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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설악산]오색-대청-공룡-마등령-오세암-백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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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장호 작성일14-08-10 22:37 조회2,897회 댓글24건

본문

주말에 서울마라톤 식구 몇 분들과 설악산을 다녀 왔습니다
금요일 퇴근 후에 배낭꾸려 늦은 오후 11시30분에 서울을 출발하여
새벽 3시부터 시작된 산행은 오색에서 올라갑니다.
오색에서 수없이 많이 올라가보았지만 이런 이정표가 있는줄 몰랐읍니다.
 
새벽 3시에 출발한 산행은 날이새고 있어 기념사진을 남겨봅니다.
 
대청봉 오르기 직전에 피어있는 '둥근이질풀'
 
누구나 이곳에 오면 이런 포즈입니다. 이분 장근학님 처음 대청봉을 밟아본다네요^^

 
여러번 오셨어도^^
 
오병무님은 여기기 목적이 아닙니다.
 
싱글들 기념사진^^

 
나종섭.최선미부부는 정말 산을 잘타네요^^

 
대청봉 sub-3 기념, 2시간 58분 완등^^ 1시간 30분에 올라가는 송봉규님은 웃겠지만......
 
단체 기념사진
 
대청봉의 금강초롱
 
금강초록 군락
 

바람꽃이 아직도.......
 

네귀쓴꽃이라네요^^
 

 
분취꽃입니다.
 

 
 

 
구절초
 
 
둥근이질풀

 
 
안개가 거치고.......

 
중청에서 출발하기 전^^

 
동자꽃이네요.
 

 
산오이풀
 

 


 
소청입니다.

 
배초향이라는 꽃입니다.
 
휘운각으로 가는 많은 계단들........
 
멀리 천불동 계곡의 아름다움이 구름 사이로 보입니다.

 


 

 
휘운각 대피소가 보이네요^^

 
장근학팀장 기념샷^^

 
휘운각에서의 조식입니다. 8시 30분 도착 계획이었는데, 7시 30분 정도에 도착합니다.

 

 
아침 식사를 마치고 공룡능선을 향해 가면서 무너미고개 전망대에서^^

 

 

 
잠깐 구름 사이로 내 비친 설악의 모습을 담아봅니다.

 
모시대

 
공룡의 시작이라는 신선봉입니다.
 
산오이풀

 
참나물

 

 
멀리 범봉이 보입니다.

 
신선봉을 넘기 전에 기념으로....

 
 
 
내설악을 배경으로......

 
멋진 산사나이들......

 

 
 
우리가 가야할 1275봉!
 
 
공룡능선에는 이런 매력이 있습니다.

 

 
위험한데......

 

 
저 건너 보이는 1275봉
 
솔채꽃입니다.

 
산오이풀
 
소나무가 예뻐서......
 

 
무슨버섯일까?
 
드디어 1275봉입니다.

 
 

 
 
참나물

 
병무형 성공했어요. 드디어 공룡을 밟고 있습니다.

 

 
 

 

 

 
1275봉은 희운각 대피소에서 2.5km 정도 됩니다.
 
모시대
 
이제 나한봉을 향해 갑니다.

 

 
지난 봄에는 사진 뒤 바위틈 사이에 솜다리꽃들이 많이 보였던곳 입니다.

 
지나온 길입니다.

 

 

 
나한봉을 향해서.......
 
바위채송화

 
내설악을 배경으로.....
 

 
내설악은 맑은데,

 

 
안개로 덮혀 보이지 않는 나한봉입니다.

 
참나물

 
마등령으로 내려오는 길에서.......

 

 
마등령에서 찍은 동자꽃입니다.

 
지금 마등령은 천상의 화원이네요.


 

동자꽃
 

 
 
단풍취

 
말나리인가?

 
마등령에서의 점심
 
처음으로 가보는 오세암-영시암-백담사코스입니다.

 
나종섭.최선미부부 외에는 다들 처음이라네요.
 
여기서 인증샷

 
산꿩의다리

 
산하나 차이인데 날이 맑네요. 영동과 영서의 차이인가요^^

 

 
 

 
 
오세암입니다.
 

 

 
수렴동계곳의 아름다음을 다 보여주고 있네요^^

 

 
영시암에서 봉정암 가는길

 
영시암

 
맑은 계곡물이 나오네요.

 

 
 

 

백담사에 다왔습니다. 수고들 하셨네요^^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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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병주님의 댓글

최병주 작성일

장호형님
멋지다
병녕형님은 더 멋지다
이번주는 설악의 품으로 가지 않나요

이제 북알프스 출정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저는 함께 할수는 없지만 조촐히 큰놈전역기념,아내와 함께
가족셋이서 코타키나발루 댕겨 올께요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병주형,
가족여행 잘 다녀 오세요

김병조님의 댓글

김병조 작성일

좋다.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병조형 펀런 갈 때 두자리 부탁합니다^^

박헌전님의 댓글

박헌전 작성일

지난 번 설악산에 갔을 적에 너무 좋아서.
가을 단풍들면  다시 가려 했는데
벌써 다녀오셨군요.

설악산은 정말 사진으로만 봐도 멋집니다.

가을 단풍때 다시 한 번
반달 산행을 했으면 요.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가을 산행 한번 가시지요^^

김영옥님의 댓글

김영옥 작성일

지난 7월 마등령 정상 저자리서 점심먹은 추억이있는데 다시보니 새롭네요..
공룡은 4계절 모두 아름답지요..구경 잘하고갑니다^^

김태원님의 댓글

김태원 작성일

기회가 주어진다면 한번 가보고 싶은 곳...
가을단풍에 감탄이 줄줄 나올 듯 합니다.
멋진 풍광에 힐링하셨을듯 합니다.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설악은 언제나 좋은 것 같습니다.
가을 단풍도,
비가 오는 날도,
바람이 부는 날도,
올해만 다섯번 다녀왔네요^^

차석근님의 댓글

차석근 작성일

대단한 체력의 소유자 분 들입니다..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차박사님도 지난번 운무가 가득했던 공룡을 종주 하셨잖아요^^

루나님의 댓글

루나 작성일

덕분에 꽃구경 잘 했습니다.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루나님 꽃 구경하러 대청봉 한번 가시지요^^

루나님의 댓글

루나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가고는 싶은데, 바윗길이 무서워요.

임인범님의 댓글

임인범 댓글의 댓글 작성일

ㅎㅎㅎ

이중무님의 댓글

이중무 작성일

9월에 함 가시죠 
지금 이 코스로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작성일

중무형!
이제 미등령에서 비선대로 내려우는 코스는 싫어졌어요.
마등령 삼거리에서 백담사로 내려오는 길!!!!
정말 추천하고 싶네요^^
9월에 갑시다.

나종남님의 댓글

나종남 작성일

지난 6.21.서울마라톤 식구들과 설악 공룡능선 등반^^
빗속의 어둠을 뚫고 마등령 에서 바라본 운무에 쌓인 장엄한 설악 공룡의 멋진 풍광^^
그 모습 지금도 생생 합니다 !!!

임인범님의 댓글

임인범 작성일

산하면 인범인데..
언제 나도 낑겨줘용~~앙앙~~
왕년에는 일년 365일 산에 다녔었는데

동네 뒷산 관악산..인간 임인범을 구원해 준 고마운 산..
산은 늘 그자리에 있었는데..그 산을 찾고나서,
그 산을 사랑하기 시작해서..인범아~뭐하니? 얼릉 올라와~~
매일 나를 유혹하는 그 욕구에..저녁 6시면 무조건 기어 올라다닌 산..
그러다보니 100kg 넘던 육중한 몸뚱아리도 80kg 로 변하고 매일 한 갑씩
피워됐던 담배도 단칼에 끊게되고..무엇보다 25년 간 절어살 던 그 지긋지긋한
술도 끊게 만들었죠..나의 사랑 관악산이...벌써 9년이 넘어가네요.,술 한 방을
안 마신지..지금 이렇게 반달에 나가 열심히 달리는 취미도 어쩜 관악산에 저에게
준 고귀한 선물입니다...

산..
그래서 전 산을 무척 좋아합니다...
내 목숨을 살려주었으니까요^^*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관악산은 임범님의 인생이군요.
평생을 사랑하며 살아도 후회가 없을 것 같네요.
서울마라톤 정기 산행 때 한번 가시죠^^

정태용님의 댓글

정태용 작성일

산 사진 감상 잘했습니다..
오랜 만에 사진으로나마 대청봉도 보고 오세암하고
수렴동 계곡도 보고 금강초롱도 아주 잘 보았고
수고들 많으 셨습니다.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정태용님 지난번 공룡능선 함께 했을 때
피트병 맥주 슬러시 맛 끝내 주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켄맥주를 몇개씩 열려서 가는데
그 맛은 안 나더군요^^

김명회님의 댓글

김명회 작성일

설악산 ~ 구경 잘했어요
 하늘이  세뼙도 안되는 강원도 화전민
 후손들도 못가본 곳을 다녀오셨네요

 바우 억서리
 해볕이 모자라 엉굴맞게 피어난 꽃들
  참아름답지요

 세상엔  잘난놈도 없고
              못난놈도 없지요

              부자도 없고
              가난뱅이도 없어요

 바우틈에 작게 피어난 꽃처렁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작성일

김명회 선생님 고향인 강원도 설악산을
제집 드나들 듯 드나들었어요^^
갈 때마다 다른 모습으로 설악이 보여주는
웅장함과 아름답게 보여주는 매력에
힘 들어도 가고 또 가고 합니다.
특히 대청봉의 야생화의 매력은 으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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