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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9월23일 반달사진(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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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명회 작성일12-09-23 17:24 조회1,571회 댓글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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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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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차석근님의 댓글

차석근 작성일

김영회선생님,

저희 사위  반달 하프코스에 데뷰에 끝까지 촬영하여 주셔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는 좀 더 나은 모습으로 달리길 기대하여 봅니다.

박승현님의 댓글

박승현 작성일

안녕하세요.
효창마라톤클럽에 유일한 부부팀 박승현.윤미란입니다.
저의는 주로 반달에서 장거리 훈련하는 것이 대다수입니다.
아침일직 출발하고 주차하기도 좋고 가깝고 해서 나름 자주 참석하는데
페이스메이커도 잘 리드 해주시고 햇빛이 따가운 대도 마지막 주자까지 볼 걸이를
만들어 주신 김명회 사진작가님께 다시 한번 더 감사의 말씀을 드립입니다. ^^

김웅종님의 댓글

김웅종 작성일

김영회선배님
반달금년신입생이에요.선배님들 보살심에 항상 고맙습니다.
제 사진포즈가 일취월장 진보하는것을 보며 자만하고 있습니다. 재삼 고맙습니다.

김형중님의 댓글

김형중 작성일

늦게 들어왔는데도 기다려 주시고, 멋진 사진 찍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유귀훈님의 댓글

유귀훈 작성일

김명회 선생님이 제 달리기 코치예요. 왜냐면 가끔 찍히는(자주 못나가서) 사진을 보면서 제 달리기 폼의 문제점을 찾거든요. 감사합니다.

양영우님의 댓글

양영우 작성일

차석근님!
사위 첫 하프 완주 축하드립니다.
반환점까지 잘 달린 것을 보니 장인의 특별 코치가 주어진다면
6개월내에 서브2 기대됩니다.

김명회 선배님!
멋진 사진 감사드립니다.

신동기님의 댓글

신동기 작성일

그 날의 운세!!!!!
출발점에서 10K 를 뛴다던 사모님이~
이몸이 11K를 지나니 갑자기 앞에 나타나서
반환점으로 뛰어 옵디다 저가 어떻게 해야 될까요?빠른 머리회전(?)으로 생각을 헀음니다
불쌍한  마누라 내가 페메를 해주자
같이 하던 그룹에서 빠져 다시 반환점으로 ~~~
본인의 말대로 짜박 짜박 뛴다지만  쉽게 잡지를 못하고
겨우 만나니 하는 말이 그냥 가시지 왜 오셧나요~~
10.5K는 뛰고 나머는 걸어간다나 어짼다나?불같은 내 성질 꾹 참으면서
반환점에서 물 꼭마시고 콜라도 한잔 마시세요를 이야기 해주고는 잠간 세면장으로~
되돌아 오면서 오늘의 운세는 대박이다
이렇게 하는 것이 가정의 화목과 행복을 위하는 길 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힘들지를  속으로 외쳐본다
옥수동 급수에서 먼저보내고 바나나 콜라 와 문사장님 장팀장 등과 약간의
여유도 가져보고 하면서
2시간24분으로 사모님 페메 확실히 해냈음니다

문성재님의 댓글

문성재 작성일

차석근님의 사위 첫출전을 축하드립니다.
가을 운동부터 죽 계속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신동기형님!

가정 화목
당연히 그래야지요
확실한 페메 축하드립니다.

차석

김명회님의 댓글

김명회 작성일

댓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차석근님의 댓글

차석근 작성일

양영우선배님, 문성재화백님

격려 깊은 감사드립니다

이상재님의 댓글

이상재 작성일

사진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9월 9일 첫 경험이후 2번째 참가이며, 10월 첫주에도 참가 예정입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여러분의 봉사의 덕분으로 너무 감사한 마음으로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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