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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6월 22일 반달사진 (2/2 )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명회 작성일14-06-22 17:28 조회1,797회 댓글10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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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임인범님의 댓글

임인범 작성일

홍기군하고 광석군..
둘다 사진이 잘 나왔군..
홍기군은 잘 뛰었나벼
표정이 쬐끔 더 환해보이네..

헤헤 웃으면 빠꾸하는 인범군은
역시나 꺼벙해 보이는군...쩝..

감사합니다..

그리고 김선생님,
제가요..사실 오늘 큰 맘먹고 반달에 왔거던요.
내심 "앞으로 반달에 먼가 도움되는 사람으로 남들보다 열심히 활동하자!"
라고 산뜻한 결심을 갖고 왔는데..출발 전에 안그래도 목소리가 큰데 좀 크게
떠들다가 장호형한데 되게 혼났어요..ㅠ 슬퍼요..진짜루 반달을 다시보게되고
뉘우치고 그간 느낀게 많아 인생살면서 이번 기회에 먼가 다른 저의 모습을
보여줄려고 했는데 초장부터 박살 났어유..ㅠ
그치만 사나이가 그깐일 갖고 쪼잔하게 굴면 안 되기에 그냥 마음속으로 두손들고
벌 좀 서고 툭툭털며 새출발하기로 했습니다...그래서
저는 앞으로 샷타 마우스 할 거에요..오로지 달리는 데만 전념할 거에요..
안그래도 서광수형님께서 저만 보면 심지어 안 시끄러운데도 "시끄러워~시끄러워~" 떠드시니..
사실 그게 더 시끄러운데..ㅠ
암튼, 가만 있으면 둘 째는 가는데 하구한날 저는 먼저 떠들어서 손해만 보는 것 같네요...ㅠ

어찌됐던 그럼에도불구하고^^
저는 오늘 개인적으로 아주 즐겁게 달렸습니다..5km 지점에서 정말 오래간 만에 볼 수 있었던
그 유명한 황금주님의 예쁘신 환영의 미소를 접할 수 있었고 반환점에서 떳떳하게 마구 콜라를
마실 수 있었고..등등.. 무척 뿌듯한 하루 였습니다..

특히 처음부터 끝까지 힘들지 않게  편하고 경쾌한 발걸음으로 2시간 10분 페메를
따라가 출발 할 때 컨디션처럼 여유롭게 골인했습니다..흐트러지지 않은 2시간 10분 그룹..
비록 4명 였지만 그중에는 41년 생 왕어른신인 정해균선생님도 계셨고...무엇보다 달리고 싶은 그
두 다리를 억제해 가시며 오직 이븐페이스를 위해 매 km마다 정확한 시간을 첵크해가며 조금이라도
오바페이스 할까나 노심초사 애간장을 태우시면서 저희들을 안전하게 잘 이끌어주신 서광수 페메님께
다시한번 이 자리를 빌어  심심한 감사를 표합니다..
이제 저는 더 향상된 실력으로  2시간 10분 그룹에서 멀어져 가겠지만 저 없다고 너무 섭해하지 마시고
그냥 늘 그려셨던 것 처럼 마라톤 초보들을 위해 1초도 틀려지지 않은 폐메로 많은 사람들의
기억에 남는 그런 휼륭한 리더로서 성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손자데리고 이마트왔다가 피박섯소" 라는 일은 더 이상 없기를 바라겠습니다..
요즘 애들 장남감이 얼매나 비싼데..2만원으로 8만원 짜리를 사줄 생각을 하시다니..멀모르셔도
한참 모르시는 순수한 할아버지셔ㅋㅋ

광수형님..저는 제일 좋아..하늘같이 존경도 하구요...고맙습니다..

물론 이렇게 댓글 달게 끔 사진제공을 해주시는 김명회선생님께도 정말 간만에 감사의
댓글을 달아봅니다..^^*

차석근님의 댓글

차석근 작성일

김선생님 사진 감사합니다..

이창규님의 댓글

이창규 작성일

선생님의 사진으로 일요일 저녁이 행복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명회님의 댓글

김명회 작성일

댓글  감사합니다

 66번 강원식님 !!
 티샤스 맘에 쏙들어요
 감사합니다

강주원님의 댓글

강주원 작성일

선생님 덕택으로
지난 일요일 아침 또 하나의 이야기가 완성되었습니다.

마지막 반포대교에 들어서면서 2시간 페메님 앞지르기를 시도했는데,
여성 페메님이 저력으로 밀어붙이는 바람에......
반포대교를 건너기도 전에 되치기당하고 말았습니다.

(다시한번 추월해볼까 하다가......)
뒷심도 떨어지고, 재차 밀리면 멋쩍을 것 같아
그대로 들어왔구요. 행복한 마라톤여행이었습니다. ㅎㅎㅎ

일요일 아침마다 선생님 카메라 안에는
회원 개개인의 이야기가 21키로씩 담기는 거 같습니다.
현장감있는 기록사진 감사합니다. 이번주도 홧팅! 하십시오.

오청자님의 댓글

오청자 작성일

김명회 선생님,
사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최재원님,
덕분에 반달봉사 즐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명회님의 댓글

김명회 작성일

오청자교수님
 계급장 떼버린지  오래되었지요
 저보다 어린줄알고 실례했지요

 너그럽고 서스럼없이 대해주셔서
 넘 고맙습니다

 왜 우리나라만
 존칭어 하례어가 있어야하는지.....
 감사합니다  오교수님

루나님의 댓글

루나 작성일

김명회 작가님, 보면 볼수록 맘에 드는 사진들입니다. 특히 제 변해가는 자세를 확인할 수 있어서 더욱 감동입니. 거듭 감사드립니다.

임인범님의 댓글

임인범 작성일

루나님이 추구하는 자세가 또 있나요?
기존 그 황홀한(^^)자세에서  무엇이 부족하시다고?
자세는 누~나 라고 깍듯이 모시는 서누구님에게나 필요하지
않을깝쇼? ^^

김영옥님의 댓글

김영옥 작성일

일요일 반달에 다녀오면 이렇게 멋진 사진부터 기다려집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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