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감사합니다. 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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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애경 작성일12-11-11 18:46 조회1,144회 댓글4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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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다는 예보는 있었다.
비와도 가기로 했었다.
비와도 가기로 했었다.
아침. 역시 비가 온다. 그래도 가야겠지?
신청도 했는데..
신청도 했는데..
유종선선수와 반달~
서울로 들어가니 비가 더 내린다.
취소되는거 아냐? 많이들 안오겠네..
취소공지는 없었는데 ㅎㅎ
서울로 들어가니 비가 더 내린다.
취소되는거 아냐? 많이들 안오겠네..
취소공지는 없었는데 ㅎㅎ
06시40분 쯤 도착. 천막이 없네
운영진들 모여계시고 오늘은 취소하신다는 말씀.
운영진들 모여계시고 오늘은 취소하신다는 말씀.
그래 헬스라두 가야지모..ㅎㅎ
커피 타 주시는거 마시며 잠시 얘기 나눈다.
07:30까지는 계셔야겠네요?
08시까지는 있어야지요.^^
07:30까지는 계셔야겠네요?
08시까지는 있어야지요.^^
쫌있으니 런닝아카데미 이만영선수.. 비 온다구 걍 갈거냐구?
해강형도 쫌 뛴다던데..한다.
ㅇㅋ 잘됐네 헬스가도 일욜이라 문 늦게 열구
08시까지 계신다니 쫌 이라두 돌구 오지모~
해강형도 쫌 뛴다던데..한다.
ㅇㅋ 잘됐네 헬스가도 일욜이라 문 늦게 열구
08시까지 계신다니 쫌 이라두 돌구 오지모~
비 옷 급조
그럼 난 늦으니 먼저 출발할께~
어느분께서 같이 뛰신다네 중마 330하셨다구..
제가 늦으니 쫌가다 빨리가세요~~
헉 1km도 몬가 휘리릭~~
어느분께서 같이 뛰신다네 중마 330하셨다구..
제가 늦으니 쫌가다 빨리가세요~~
헉 1km도 몬가 휘리릭~~
뒤에 오는 썹3 주자들 천천히 출발해야 대는뎅..ㅋ
반환도 바뀌었다던데 알아야 도는데..
반환도 바뀌었다던데 알아야 도는데..
하튼 어느 선배님 말씀처럼 칼을 뽑았으면 연필이라도 깍아야한다.ㅎㅎ
대충보니 5분4~50초로 가진다. 그래도 6분 않넘어 다행.
5km 지나고 있는데 힘~외치며 가는 선수들 헉..
중간에 5분20초 정도..
10km쯤 가는데 앞에 갔던 해강엉아 급수대 지나 건널목에서 턴 하란다.ㅇㅋ~
근데 원래 급수점 지났는데 건널목 표시가 않보이넹..
이상하다..쫌 더간다 계속 않보이네..
더 가면 않될것같아 놀이터 중간쯤서 턴.(59분)
근데 턴하고 보니 건널목이 보인다.그것도 두곳이나 ㅋ
근데 턴하고 보니 건널목이 보인다.그것도 두곳이나 ㅋ
(반환에서 지난곳 시계를 보니 43초 경과)
이제 돌아가는길~~쫌더 올리고 5:17로 가고있다.좋아~
반달 운영진은 가셨어도 아카데미 선수들 기다릴테니 쫌더~
이제 2km.. 더 밟는다. ㅋ
앗 저 앞에 두분(정해강,이만영님)이 마중.. 에구 민폐는 안대~~
더 올리자~인터벌
반달 운영진은 가셨어도 아카데미 선수들 기다릴테니 쫌더~
이제 2km.. 더 밟는다. ㅋ
앗 저 앞에 두분(정해강,이만영님)이 마중.. 에구 민폐는 안대~~
더 올리자~인터벌
좌우에 붙으며 한말씀
-왜 이리 빨라 이케가면 싱글이야~
-에구 옆에 오니 죄송해서 ㅋ
-아 옆에 있음 잘 뛰어지는거야? ㅎㅎ
-왜 이리 빨라 이케가면 싱글이야~
-에구 옆에 오니 죄송해서 ㅋ
-아 옆에 있음 잘 뛰어지는거야? ㅎㅎ
자 쫌따 포즈 취하구 사진 찍어주신다 기다려~
-헉..어쩜좋아 죄송-.-;;
-헉..어쩜좋아 죄송-.-;;
다 철수하시고 사진 땜에 남으셨네...에구..-.-;;
들어와보니 2km(9:11) 캬~~느무 잘뛰었다.
스트레칭도 없이 무급수로 완주.
런닝아카데미 5명, 어느분 1명 완주
59:26/55:40
런닝아카데미 5명, 어느분 1명 완주
59:26/55:40
쫌이지만 반환 잘 몰라 거리도 더 뛰구 ㅋ
나오길 잘했당~^^
나중에 사진보니 10km 뛰신분들 꽤 많다.
운영진님들 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추천 2
댓글목록
김병욱님의 댓글
김병욱 작성일
재작년인가....7~8월쯤 되었을 것입니다. 장마에 잠수교가 물에 잠기냐 어찌냐 할 때
잔차를 끌고 잠수교를 넘어 반달에 도착하니....거의 취소 분위기더군요.
그런데 이런 저런 실랑이 속에 20여명이 웃통을 죄다 벗어던지고 달렸었습니다.
그리고 또 도착하여 벌어진 막걸리 파티.
신명나는 날이었지요.저는 그런 분위기가 좋아 상황이 허락하는 한 반달에 달려갑니다.
다음번엔 꼭 애경낭자님 꽁무니를 따라가 보겠습니다.
그런데...제 실력으로 언제 낭자님을 따라잡으려나....
오래 오래 뵈어요.
이애경님의 댓글
이애경 작성일
아이구~~멋진 그대 지리산엉아~~무슨 말씀을...
오죽하면 뛰었겠낭~ㅋ
사진의 호빵맨 모드..으...-.-;;
에구
걍 덜 먹구 덜 뛰어야되는데 그기그기 어렵넹...ㅋ
하튼 사진에서나마 넘 반갑구~~
언제나 반달서 힘~~ㅎㅎㅎ
송봉규님의 댓글
송봉규 작성일
춘 마, 중 마.. 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몸도 마음도 뛰고 싶은 마음이 없는데, 반달에 오면 힘이 나네요..!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스텝분들과 반달가족이 있으니 그렇지요..
오늘도 행복했습니다.. ^&^..
이애경님의 댓글
이애경
아웅~~마자마자~~~
나야말로 춘마,중마 공연겹쳐 배번 남주고
반달서 나마 뛰려구~ㅎㅎㅎ
늘 스텝분들과 반달가족님들께 감사드릴뿐~~
그대의 휘앙새도 수고 쨩~~~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