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정기산행부터는 버스 한대가 부족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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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상오 작성일15-01-28 14:08 조회932회 댓글5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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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묵님의 댓글
이진묵 작성일
등반할때 희망팀 없습니까? ^^*
매번 눈여겨 보다가 높이에 놀라고 페이스에 겁이나 전체에 누가 될까 포기하곤 합니다.
개인적으로 연습중입니다만, 마라톤도 꼴찌주자 이다보니 등반도 마치일반 인듯...ㅜㅜ.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반달에 충실히 나오는 회원들은 충분히 함께할 수 있는 능력이 됩니다.
등산에 서브-3, 서브-4 그룹은 없습니다.
각자 의지에 달려 있겠지요...
현재 산행 멤버에 희망팀 실력도 안되는 여성 한분도 매번 함께 다닙니다. ^-^
이창규님의 댓글
이창규 작성일
늘 부러운 마음으로 그저 바라만 봅니다.
사실 철따라 자연을 찾아 산을 오른다는 것.
정말 좋지요.
그런데 형편이....
저의 경우는 일요일만 쉴 수 있으니...
토요일에 출발하는 반달의 산행을 그저 부러움으로 바라볼 뿐입니다.
모든 반달가족을 챙기고 싶어하는 장상오님과 스탭들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며 그 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주 32k에서 뵙지요.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그저 창규형 부부께는 죄송할 따름입니다.
그나마 제 심정을 충분히 이해해주시니 더더욱 죄송합니다.
언젠가 반달 쉬는 일요일 산행할 기회를 만들어보겠습니다.
그때는 함께 하시는거죠?
박임순님의 댓글
박임순 작성일
아! 저도 늘 4번재주 토요일의 산행하시는 분들을 부러운 시선으로 보는 1인입니다.
너무나 부러운 나머지,
올해는 매월 4번째 토요일은 휴일로 해 볼까나하는 망상도 가져보다가,
퍼뜩 정신을 차리곤 했답니다.
그리하여, 달리기 실력이 제자리상태인 것이 아무래도 토요등산이 부족해서 아닌가하는 생각도 갖게되곤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달회원들의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하여
애써주시는 스태프분들의 정성에 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