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트레킹(체르마트 썬네가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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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문희 작성일13-07-24 22:03 조회916회 댓글4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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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작성일
비를 맞으며 걷던 그길
그리고 체르마트에서의 맛난 중국음식,
아직도 그곳에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작성일
이번 트레킹중 두번 비를 만났는데 오염되지 않은
스위스의 환경인지 비 맞는 즐거움도 꽤나 유쾌했습니다.
날씨가 맑았으면 로트호른 산장에서 마터호른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도 찍었을텐데 조금은 아쉬웠지요..
그래도 수네가에서 케이블카를 내려
22명중 17명이 빗속 트레킹에 함께 했으니
대단한 열정들이었고, 아마 우리를 가이드 했던
여행사 김사장님이 기가 찼을겁니다..
빗속에서 감상하는 스위스 풍경은
정말로 한폭의 수채화였습니다. good~~~
김영아님의 댓글
김영아 작성일
아....꿈길을 다녀 오셨군요...
신혼여행으로, 무작정 스위스 자유여행을 떠났더랬어요.
어린시절, 나의 마음속 친구였던 하이디가 있던 "체르마트"
제가 머물던 곳에서의 교통편이 맞지 않아,
결국은 체르마트를 가보지 못한 채 한국으로 돌아왔답니다.
요즘도,
가끔씩 조금 버거울때,
스위스 여행 동영상들을 찾아 본답니다.
체르마트에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릴 즈음....
그때는 꼭 한번 하이디를 만나러 가보고 싶습니다.
사진으로나마, 이렇게 가슴설레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문성재님의 댓글
문성재 작성일
제가 프랑스에 머물던 시절
스위스의 풍광에 매혹되어 인터라켄 쪽에 많이 갔었답니다.
그린델벨트에서 인터라켄을 바라보며 트레킹 했었던 추억이
다시금 생각이 나는군요.
칼랜더의 사진, 엽서같은 경치를 보면서
트레킹은 그 알흠다움에 빨리 보고싶고 뒤돌아서는 아쉬운 그 여정을
잘 다녀 오셨군요
사진 잘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