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킹 도중에 만난 히말라야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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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문희 작성일14-07-09 15:40 조회1,128회 댓글8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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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박임순님의 댓글
박임순 작성일
히말라야하면 흰 눈부터 떠올렸는데, 이리도 고운 꽃들이 많군요.
감사합니다.
보라색꽃이 참 많네요.그리고 빛깔도 더 짙은 듯도 하고...
이문희님의 댓글
이문희
7월~8월의 히말라야는
해발고도 2500m~4300m 높이에서는 각종에
야생화가 정원을 이루고 있네요...
보라색,노랑색도 참 많아요~~
문기요님의 댓글
문기요 작성일눈이 부시게 아름다운~디테일..사진공유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문희님의 댓글
이문희
감사합니다.
비박으로 문기요님부부 함께
다시 가고 싶은곳 입니다~^^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작성일
언젠가는 가보아야 할 듯^^
서리와 이슬을 머금은 멋진 사진들이 인상적이네요.
솜다리(에델바이스), 앵초, 쥐손이풀, 엉컹귀, 범꼬리 등은 낮 익은데,
나머지는 생소하네요.
좋은 사진들 감사^^
이문희님의 댓글
이문희
이장호교수님
감사합니다~!
7월~8월에 접사카메라로
맘껏 야생화 즐기러 가세요..
도성~야딩 마지막 샹그릴라도
비박으로 겐찮을듯 합니다~^^
문성재님의 댓글
문성재 작성일
높고 깊은
푸르른 자연 속에서
이슬 머금은 이름모를 들풀과 야생화가
누구의 시선도 바라지않은 채
자기의 존재감을 활짝 열음을
이 사장님은 그냥 지나치지 못했군요,
좋은 사진 덕분에 그 곳에 있응 기분이에요.
이문희님의 댓글
이문희 작성일
문화백님!!
어떻게 내마음을 그리잘아실까~~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