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엉덩이를 응딩이 보듯 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번석 작성일13-05-13 12:37 조회1,046회 댓글4건관련링크
본문
현대인은 몸을 관리해 신분과 계급과 자기 능력을 드러내려 한다. 육체는 거대한 과학,의료 시스템에 의해 관리되고 조정된다. 이 세상을 두 가지 몸이 있는 것인가? "우월한 몸과 열등한 몸" 해 뜰 때 일어나고 해질때 잠자기, 가끔 하늘을 쳐다보며 5월의 실크같은 바람결을 손끝으로 느껴 보기, 부지런히 걷거나 달리며 생각해 본다.
모 대변인이 여성의 엉덩이로 인해 구설수에 오르고 나라 안 밖이 시끄럽다. 처녀의 엉덩이는 예쁘게 생겼다 해서 꽃다울 방(芳)자의 방딩이이고, 유부녀의 것은 남편이 이래라하면 이렇게하고, 저래라하면 저런다고하여 응할응(應)자를 써서 "응딩이라고 하며", 과부의 것은 사내의 맛을 보기가 하늘의 북두칠성 따기 만큼이나 어렵다하여 궁할궁(窮)자를 써서 "궁딩이라고" 한다.
이렇듯 엉덩이와 응딩이는 분명히 다르며 값으로 따질 수 없다. 마라톤대회에서 씰룩이는 여성의 방(芳)딩이에 장단맞춰 3분 이상 따르면 오버페이스에 걸린다. 넘어야 할 선을 넘지 않으며 률에 의해서 완주할 수 있다. 마라톤에서도 엉덩이에 의해 명과 암을 압축해서 보이며, 생과 사에서도 때로는 엉덩이를 씰룩거리며 윙크하듯 눈길을 준다. 눈길을 준다해도 눈요기로는 무죄다. 유부녀(有夫女)의 응덩이는 응(應)할 수 있어서 또한 무죄다. 그러나 엉덩이는 꽃다울 방(芳)자로 방딩이라서 유죄이다.
지방의 대회를 다녀오다 본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에서 본 문구가 떠오릅니다.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할 것이 눈물만이 아닙니다" 남자는 눈물보다 더 진한 물을 흘리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필자에게 시사합니다. 여성의 엉덩이를 응딩이 보듯 하라고
모 대변인이 여성의 엉덩이로 인해 구설수에 오르고 나라 안 밖이 시끄럽다. 처녀의 엉덩이는 예쁘게 생겼다 해서 꽃다울 방(芳)자의 방딩이이고, 유부녀의 것은 남편이 이래라하면 이렇게하고, 저래라하면 저런다고하여 응할응(應)자를 써서 "응딩이라고 하며", 과부의 것은 사내의 맛을 보기가 하늘의 북두칠성 따기 만큼이나 어렵다하여 궁할궁(窮)자를 써서 "궁딩이라고" 한다.
이렇듯 엉덩이와 응딩이는 분명히 다르며 값으로 따질 수 없다. 마라톤대회에서 씰룩이는 여성의 방(芳)딩이에 장단맞춰 3분 이상 따르면 오버페이스에 걸린다. 넘어야 할 선을 넘지 않으며 률에 의해서 완주할 수 있다. 마라톤에서도 엉덩이에 의해 명과 암을 압축해서 보이며, 생과 사에서도 때로는 엉덩이를 씰룩거리며 윙크하듯 눈길을 준다. 눈길을 준다해도 눈요기로는 무죄다. 유부녀(有夫女)의 응덩이는 응(應)할 수 있어서 또한 무죄다. 그러나 엉덩이는 꽃다울 방(芳)자로 방딩이라서 유죄이다.
지방의 대회를 다녀오다 본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에서 본 문구가 떠오릅니다.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할 것이 눈물만이 아닙니다" 남자는 눈물보다 더 진한 물을 흘리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필자에게 시사합니다. 여성의 엉덩이를 응딩이 보듯 하라고
추천 2
댓글목록
박환영님의 댓글
박환영 작성일절묘한 재치에 웃고 세상에 알리고져 스크랩해 갑니다.
강번석님의 댓글
강번석 작성일
박환영님 반갑습니다.
5월들어 하루가 다르게 신록이 짙어가듯이
님의 주력도 짙어가는 신록처럼 되서소.
정연욱님의 댓글
정연욱 작성일번달사 선생님, 아슬아슬하면서도 재밌는 글, 잘~ 읽었습니다. 내내 건강하세요~
황해권님의 댓글
황해권 작성일좋은 글이라 퍼 갑니다 즐런 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