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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처음 참가했던 혹서기 마라톤대회 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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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수녕 작성일13-08-12 11:31 조회1,668회 댓글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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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서기 마라톤 처음 참가한 김수녕입니다 !!
혹서기 마라톤대회가 몇시간 만에 마감되는지....왜 명품대회로 거듭나고 있는지..
눈으로..몸으로 느끼고 왔습니다 !!!
명품대회라는 소문이 호주까지 퍼져 뛰러 오신 선배님도 있으니,
순철선배님~만나 반가웠고..내년 제주에서 뵈면 더 반갑게 인사드리겠습니다 !!
 
찍고 나서 할일이 더 많은 사진자봉도 많았고,
여자선수들의 패션감각도 유난히 눈에 띄었습니다 ^^
 
그리고 소문대로
풍족했던 얼음.더위사냥아이스크림,션한물,
반환점에서 첫바퀴는 포도를 ..두번째는 방물토마토...세번째는 수박....
마치고 물샤워준비는 최고였습니다
물론 포토존 운영도요 ^^
고맙습니다 !!
 
아쉬웠던 점은,
대회측에서 준비한 정성스런 손님맞이 수준에 비해 선수들이 지정된 곳에 '종이컵버리기'
모습이 미안했습니다.
내년에는  저희 선수들도 '명품의식'으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동아마라톤,중앙마라톤 대회 때마다
'목동마라톤클럽' 북치면 흥을 돕는 응원전은 늘 감사했는데..
동물원안에서 개최하는 대회다 보니 어제 선수들의 발자국소리에 깜놀 했을텐데....
더더욱 북소리와, 스피커소리에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
 
월요일 내리막,오르막 휴우증으로 근육통 고생은 하고 있지만
그늘속에서 , 징글징글 떠들었던 매미소리와 함께
5시간을 멍 때리며 달렸던 '서울혹서기마라톤대회' 잘 달리고 왔습니다 !!!
 
혹서기마라톤대회 자봉하셨던 모든 분들 감사드리고...
함께 했던 모든 선수분들, 
마침 오늘 말복이라 하니....근육회복에 '삼계탕'이 최고라 합니다 !
꼬옥 챙겨 드시고, 내년 다시 뵙겠습니다 !!!
 
서울마라톤 클럽  아자 아자 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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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환길님의 댓글

이환길 작성일

서울마라톤클럽 최고임다!! 내년에도 무대포로 참가함니다
수고 하셨씀니다.

안재철님의 댓글

안재철 작성일

수녕낭자
고생많았소..

수녕킴님의 댓글

수녕킴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은근 엄살쟁이 안선배님도 고생하셨습니다!!

최희정님의 댓글

최희정 작성일

몇번신청했다가 기회가 안되서 올해 처음으로 참가했습니다.
모두가 어려운 코스라고 해서 잔득 긴장하고 참석했습니다.
의외로 제가 즐기는 오르막 내리막이라서 좋았습니다.
왜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고 조기에 참가 마감이 되는지 알았습니다.
더운날씨에 모기와도 싸우면서도 웃으면서 자봉을 해주는분들이 있어서 감사하고 덕분에 즐거운 달림을 하게되었습니다
내년에도 요이 땅 하면서 접수 하겠습니다..
정말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수녕님의 댓글

김수녕 댓글의 댓글 작성일

내년에는 기록욕심없이  정말 즐기면서 뛰어야겠습니다 !!
저도 요이 땅 하면 '빚의 속도'로 접수해야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금진동님의 댓글

금진동 작성일

내년에도  무조건 콜

양태수님의 댓글

양태수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진동씨 나두 무조건 콜^^
작년 행복트레일런 인능산에서 만났던 문성재고수님이 동물원 언덕에서 자원봉사하고 계셔서
만났습니다.반가웠습니다.
대한민국 1등 마라톤클럽에서 멋진 잔치 베풀어 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문광신님의 댓글

문광신 작성일

수녕씨 ! 분당 ㄱ ㅍ 이 김수녕님 맞지요.
어제 그 더운 날씨에 그 어려운 코스를 뛰셨네요.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코스는 등산수준이고 날씨는 혹서기날씨 였는데 ......
그래도 완주하셨으니 장하십니다.
김수녕 아자 , 화이팅!!!!!!!

김수녕님의 댓글

김수녕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네..맞아요..분당검푸회원입니다..
아침 6시에  싸이클 출발 28k 찍히면서 대회장 도착했습니다.
저희 검푸가족들 6명 모두 완주했습니다 !!
올 때는 태양이 무서워 전철타고 왔는데...싸이클보다 시간이 더 걸리네요 ㅋㅋ
선배님, 감사합니다 !!!

신순철 from Sydney님의 댓글

신순철 from Sydney 작성일

시드니에서 이 경기를 위해서 온 신순철입니다. ㅎㅎ

이 경기만을 위해서 왔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습니다만 이 코스는 꼭 뛰어 보고 싶었습니다. ^^
왜 명품인지 저도 뛰어 보니 알겠습니다. 코스가 정말 재미 만들어져 있는 세계 유일무이한 경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세번째 주요 코스라 할 수 있는 외곽 다섯바퀴를 돌면서 잘 뛰는 Runner들 부터 조금 나보다 천천히 뛰는 runner 들까지 인사도 나누고 서로를 응원해 주는 경기는 어디에 또 있을까 싶었습니다. 비록 날씨는 참 더웠지만 우거진 나무들 사이를 그리고 자봉들의 응원과 성원에 힘을 얻어 힘들다는 생각보다는 잼있다는 생각이 더 강한 느낌을 얻게 되는 경기. 힘든 것은 당연하지 나와의 싸움이잖아? 걷지 않고 뛴다를 목표로 함께 했습니다. 마지막 1.5km 는 힘껏 뛰어 봤습니다.

수녕씨와 다른 분들을 뵙지 못하고 가족과 함께 있다가 와야했군요. 다음에 제주 철인경기를 기약해 보고요. 끝으로 이 경기를 위해서 수고해 주신 모든 자봉 및 서울마라톤관계자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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