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 반달-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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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치관 작성일14-12-07 21:13 조회532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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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작성일
어제 아침 기온이 장갑을 끼고 뛰어도 손이 시려워
상당 시간동안 추웠는데 장시간 강추위에
사진봉사하시느라 수고 많았고 감사합니다.
반달회원제는 이렇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하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자리를 잡아 가는것 같습니다.
내년 2기에는 더 좋은 콘텐츠와 열정으로
한발 더 앞서가는 반달회원제가 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