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마라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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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장호 작성일14-10-27 08:13 조회1,048회 댓글7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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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됩니다. 다시 옵니다.
댓글목록
양영우님의 댓글
양영우 작성일
골인 지점!
반달 맴버들 모두 혈색이 좋아 보여
단풍물이 들었나 했더니
막걸리 덕분인가 봅니다...ㅎ
먼저 매맞은 사람들 부럽습니다.
2주 뒤 중마 은근히 부담스럽습니다. ㅎ
차석근님의 댓글
차석근 작성일이장호선생님의 셀카 깊은 감사드립니다.. 좋은 추억을 만든 것 같네요.. 특히 오병문선생님, 장상호선생님 부부의 열정적 봉사에 깊은 감사드리며 꿀물 덕분에 즐런한 것 같네요.. 특히 그간 반달에서 이영수님의 달리기 노하우 전수에 힘 입어 이번 춘천 마라톤은 다른 대회보다 보람이 있었던 것 같네요.. 조금만 잘하면 제 2005년 기록(3:56)을 달성할 수 있을 것 같네요..그간 주위에서 달리기 고언을 하여 주신 모든 반달 회원께 이번 기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나종남님의 댓글
나종남 작성일
꿀맛같은 꿀물^^ 그리고 콜라맛 그맛은 생명수 였습니다.^^
그 힘으로 겨우 골인 하였습니다.^^
오병무.유하나 부부님.장상오.최은희 부부님의 봉사에 감사드립니다^^
백태식님의 댓글
백태식 작성일
주로 봉사 해 주신 오병문님 장상호님 부부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꿀물/ 콜라 넘 고마웠습니다.~~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작성일
어제 좋은 날씨, 아름다운 가을단풍속에 풍덩 빠진
반달 달림이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신매대교 하프지점과 37km지점에서 보는
동일한 런너의 다른 모습에 또다른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또한 모두들 함께한 투미닭갈비에서의 만찬은
가족같은 모습, 정겨운 모습들이었습니다.
2주후의 중마 신청은 해놓았지만 장기간의 부상으로
기권하기로 하고 배번호를 회사 직원에게 양도하기로 했는데
어제 뛰는 모습들을 보니 갑자기 맴이 흔들립니다.
금년의 마지막 풀코스 신청대회인데 참가해야하나???
어제 참가하신 모든 반달회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문성재님의 댓글
문성재 작성일
스텝여러분들의 주로 봉사에 행복 했습니다.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어제 저는 오버페이스하여 죽다 살아났습니다,
반달회원 여러분도 수고 햐셨습니다.
빠른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김형연님의 댓글
김형연 작성일
너무 고맙고 행복한 춘마였습니다.
이번에 이장호님 새로운 셀카봉을 준비하여
멋있는 사진 정말 고맙습니다.
오병무님 내외분, 장상오님 내외분의 열열한
응원속에 여섯번째 춘마 완주 했습니다.
함께 뛰셨던 차석근박사님, 문성재 화백님,
황금주님,장코치님,정해균 선배님.임영희님 ,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항상 잉꼬 부부의
모범을 보이신 이장호,김선화님 고맙습니다.
뒷풀이 투미닭갈비 집에서 닭갈비 맛있게 먹고
기차 시간 때문에 먼저 왔습니다.
몸관리 잘 하셔 120세 까지 모두 마라톤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