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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다음달 정기산행부터는 버스 한대가 부족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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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상오 작성일15-01-28 14:08 조회932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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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월부터 정기산행을 간헐적으로 추진하였지만
항상 뭔가 아쉬움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되고
금년 1월 산행도 마찬가지였습니다.
 

240여명이 넘는 반달회원이 있지만
매번 산행에 참여하는 회원들은 크게 바뀌지 않는 듯 합니다.
참가비용으로 버스 임차료 한 대 충당하기에도 버거울 정도로
참가인원이 부족합니다. 달리기도 즐겁지만 그에 못지않게
산행의 즐거움은 또 다른 희열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또한 함께 참여하며 그 동안 나누지 못했던 회원들간 소통의
기회도 제공하는 듯 합니다.
 

2월 산행(2/28, )은 금년 겨울의 끝자락을 약간이나마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듯하니 시간이 되시는 회원들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2월 산행예정지는 민주지산(충북 영동, 1241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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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진묵님의 댓글

이진묵 작성일

등반할때 희망팀 없습니까? ^^*
매번 눈여겨 보다가 높이에 놀라고 페이스에 겁이나 전체에 누가 될까 포기하곤 합니다.
개인적으로 연습중입니다만, 마라톤도 꼴찌주자 이다보니 등반도 마치일반 인듯...ㅜㅜ.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댓글의 댓글 작성일

반달에 충실히 나오는 회원들은 충분히 함께할 수 있는 능력이 됩니다.
등산에 서브-3, 서브-4 그룹은 없습니다.
각자 의지에 달려 있겠지요...
현재 산행 멤버에 희망팀 실력도 안되는 여성 한분도 매번 함께 다닙니다. ^-^

이창규님의 댓글

이창규 작성일

늘 부러운 마음으로 그저 바라만 봅니다.
사실 철따라 자연을 찾아 산을 오른다는 것.
정말 좋지요.
그런데 형편이....
저의 경우는 일요일만 쉴 수 있으니...
토요일에 출발하는 반달의 산행을 그저 부러움으로 바라볼 뿐입니다.
모든 반달가족을 챙기고 싶어하는 장상오님과 스탭들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며 그 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주 32k에서 뵙지요.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저 창규형 부부께는 죄송할 따름입니다.
그나마 제 심정을 충분히 이해해주시니 더더욱 죄송합니다.
언젠가 반달 쉬는 일요일 산행할 기회를 만들어보겠습니다.
그때는 함께 하시는거죠?

박임순님의 댓글

박임순 작성일

아! 저도 늘  4번재주 토요일의 산행하시는 분들을 부러운 시선으로 보는 1인입니다.
너무나 부러운 나머지,
올해는 매월 4번째 토요일은 휴일로 해 볼까나하는 망상도 가져보다가,
퍼뜩 정신을 차리곤 했답니다. 
그리하여, 달리기 실력이 제자리상태인 것이 아무래도 토요등산이 부족해서 아닌가하는 생각도 갖게되곤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달회원들의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하여
애써주시는 스태프분들의 정성에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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