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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상암동 하늘/노을공원 반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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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장호 작성일14-08-10 14:55 조회1,056회 댓글6건

본문

세번째 반달 사진입니다.
하늘공원 길가에 피어 있는 벌노랭이 꽃^^
 

 
 
 

 
 

 
임범님 오늘 정말 열심히 잘 하셨습니다.

 
연옥님 수고 많았습니다.

 
 

 
상문이 형, 서광수형님 고생하셨습니다.

 
 

 
정태용님 역광이라 사진이 어둡네요^^

 
상경이 형 사진도 어둡고^^

 
 
 
 

 
차석근 2시간 페메 팀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역광에 대한 기술을 더 익혀야 할 듯^^

 
 

 
 

 
 

 
 

 
 

 
 

 
 

 
 

 
 

 
마무리가 되어 갑니다.

 
 

 
 

 
 

 
 

 
 

 
모감주 열매!

 
때죽나무 열매-독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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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임인범님의 댓글

임인범 작성일

봉사라고 해봐야 단지 뛰지 못했을 뿐이지
뭐 별로 한 일도 없었는데...^^
그냥 매번 단두리해주시는 장근학 팀장님,장상오 선장님,
그리고 늘 그자리에서 자동으로 일을 찿아서 도와주시는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대강 수다만 떨고 즐겁게 놀고만 온 것 같습니다.

오늘 저는
어딜가도 뛰는 사람들은 뛴다 는 것을 느꼈던 하루 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각각의 동호회 유니폼을 입고 서로 모여 달리는 모습에
새삼 나도 더 열심히 뛰어야겠다는 초심의 마음도 가져보기도 하고
반대로 1시간 26분에 골인하며 가쁜 숨을 드리키는 선주그룹을 보면서
나도 괜시리 좀 더 잘 달리고 싶은 욕심도 생기는 것 같고..^^

평일에는 전혀 못 뛰지만 일주일에 한 번 만이라도 반달에 나와
죽으라고(^^) 뛰는 느림보 달림이분들에게서는
"그래도 전혀 안 뛰지는 않는다..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뛴다..."라는
그 투철한 의지력도 나름 개성있으신 것 같구 ^^

특히 20-30대 젊은 청년과 이쁜 아가씨의 사뿐사뿐 힘차게 달리는 모습은
그저 보는 것만이라도 이 아자씨는 흥겹습니다..어째 저리도 잘생기고 이쁜지..^^

한 바퀴,두바퀴, 세바퀴..온 몸에 소금기 잔뜩 스며있는 땀을 쏫으며 앞으로 내달리는
오늘 아침 반달의 달리는 회원님들..정말 멋지십니다...직접 달릴 때는 몰랐는데 막상
안 뛰고 멀뚱멀뚱 서서 객관적인 입장에서 지켜본 뛰는 사람들의 그 빠른 움직임들은
진정 앞서가는 사람의 역동적인 모습 같습니다...

인생에서나 건강에서나...

죽여주는 파이팅이죠!!!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임범님과 광수형님!
최고의 봉사를 하셨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하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구요^^

정태용님의 댓글

정태용 작성일

사진 잘 찍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서울마라톤 운영위원 여러분 좋은 장소에서 즐런하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항상 도와드리지 못함에
죄송 할 뿐입니다.

황인호님의 댓글

황인호 작성일

느림보달림이 ....
그말에 뜨끔했고....
일주에 한번은 뛰다는 그 "의지력"에' 이르러서는
분명 ' 이 말의 총구는' 나를 겨누고 있음을 절감했습니다....

그럼 어때요,,,,
매번 임형의 죠크에 시원함과 통쾌함을 느꼇으나,,,
그때마다 놀라움을 표시하지 못해 답답했는데
이번엔 몽땅 쏟아내서 시원합니다....

 임형의 죠크 기관포  '탕탕탕'
모두 쓰러지면서  '으하하'

임인범님의 댓글

임인범 작성일

황인호형,
아니? 그 느림보 달림이는 조누구누구라고
저하고 오랜친구이며 동생을 두고  한 말입니다^^
뜨뭄뜨뭄 어쩌다 뛰면서도 큰 대회는 꼬박꼬박
잘도 접수하고 잘 뛰어봐야 4시간 30분 안팍으로 들어
오지만 나름대로 스스로 아주 만족하는 사람입니다 ㅎㅎ
오해하지마시옵서소^^

백태식님의 댓글

백태식 작성일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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