를 하시는 김명희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영하의 날씨에 늘 항상 달림이들을 위해서 사진봉사를 하시는 김명희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김영옥 13-01-08 18:27
답변 삭제  
저는 참가를 못했지만 추운 날씨에 얼마나 고생을 하셨는지 짐작이 갑니다.
선생님 수고 하셨어요^^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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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나종남님의 댓글

나종남 작성일

2013.1.6 일요일 새벽 이른아침 당시 영화 7도 체감온도 @+  매서운  한파의 날씨 였지요.
매서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반달의 열기로  한강을 녹아 내려 버린 날씨 이였지요
그 추위에도 불구하고 반달의 열기로 온몸은 땀으로 적셔버려 흐르는 땀은 고드름으로 얼어버린 날ㅆ였지요
반달의 열기는 그 누구도 막을수 없는 것이고 앞으로도 죽~~ 계속 될것으로 믿습니다.
반달~~아자 아자 힘~~~

김명회님의 댓글

김명회 작성일

나종남님 양볼에 고드름이 주렁 주렁
 고드름이 다이야몬드보다 값진 추억을 만드셨어요...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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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다듬어진 한강둔치  [우리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그곳을 이용하시는 시민이 없다면 쓸모없는 [장소]가 됩니다

 [국민들]모두가 즐길수 있는 [한강둔치 공원]을
 지난 가을철 [800여명]이 주로를 꽉메우고 뛰셔서 통행하시는 분들의 항의를 받았습니다
 당연합니다.

 그런일을 거울삼아 [반달]은 성숙하고 개선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배번도 유니폼도 없이 달리면 [누군가 사고]생겨도 챙겨줄 사람이없습니다.
 일반인지, 반달에서 뛰신분인지도 알수없고....도와줄 사람도 없지요

 지난번 처럼  운영하시는것이 [최선]의 방법일수 있습니다

  [한강공원 관리소]에 건의 하십시요
 사안을 파악하시고 [적절한 규제]를 요구하십시요

 [잠실--여의도]구간 마라톤행사 금지를
 시기별로 [ 2월 중순 - 4월 중순 ]
              [10월  -          11월  ] 4개월로 하시면 시민들 통행에 별 지장 없습니다.
    그외는 규제가 없어도 제대로 돼 갈수 있습니다
 
 또 [자전거이용시민]보다 [걷고 뛰는 시민]이 훨씬 많은데
    [마라톤 주로]가 없는 이유를 물으셔야 합니다.
 
 * 자전거도로는 [ 편중된 생각]으로 생긴도로라고 생각 됩니다
 
  혼자 생각입니다....반달위원님 검토하기기 바랍니다
 
 우리 홈피보다는 한강공원관리소 홈피에 올리셔야 바뀔수 있습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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