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마라톤은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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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문석 작성일12-09-05 15:32 조회670회 댓글3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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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범님의 댓글
임인범 작성일
지난 겨울에 어떤 아빠가 아들과 함께 7km 정도를 자~알 뛴 적이 있었죠.
반달..참 좋은 사람들의 달리기 모임입니다..봉사하시는 분들 한 분 한 분
정감 있으신 분들이구요..매번 나가서 달릴 때마다 더 달리고 더 참가하고
싶은..특히 요즘은 무슨 "런하인가"하는 생기있고 늘씬하고 예쁜 대학생들의
참가로 인하여 예전의 깨지식한 분위기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죠.
개인적으로 저는 남들 자는 일요일 새벽부터 집에서 나와 휴일 아침을 달리기
땀으로 시작하는 그 사람들의 건강한 모습들이 참 멋지고 늘 본받고 싶더군요..
아무튼 이양 시작하는 반달의 동참..
자주하셔서 잘 뛰시고 기록도 좋아지시고 무엇보다
활기차고 건강한 하루를 여시는 초석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화이팅~~~
정석근님의 댓글
정석근 작성일
매일 보약을 드시는 것보다, 인생의 마라톤 보약을 드시는편이 탁월한 선택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부상없이 즐달하시고, 마라톤으로 제 2의 인생을 설계해 보세요.
삶이 즐겁고, 행복해 질 것입니다.
더불어 서울마라톤은 박영석회장님의 채취가 묻어나는 마라톤의 고향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마라톤을 사랑하시고, 마라톤을 하시는 모든분들을 가슴에 안으시는 마라톤너들의
아버지 이십니다. 더 많이 행복해 지세요.
김명회님의 댓글
김명회 작성일
초등학교 2학년
아버지와 함께달리는 달리기운동
대환영이죠..
어린이 보폭에 맞추어 천천히
1km정도 달리고 걷고
사진도 찍고 즐겁게 5km정도가 적당합니다
나오시면 꼭 사진으로 추억에 남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