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 반달 자원봉사 & 페이스메이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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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마라톤 작성일12-09-14 11:11 조회946회 댓글2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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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 달 안 내 <<<<<
▶1시간30분(1Km 당 04분 10초): 장상순님, 정해강님, 송봉규님
▶2시간00분(1Km 당 05분 35초): 김형연님, 임영희님, 박백화님, 이은희님
▶2시간10분(1Km 당 06분 05초): 차석근님, 박민자님, 김순덕님
▶ 2시간 20분(희망팀 1km 당 6분 30초): 황진우님, 황금주님, 오인재님.
항상 반달 운영에 아낌없는 수고를 하시는 팀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댓글목록
임재흥님의 댓글
임재흥 작성일작년부터 반달에 참가하고 있는 평범한 마라토너입니다. 독립군으로 마라톤하다보니 항상 부족함을 느껴왔습니다. 서울마라톤에서 페이스메이커를 운영함에 감사드리며, 한가지 제안드리자면 페이스 메이커가 누군인지를 몰라서 아무나 따라가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이왕 서비스제공을 하신다면 페이스메이커 등에 시간이 적힌 배번호를 부착한다면 더 확실하게 봉사하는 분이구나 알수 있을 것이고, 책임감을 갖고 시간에 맞춰서 뛰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처럼 시간대별로 3~4명을 임명한다면 아무래도 다른사람이 내대신 페이스메이커 하겠지 하는 의타심이 들지 않을까 합니다. 매주 순번제로 시간대별 1명씩만 등에 배번호 붙이고 운영해줬으면 해서 건의드립니다.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작성일
임재흥님 반달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반달에서 페메를 운영하며 달림이들이 많은 도움을 받았고
실제 대회에서 기록갱신으로 결과가 나타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페메를 운영하며 인력풀의 한계를 많이 느낍니다.
페메에 대한 부담감 때문인지 페메 신청을 하지 않고
또한 페메도 당일 컨디션 따라 레이스운영의 어려움을 호소합니다.
그래서 페메 운영을 3~4명씩 하지만 1시간50분, 1시간40분 페메는
이마저도 여의치 않습니다.
과거 페메 시간대별 시간표를 등에 부착도 시도했었는데
페메들이 많이 부담스러워합니다.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지만
임재흥님의 의견을 참고하여
페메운영의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요일 반달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