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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2013 서울마라톤혹서기대회 리허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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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장호 작성일13-07-29 00:07 조회1,821회 댓글10건

본문

2013년 서울마라톤 혹서기대회 리허설이 과천 서울대공원에서열렸습니다.
384명의 반달 가족들께서 참석하여 혹서기 대회의 점검 겸, 주로 맛보기와
혹서기 점검행사가 장마철의 궂은 날씨에도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새벽부터 나오셔서 수고해 주신 스텝 여러분과 참여하신 달림이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마라톤 축제인 혹서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새벽 다섯시 반부터 리허설 준비는 시작되고 있습니다.

 
맛있는 열무비빔밥과 오이냉국을 만들기 위하여 주부 30단의 실력이 발휘되고....... 서울마라톤 스텝사모님들^^
향긋한 오이냉국의 맛을 느끼셔나요? 이혜옥.김순덕님의 가정에서 만드신 매실액이 동원되었다네요.

 
없어졌던 무대가 만들어 졌어요.
대공원 별밤 축제로 만들어진 무대는 혹서기대회에도 요긴하게 사용됩니다.

 
접수준비를 마치고 커피한잔합니다. 윤양채님 사비로 한잔씩^^

 
준비 완료, 화이팅!!!

 
접수가 시작되고.......

 
접수를 마치신 분들은 물품보관을하시고 스트레칭 광장으로 모이시고^^

 
대회장이신 전국가대표이신 한재호감독님의 스트레칭으로 리허설이 본격적으로 열기가 오르고,

 
스트레칭은 진행되고,

 
곧 쏟아질듯한 장마비에도 불구하고 열심으로 준비운동을......

 

스트레칭을 마치고 출발합니다.
 
 
출발 하자마자 장마비는 쏟아지고.....

 
달리는 주자들은 신나게 달립니다.

 
휴먼레이스 가족들도 참가하고
 
 
멋진 이벤트가 펼쳐지고

 
신나게 달리는 젊은 건각들

 
임범님도 함께 하시고

 
반환점으로 가보니 깔끔하게 정돈된 수박 코너!

 
위생적인 수박제공 코너!
위생적인 관리를 위하여 위생장갑으로 일일이 컵에 넣어 정성스레 제공하고

 
물과 게토레이도 함께 제공되고,
 
 
주로에서는 신나게 달리고,

 
열심히 달려서

 
골인의 참맛을 보면


 
맛있는 열무비빔밥과 오이냉국이 기다리고,
 
 
땀 흘리며 열심히 주방 스텝들에 의해 비빔밥이 비벼지고 

 
참기름, 고추장 열무 둠뿍넣고 비벼지면,

 
줄을 서시오~

 
분주해지는 주방 스텝들......

 
한그릇 한그릇 정성스레 차려지고,

 
열무비빔밥  준비 완료!

 
맛있게 드세요.
 
 
잔반도, 빈 그릇도, 음식물 쓰레기도 질서가 만점이었던 반달 리허설, 감사드립니다. 
 
평화롭게 보이네요.

 
우중주로 완주의 기쁨과 함께

이제 아침에 맏겨놓은 짐 찾아가셔야지요.

 
배번호 별로 잘 정리된 물품들 비가 맞아 미안했다고 하네요.

 
손발이 척척 잘도 맞네요.

 
성환이 형! 내 짐 찾았다, 만세~~~~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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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진묵님의 댓글

이진묵 작성일

정말 정말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비빔밥과 냉국은 정말 하이라이트 였습니다.^^*
혹서깃날 뵙겠습니다.

이석희님의 댓글

이석희 작성일

반달 참가 할때 마다 클럽회원님들의 수고에 찐한 감명을 받읍니다
어제 비옴에도 주로에서 본부에서 수고하여 주심에 즐겁게 뛰었읍니다
고압습니다. ^^**

태미님의 댓글

태미 작성일

기다려지는 그날
8월 11일
서울마라톤

정연욱님의 댓글

정연욱 작성일

수고해주신 모든 반달 스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완벽하게 준비해주신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송봉규/황금주씨, 인사 할 수 있게 되어 더욱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임인범님의 댓글

임인범 작성일

아~돌아오는 42km 혹서기 본대회에서도 어제처럼 비가 내리면 최고 일텐데...
적당한 기온에 비까지 내리니 급수대의 물도 별로 먹고 싶지 않았던 느낌였습니다.
혹서기의 좋은 사람들과의 함께 한 어제의 23km..대회 곳곳마다 서울마라톤 사람들의
아낌없는 봉사와 정감있는 격려의 외침들..그저 고맙다는 말씀밖에 드릴 게 없네요.
아무쪼록 8월 11일 대 혹서기의 그날...서울마라톤의 잔치에 전국에서 모일 수많은
달림이들에게 작은 추억과 큰 감명을 주는 그런 멋진 사랑을 베풀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늘 존경하는 이장호형님 파이팅!!

김명회님의 댓글

김명회 작성일

대회가 닥아오니
 스텝 운영위원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계숙님의 댓글

이계숙 작성일

우중주 넘 즐겁웠습니다
새콤한 오이냉국 또 먹고 싶네요 정말 맛있었습니다
모두들 준비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달홧팅!

이경원님의 댓글

이경원 작성일

어제 정말 시원하고 달리기 딱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루나님의 댓글

루나 작성일

빗속의 하프는 환상적이었는데 풀은 좀 힘들겠지요. 그래도 열정적이고 친절한 반달 스텝분들이 계시는 한 고통마저도 즐거울 것 같습니다. 박영석 회장님을 비롯한 반달지킴이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이성환님의 댓글

이성환 작성일

장호형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혹서기 연습 우중주로 멋지게 하였고
완주후 열무비빔밥과 오이냉채국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앞으로 2주후 혹서기대회 기대하며 리허셜에서수고하여 주신
서울마라톤 스탭 및 자원봉사자 모두 모두 수고하셨으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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