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회원제 실시 6개월을 뒤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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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상오 작성일14-10-02 15:41 조회765회 댓글3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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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작성일
천원짜리 몇 잎이면 누구나 나와서 달릴수 있었던
시절을 생각하면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달림이들은 아무 걱정없이 달릴 수 있었고,
스텝들은 조를 짜서 새벽에 일찍나와 설치하고
반달이 끝나면 철수하는 수고가 있었지요.
세월도 많이 흘렀고, 많은 변화도 있었네요.
하지만 어쩔수 없이 회원제로 출발하였고,
다시 시작한 반달이 회원들이 참여하는 제도로 출발하여
회원님들이 중심이 되는 반달봉사의 제도가 정착을 하였고,
회원 중심의 페이스메이커 제도가 활성되어 가는 것을 보면서
하나씩 하나씩 변화되어 가는 모습들을 보게 됩니다.
장상오 팀장을 비롯한 운영위원님들, 페메 팀장님들,페이스메이커,
그리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는 회원님들의 노력의 결과라 생각합니다.
더욱이 끝까지 남아서 자발적으로 철수와 주변 정리를 도와주시는
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장상오팀장님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이중무님의 댓글
이중무
반달 희생맨 상오 팀장님 늘 미소로 맞아주시는 장호형님!!!
감사합니다
이중무님의 댓글
이중무 작성일
반달은 일주일의 힐링입니다
달릴수 있는 공간과 같이 달릴수 있는 분들이 있어 행복이고
페메를 할수 있다는 것이 기쁨입니다
더욱 더 열심히 반달에 참가하고 봉사하겠습니다
달리지 못하면서 희생하시는 스텝분들게 늘 고마운 마음으로
반달이 달리미의 행복 공간이 되도록 많이노력하겠습니다
많이 많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