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맛나는 세상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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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성만 작성일14-02-27 12:08 조회1,220회 댓글3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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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나는 세상을 꿈꾸며
미국 인디애나의 한 초등학교에
뇌종양에 걸린 짐(Jim)이라는 학생이 있었습니다.
짐은 방사선 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머리가 다 빠졌고
다행히 치료경과가 좋아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치료경과가 좋아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내일 짐이 학교에 온다고 들은 개구쟁이 아이들은
수업이 끝났지만 그날만은
우르르 몰려나가지 않고 토론이 벌어졌습니다.
그들의 마음은
‘어떻게 친구를 위로할까?’
라는 마음으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짐이 등교해보니
모든 친구들이 다 빡빡머리였습니다.
모든 친구들이 다 빡빡머리였습니다.
아이들은 서로를 쳐다보며 웃었습니다.
곧 이어 교실은 눈물바다가 되었습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의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마음이 될 때 서로 하나가 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서로 사랑한다면 우리의 삶은 행복으로 채워지고
이 세상은 살 맛 나는 세상으로 바뀌어지지 않을까요?
박 종 혜 | 가정행복학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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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장근학님의 댓글
장근학 작성일
채성만회장님,너무나 아름다움글 잘 읽었습니다.
글은 그사람에 마음을 나타내는게 아닌가싶습니다.
서로의 처지를 이해한다는게 얼마나 어려운지,새삼느낍니다.
부족한 저를 항상 잘 챙겨주셔서 늘감사한마음 느낌니다.
황인호님의 댓글
황인호 작성일아이들 생각은 천국이네요....
김병욱님의 댓글
김병욱 작성일^^더없이 아름다운 모습. 아이들에게 배우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