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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체르마트와 주변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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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상오 작성일13-07-26 13:06 조회845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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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모니에서 묵었던 알피나 호텔에 일본 단체관광객이 투숙하고
샤모니 시내와 케이블카에 단체로 움직이는 일본 관광객이 많아
약간 놀랐는데 체르마트는 일본 관광객 때문에 먹고 산다고 할 정도로
거리와 호텔마다 일본인 천지였다.
 
물론 체르마트 자체가 일본 사람들이 좋아할 수 있는 아기자기하고
아름다운 풍광이었지만 너무 일본 관광객, 그것도젊은 사람보다
거의가 단카이세대 관광객이다보니 느낌이 별로였고,
특히 마터호른 영봉이 나타나는 이른 새벽5시부터 수백명이 사진을 찍겠다고
모여있는 모습에 아연질색이다.


체르마트는 환경보호와 도시 차별화 정책으로 시내는 전기차만 운행하고
 
일반 차량은 타쉬에 주차하고 전철로 체르마트로 이동해야만 했다
 
< 체르마트에서 운행하는 귀여운 전기 차량 >





마터호른 파라다이스에서 시간에 쫒겨 정신없이 찍은 얼음궁전



 
비 때문에 당초 슈바체부터 시작하려던 트레킹을 퓨리까지 케이블카로 이동하여
비를 맞으며 체르마트까지 트레킹하며 찍은 너무 아름다운 체르마트 주변 풍경










 
비와 구름으로 일부 자태를 감추었던 마터호른 영봉의 모습


 
 
새벽 조깅하며 찍었던 귀여운 마터호른 영봉 모습



비 때문에 오전 올랐다가 커피만 마시고 하산하여 오후 다시 문희형 부부와함께 올랐더니
 
날씨가 도와준 로트호른 파라다이스에서



 
 
이름 새벽 산책하며 한컷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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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차석근님의 댓글

차석근 작성일

저는 겨울에 가서 눈보라 만 보고 왔는데...부럽군요. 기억이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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