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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日本 미나미 알프스 산행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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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상오 작성일14-09-02 17:38 조회580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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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항상 설레임과 긴장이 교차하는 듯...
산행 전날 도착하여 하타나기 제1댐 주차장에 설치한
노란텐트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 산행 1일차 >
산행 첫날 출발을 위하여 정신없이 새벽 4시 기상하여 누룽지 끓여먹고
짐 정리하여 차우스다케입구까지 가는 버스타기 위하여 정류소에서 대기중...
그런데 1인당 ¥3,000(30,000)이라서 걸어가는데 무료셔틀을 만나 꽁짜..

  

  

본격적인 산행 시작점인 차우스다케입구 출렁다리에서 하차하고
단체사진으로 고행길을 향하여 고고씽(07:00~)...

  
 



  

산이 높고 계곡이 깊으니 계곡의 물이 풍부하다.
마치 지리산 뱀사골같은 계곡에 산행길도 지리산이 연상된다

  

  

4시간 정도 오르니 점심 계획 장소인 요코쿠보자와고야((橫窪澤小屋)
도착했는데 시즌 off 정리를 위하여 점심은 안된다네..급히 누룽지라면과
대피소에서 파는 아시히 생맥주 500cc 4잔을 한재호 감독님이 협찬한
참이슬과 섞어 시원하게 거푸 3잔 원샷!!!
  


  

12시 선발대로 차우스고야(茶臼小屋) 텐트자리 예약하기 위하여
출발하였는데 점심에 먹은 맥주 3잔과 고도가 높아지며 힘겹게
1410분정도 차우스고야(茶臼小屋) 도착하여 텐트장소, 저녁매식 계산...
20여분 후 도착한 멤버들과 텐트 급히 설치하고 맨몸으로
차우스고야(茶臼小屋) 왕복산행(1시간 소요)

 
 
 
 
 

 
차우스고야(茶臼小屋) 식사메뉴는 일본에서도 알아줘 일부러
식사하려고 산행으로 차우스고야를 방문한단다
소문만큼 저녁음식이 아주 끝내준다(1인당 ¥2,000)
일반적인 일본 산장 요금(숙박 ¥6,000, 저녁¥2,000, 아침¥1,000)
저녁 이후 빗방울이 텐트를 촉촉이 적셔주는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다음날 산행이 염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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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진묵님의 댓글

이진묵 작성일

멋지십니다. 부럽기도 하고요...
음식 사진을 보니 우리가 엄청 짜게 먹긴 한가 봅니다.^^*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작성일

멋지기보다는 무모한 도전이 아니었나 싶기도합니다.
그래도 무사히 완등했으니 모든 멤버들께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요즘 우리나라 사람들도 많이 싱겁게 먹을려구 노력도 많이 하죠...

한상욱님의 댓글

한상욱 작성일

완전 부럽습니다. 부장님 승진도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멀리있다고 너무 소홀히 후배 챙기는 것 아닙니까. 항상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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