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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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장호 작성일13-05-02 15:20 조회644회 댓글2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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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왜 이러실까요?

추천 2
댓글목록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작성일
아랫도리가 후덜덜할만 했지요..
잡을것 하나도 없는 저런 급경사 바위를 올라가라하니
한분은 저렇게 아니~아니되오 하며 얼굴이 하얏고
한분은 거의 울상으로 얼굴이 벌것게 달아올랐을 정도의 난코스였으니
다음에 다시가자하니 절대 안간답니다.
저 손아래로는 30여m의 낭떠러지...
저렇게 손을 쭈-욱 뻗으면
누가 잡아줄까? 그 신랑은 절대 잡아줄 사람이 아닌데..
그러다 함께 갈려구!!!
김명회님의 댓글
김명회 작성일
배낭메고 폴대들고 암벽타신다구요?
낭떨어지기 아래를 보면 "후덜더"하지요
허리와 허벅지 ...아래배를 바위 붙이고 손이 먼저 이동하고
디딤돌을 밟고 사뿐이 움직여 다음 동작...
세계의 아무리 험준한...여행목적의 등벽은
쎌파가 안전망을 을 설치 후에 여행객들이 올라가고...또 내려가고...
어설프게 훈련준비 하다가 또 과다한 장비 땜에 ... 오히려 `사고`를 당할 수도...
가볍게... 안전 코스를 이용하여 "밝게 즐기는 코스"로 택하심이 어때요
"냅~~두어요" 제 좋아서 하는 일 인데....
선화 공주님 다치면 안되죠...절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