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반달 1시간 30분 페메 운영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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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중무 작성일14-09-15 14:17 조회1,080회 댓글7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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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작성일
캬~~~
꿈의 서브 삼!!!
sub-4를 하고 나서 도전을 해야겠다.
60 정년기념으로 내년에......
중무형!
2km 정도는 따라갈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하지요.
웃자고 한 이야기구요.
반달이 멋진 훈련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체력과 기록이 나날이 발전하는 반달님들을 기대합니다.
화이팅~~~~
이창규님의 댓글
이창규 작성일
오바해야 늘어~~
페이스를 이끄는 갑장 해강씨의 등판에 코를 박듯 뒤따르는
내게 마지막 3킬로를 킬로당 5초씩 당기자며
재촉하던 게 엊그제 같네요.
빨라, 너무 빠르다며 뒷고대를 낚아채듯 초반의 오바페이스를 경계하는
또다른 갑장 장상순코치의 충고덕분에 어찌어찌 속도의 묘미에 빠진게 어언 10년입니다.
어제 출발이후 앞서는 채인영님과 최명일님을 따라
말그대로 오바한번 하려고 작심하고 나선 길.
잠수교 날망 꼭대기를 밟기도 전에 3:50이 찍히는데,
이대로 가면 최대 5킬로가 한계일거란 생각이 번쩍 머리를 때리네요.
잡았던 새 새끼 놓아주듯 살짝 손을 폈습니다.
아, 그 몇초가 이렇게 편한것을...
바로 뒤따르던 이중무 팀장 뒤에 붙었습니다.
시계를 준비못했다는 이팀장의 발걸음이 리듬을 탄 듯 일정하고 경쾌합니다.
반환 급수후에는 마치 개인교습을 받듯 둘만의 동반주가 골인까지 이어졌습니다.
키큰 이팀장이 저의 발에 보폭을 맞춰 마치 한몸처럼 발소리가 들립니다.
눈먼 나귀가 요령소리따라 밤길을 가듯,
그렇게 오랫만에 행복함을 맛본 빠른 달리기였습니다.
이중무 페메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부럽기도 하고 좌절감도 느껴지는 아름다운 레이스였네요...
부상없이 잘 관리하여 가을의 전설을 신나게 써 내려가시기 바랍니다.
반달 1시간 30분팀들 화이팅!!!
김병조님의 댓글
김병조 작성일
햐~~~~~울 중무 대단혀~~~~~~
나도 얼마전까지만 해도 그렇게 달린 것 같은데
요즘은 완죤 깨갱이니.......
장호형님!!
저랑같이 설레설레 펀런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나도 반달 아니 초생달이라도 좋다. 페메하고 싶다.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병조형!
춘천 뛰시나요.
천천히 같이 뛰시지요^^
김병조님의 댓글
김병조 작성일
장호 형님!!
춘천은 달림이의 의무 참가라고 아직도 생각하고 있슴다.
전에 처럼 달릴수는 없지만
1년에 큰대회 3개만은 꼬옥 참석하고 싶습니다.
중무아우가 부럽기도 하지만
이제는 그저 완주만이라도 무사히 하고픈 마음입니다.
장호형님이 저 좀 데리고 뛰어주시면 그저 고맙지요.
박덕수님의 댓글
박덕수 작성일
페이스메이커의 운영전략을 보니 숨이 헉!!!
1시간30대를 늘 쫓고있는 152번 박덕수입니다.
현재로서는 함께 몸 만들기에 동참을 하지만 제가 끝까지 같이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후반에 다운되는 페이스와 체력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고민중에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