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4일 반달사진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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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명회 작성일14-09-14 18:12 조회1,012회 댓글8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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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작성일
선생님 수고 많아 하셨습니다.
오늘은 늦게 출발하여 12km만 뛰었는데......
마지막에 잡혔군요^^
김명회님의 댓글
김명회 작성일
32km거리표시하고 돌아오는
장상오 오병무님 자전거사진이 반쪽만 나온 나유 !
뛰어들어오시는 주자분에만 주시했더니
자전거 2대를 보고 찍었는데
거리촛점이 맞지않은 상태
또 찍었더니 오벼우님만 찍히고
장상호님은 반쪽만 찍헜습니다
너그러이 봐 주세요
삭제할까 생각해 봤지만
다음 반달이 32km이기에
준비하시는 스탭님 노고를 알릴겸
계시했습니다
백태식님의 댓글
백태식 작성일
김명회 선생님!!
사진 굿~~ 입니다
감사합니다 ~~^^^
임인범님의 댓글
임인범 작성일
앗!
인범이 뒷모습이다..
엄청 무거워 보인다..
저 덩치로 1시간 48분을 달리니
대단하다..
그냥 한 5kg만 어찌됐던 빼면 다 제치고 들어올 수 있을 것 같은데..
84kg로 아무리 용을 써도 62kg 를 따라잡을 수가 있어야지 이거 원..ㅠ
그렇다고 덜먹고 살 수 도 없고..
이넘의 몸은 좀만 먹어도 쏜살같이 쪄대니..쩝...
다음주에는 늘씬하게 뛰어보자!
파이팅!!
아~그리고 존경하는 김선생님,
저의 특별한 뒷통수 사진 무척 감사드립니다..
안그래도 가운데 머리가 좀 횡한데..저 사진을 보니
더 확실하군요..ㅠ
아울러,
진짜 정면 사진에는 전혀 느끼지못한 저의 묵직한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게되어 앞으로 저의 달리기 인생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루나님의 댓글
루나 작성일사진, 아주 고맙습니다.
임인범님의 댓글
임인범 작성일
상대적인 임인범..
어제 저전거타고 반달오는데 한강 자전거 길에서 2열 종대도 아니고 5-6명이서 사방 분산되서 뛰는 걸 보고
"아니 주로를 달리려면 줄 맞쳐서 한 쪽으로 달려야지 지금 뭐하는거야!" 라고 속으로 짜증을 내면서 잔차 경고벨을
따릉~따릉 막 울려됐네..ㅎㅎ
그리고 위의 웃통벗고 뛰는 아저씨..
나도 더울 때는 웃통벗고 뛴 적도 있었고 "뭐 그럴 수도 있지 멀그래?"
라는 의식였는데 막상 저분의 홀라당 벗겨진 몸을 보니,
으~앞으로 벗지 말고 뛰어야겠다는 께달음이 드네요..^^
곽상덕님의 댓글
곽상덕 작성일김선생님 '감사합니다' 라는 말 밖에 달리 고마움을 전할수가 없네요 ...
김형연님의 댓글
김형연 작성일
항상 반달 가족의 생생한 모습
예쁘게 찍어 주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