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하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번석 작성일13-12-03 04:37 조회880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여름부터 가을까지 강변 주로에 핀 코스모스 8장 꽃잎이 나풀거린다. 한해를 마감하며 떨어지는 낙엽들의 이별행사에 하객으로 뛰어든다. 주자의 이마를 훑고 떨구는 땀방울도 마른 낙엽처럼 소멸한다. 가녀린 코스모스가 반갑다고 까딱이며 손사례치듯 인사를 나눈다.
8장 코스모스 꽃잎이 무서리내린 늦가을 달림길에 쌀쌀한 바람에도 아랑곳없이 온몸을 살랑거리며 친숙하게 다가 온다. 집에서 들고나온 우산대처럼 가는 몸매로 둥근곡선의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코스모스가 오뚝이처럼 넘어졌다 일어서며 길동무 된다. 단단한 우산대는 센 바람에 우산살이 꺽이고 휘까닥 뒤집히면 버려진다. 코스모스도 우산대와 처지가 비슷하나 모진 비바람을 버티며 견뎌낼 수 있는 것은 가녀리지만 둥굴게 휘어지며 "둥근곡선"의 유연함으로 휘어질지언정 꺽이지는 않는다. 8장 꽃잎을 빵끗빵끗 할수 있는 것이다. 그 특유의 유연성을 보고 배우며 어떻게든 장단지에 꿰맨다.
8장 꽃잎이 하얗고, 연분홍으로 붉게 핀 주로에서 머얼건 장단지를 붉으레 물들이며 간다. 8장 코스모스 꽃잎에서 8가지를 그린다.
1 : 몸을 성전처럼 돌보다.
80세에 지구 한 바퀴(46.250km)를 달리고 몸을 성전처럼 돌보며 몸에 귀기울여 80세에도 마라톤 완주하기
2 : 워밍업 구간을 정하라.
800m를 워밍업 구간으로 정하라. 작두샘의 물을 끌어올리기 위해 붓는 한 바가지의 물을 마중물이라 한다. 이와같이 달리기를 시작하여 약 10분 동안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위험존이다. 몸을 서서히 덮히고 스피드를 올려가는 가속주가 이상적이다.
3 : 지구력을 요한다.
80cm가 길다. 다른 민족보다 한국인의 소장은 80cm가 길며 이것이 각종 스포츠나 지구력을 보장하며 마라톤과 같이 지구력을 요하는 경기에서 가치 형성을 한다. 지구력을 향상시켜라.
4 : 때를 놓치지 말라.
8자를 그려라. 늦가을이라 날씨가 쌀쌀하다. 간소한 차림으로 달리면 살갗의 노출로 오줌보가 채워진다. 참지 말라 저 건너 강을 향해 8자를 그리며 손목시계의 날카로운 시침이 마뜩잖아도 리드미컬하게 기분을 전환시켜라. 그리고 달릴 수 있을 때 달려라. 세월이 흐른뒤에 달리려하면 그때는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달릴 수 있는 기회는 항상 존재하지 않는다. 때를 놓치지 말라.
5 : 정상 혈압을 유지하라.
80mmHg의 숫치는 정상혈압(120/80mmHg)의 아래 숫치이다. 약을 먹어서라도 정상혈압 유지, 매사 긍적적으로 생각하기, 날씬함, 나이가 들어도 체중은 늘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건강 백세인 연구결과를 통해서 알수 있듯이 정상혈압이 중요하다. 달리기로 정상혈압을 유지 하라.
6 : 잠자리가 편안하다.
8자 안에 있다. 옛 선인들의 격언중에 집이 있어도 누울 곳은 8자 뿐이라 했다. 밤은 낮을 낳는다 했다. 잠을 잘 자야 낮을 잘 지낼수 있다. 주자와 같이 서맥(徐脈 52회/분)으로 잠자리가 편하다. 남편의 서맥으로 아내가 밤을 좋아라하고, 잠자리가 편안하다.
7 : 유연하라.
8장 코스모스 꽃잎이 빵끗거리듯 그 특유의 둥근곡선의 유연함을 한수 배우고 언제나 유연하려 노력하라. 그 길만이 부상없이 오랜동안 달릴 수 있겠죠.
8 : 본인 스스로가 선택하고 펼쳐가라.
8자 소관이다. 우리들의 삶은 8자 소관이다. 인생도 마라톤도 본인 스스로가 펼쳐가는 것이다. 선택의 폭과 여지는 언제나 다분하다.
코스모스 8장 꽃잎을 여름부터 가을까지 바라보며 달릴 수 있는 것은 눈요기감으로 최고이며, 그 8장 꽃잎에 담긴 사연들을 그리며 달리고 그 특유의 유연성을 어떻게라도 장단지에 꿰맨다. 늦 가을 무서리 내린 주로를 찾는다. 나무에서 떨어지는 낙엽이 한 해를 마감하듯 땀방울을 낙엽처럼 떨구며 소멸한다. 이마를 훑고 떨구는 땀방울이 순결한 아름다움이며, 낙엽은 죽음조차도 와사등(瓦斯燈)처럼 빛추이며 찬란하고 아름다웁다. 남은 올 해도 곧 다가올 새해에도 아름다웁고 88하게 달리고 싶은 나의 넋두리 입니다.
8장 코스모스 꽃잎이 무서리내린 늦가을 달림길에 쌀쌀한 바람에도 아랑곳없이 온몸을 살랑거리며 친숙하게 다가 온다. 집에서 들고나온 우산대처럼 가는 몸매로 둥근곡선의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코스모스가 오뚝이처럼 넘어졌다 일어서며 길동무 된다. 단단한 우산대는 센 바람에 우산살이 꺽이고 휘까닥 뒤집히면 버려진다. 코스모스도 우산대와 처지가 비슷하나 모진 비바람을 버티며 견뎌낼 수 있는 것은 가녀리지만 둥굴게 휘어지며 "둥근곡선"의 유연함으로 휘어질지언정 꺽이지는 않는다. 8장 꽃잎을 빵끗빵끗 할수 있는 것이다. 그 특유의 유연성을 보고 배우며 어떻게든 장단지에 꿰맨다.
8장 꽃잎이 하얗고, 연분홍으로 붉게 핀 주로에서 머얼건 장단지를 붉으레 물들이며 간다. 8장 코스모스 꽃잎에서 8가지를 그린다.
1 : 몸을 성전처럼 돌보다.
80세에 지구 한 바퀴(46.250km)를 달리고 몸을 성전처럼 돌보며 몸에 귀기울여 80세에도 마라톤 완주하기
2 : 워밍업 구간을 정하라.
800m를 워밍업 구간으로 정하라. 작두샘의 물을 끌어올리기 위해 붓는 한 바가지의 물을 마중물이라 한다. 이와같이 달리기를 시작하여 약 10분 동안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위험존이다. 몸을 서서히 덮히고 스피드를 올려가는 가속주가 이상적이다.
3 : 지구력을 요한다.
80cm가 길다. 다른 민족보다 한국인의 소장은 80cm가 길며 이것이 각종 스포츠나 지구력을 보장하며 마라톤과 같이 지구력을 요하는 경기에서 가치 형성을 한다. 지구력을 향상시켜라.
4 : 때를 놓치지 말라.
8자를 그려라. 늦가을이라 날씨가 쌀쌀하다. 간소한 차림으로 달리면 살갗의 노출로 오줌보가 채워진다. 참지 말라 저 건너 강을 향해 8자를 그리며 손목시계의 날카로운 시침이 마뜩잖아도 리드미컬하게 기분을 전환시켜라. 그리고 달릴 수 있을 때 달려라. 세월이 흐른뒤에 달리려하면 그때는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달릴 수 있는 기회는 항상 존재하지 않는다. 때를 놓치지 말라.
5 : 정상 혈압을 유지하라.
80mmHg의 숫치는 정상혈압(120/80mmHg)의 아래 숫치이다. 약을 먹어서라도 정상혈압 유지, 매사 긍적적으로 생각하기, 날씬함, 나이가 들어도 체중은 늘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건강 백세인 연구결과를 통해서 알수 있듯이 정상혈압이 중요하다. 달리기로 정상혈압을 유지 하라.
6 : 잠자리가 편안하다.
8자 안에 있다. 옛 선인들의 격언중에 집이 있어도 누울 곳은 8자 뿐이라 했다. 밤은 낮을 낳는다 했다. 잠을 잘 자야 낮을 잘 지낼수 있다. 주자와 같이 서맥(徐脈 52회/분)으로 잠자리가 편하다. 남편의 서맥으로 아내가 밤을 좋아라하고, 잠자리가 편안하다.
7 : 유연하라.
8장 코스모스 꽃잎이 빵끗거리듯 그 특유의 둥근곡선의 유연함을 한수 배우고 언제나 유연하려 노력하라. 그 길만이 부상없이 오랜동안 달릴 수 있겠죠.
8 : 본인 스스로가 선택하고 펼쳐가라.
8자 소관이다. 우리들의 삶은 8자 소관이다. 인생도 마라톤도 본인 스스로가 펼쳐가는 것이다. 선택의 폭과 여지는 언제나 다분하다.
코스모스 8장 꽃잎을 여름부터 가을까지 바라보며 달릴 수 있는 것은 눈요기감으로 최고이며, 그 8장 꽃잎에 담긴 사연들을 그리며 달리고 그 특유의 유연성을 어떻게라도 장단지에 꿰맨다. 늦 가을 무서리 내린 주로를 찾는다. 나무에서 떨어지는 낙엽이 한 해를 마감하듯 땀방울을 낙엽처럼 떨구며 소멸한다. 이마를 훑고 떨구는 땀방울이 순결한 아름다움이며, 낙엽은 죽음조차도 와사등(瓦斯燈)처럼 빛추이며 찬란하고 아름다웁다. 남은 올 해도 곧 다가올 새해에도 아름다웁고 88하게 달리고 싶은 나의 넋두리 입니다.
|
| |||
추천 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