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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덕유산 종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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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장호 작성일13-06-10 00:57 조회1,013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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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마라톤 스텝들과 덕유산 종주 다녀 왔습니다.
영각사에서 8일 새벽 2시35시에 출발하여 향적봉을 향하여 산행을 시작하였습니다.

 
남덕유산 정상에 오르니 날이 밝아오기 시작합니다.

 
향적봉을 향해서......
 
열심히 오르지만 딴곳으로 가고 있는 장상오, 장근학, 윤상문 대원입니다.

 
육십령 방향, 서봉으로 열심히 가고 있습니다.

 
서봉입니다. 육십령쪽으로 길을 잘못 들어간 곳입니다.

 

알바를 하였던,  다른 길이던 경치는 너무 좋습니다.
 



한심하게 다른 길로 가 놓고도 좋아라 합니다.
 





1시간 30분을 알르바이트로 헤맨 후에야 제길을 찾아 갑니다.
 


이때만 하여도 힘이 있을 때 이니까^^

 










덕유산에는 야생화가 지천으로 펼쳐있습니다. 특히 이 병꽃은 가는 곳마다 이렇게......

 

아직 정상에는 철쭉이 남아 있네요.

 


이 야생화 이름을 알고 싶네요? 알려주세요^^

 


주목나무도 많구요.
 



야생화 사진 많이 찍어 오려 하였는데, 알바하느라 시간을 많이 보내서......

 





향적봉입니다. 8시간 만에 모두가 함께 할수 있었습니다.


이산가족 재회입니다.






이 병꽃외에는 이름을 모르겠네요. 말 그대로 야생화들.....


이 꽃은 무주리조트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산행이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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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명회님의 댓글

김명회 작성일

덕유산.... 멋진 반달스탭님 !!
 사진으로 뵈니 ... 더욱 반가워요.

이상경님의 댓글

이상경 작성일

선발대를 잘못 세워서 고생 마니마니 하셨군요
후후후  내가 갔어야 했는디  에-잉  아까워라~~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작성일

인생만사 세옹지마라 했던가요???
새벽 3시 영각사에서 머리에는 랜턴을 착용하고
남덕유산을 향하여 모두 가볍게 재잘재잘...
남덕유산 정상에서 12명중 8명은 먼저 출발하고
나머지 4명은 한템포 늦게 출발했는데...

선두에서 우리를 이끌던 장호형이 우리를
향적봉이 아닌 육십령으로 인도하여
서봉을 지나 육십령초입까지...
홀로 오신 등반객 만나지 않았으면 계속 갔을텐데..
다시 되돌아 남덕유산 아래까지 오니 왕복 1시간 40분...

죽어라 앞팀 쫒아가느라 뛰다, 달리다, 걷다
개고생 엄청했네...향적봉에 거의 다 와서야
앞팀과 조우했는데 대꾸할 힘도 없었다...

그래도 서봉에서 바라본 남덕유산의 장관이
아직도 생생하네...보너스로 받은 사진도 멋지고...good~~~~

이중무님의 댓글

이중무 작성일

수고 하셨습니다. 
우리 가족 4명은 설악산 종주하고 왔습니다...ㅎㅎ
꽃이름이 궁금하셨네요
"꽃쥐손이풀" 입니다... 고산 지대에 사는 데 덕유산 향적봉 가는 길에 많더군요..

꽃이름은 보통 꽃잎 모양을 보고 누군가 명명합니다.
이 꽃의  잎은 쥐의 앞발 모양과 비슷하게 생겼서 "쥐손이꽃"이라고 명명되었다하고
쥐손이 꽃 중에서 최고이쁜 꽃이라고 해서 "꽃쥐손이꽃"이라고.ㅎㅎㅎ

근데 이꽃 이쁘지만
집에서 키우면 잘 안 큽니다.. 고산식물이라 시름 시름 앓거나 꽃을 안 피우거나...

알고 보면 꽃 이름... 참 쉽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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