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동 하늘/노을공원 반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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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장호 작성일14-08-10 14:42 조회856회 댓글4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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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강님도 수고 많이 하셨구요^^





























댓글목록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작성일
세상에는 나도 모르는 또 다른 종류의 세상이
있음을 느꼈던 반달이었습니다.
매주 반포 출발하는 한강변도 좋지만
생활쓰레기로 만든 인간의 거대한 인조물
하늘공원과 노을공원의 또 다른 매력을
느꼈던 반달이었습니다.
가끔씩 이곳에서의 반달도 또 다른 매력이
있을 듯 합니다...
김태원님의 댓글
김태원 작성일
매력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회원님들 사진 너무나 잘 나왔네요?
코치님과 이정화씨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발까지 맞으시고 두분 잘 어울리시네요 ㅠ ㅠ
예전에는 오르막이 약해 고민을 하시었는데
오늘 보니 하늘공원을 너무나 가볍게 올라오는 모습에 놀라웠습니다.
평상시 언덕주 개인훈련을 어디서 꾸준히 하시는 것 같습니다.
약점이 언덕이었는데 이제는 ㅠㅠ 파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작년 10월12일 에너자이저나이트레이스대회에서 저녁에
하늘공원 언덕을 올라가다가 힘들어서 걸었던 적이 있었네요?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은 곳이어서~~~
참으로 매력적인 곳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헌전님의 댓글
박헌전 작성일
5년전 첫 풀 뛸때 가보고
이번이 두 번째인 하늘공원 노을 공원.
너무나 변해서 어디가 어디인지 몰랐지만
언덕을 올라갈땐 힘들었고
내려갈땐 뒤로 달리고.
훈련하기 아주 좋은 코스인데다.
풍성한 포도, 음료. 수박,김밥, 완벽한 주로안내.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신
운영진님들, 자봉님들께 감사드리고요.
멋진 사진을 남겨주신
이장호님께도 갑사드립니다.^^
손진기님의 댓글
손진기 작성일
뛰는 내내
세상 참 좋아졌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4키로쯤부터 시작되는 비포장 코스와 숲속 코스는
마치 센트럴파크에서 뛰는 듯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우리 반달코스도 너무 아름답고 좋지만,
이렇게 소풍을 나와 새로운 코스에서 즐거운 달리기를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옛날 반달 초창기에 했듯이
분당에도 가고, 일산 호수공원에도 가는
그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너무 즐거웠고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