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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불가능을 가능으로 승화하는 정석근선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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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영석 작성일12-11-27 13:30 조회918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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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치 못한 부상의 늪에서, 훈련할 시간이 여의치 못한
힘겹고 바쁜 직장생활의 역경에서도
굴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정석근 선수의 마라톤에 대한
애정과 집념, 성취의 도전정신이 넘쳐나는 모습이
감동과 함께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
 
후쿠오카대회의 까다로운 제한규정에도 불구하고 완주하며 참가할 때마다
자신의 기록을 갱신하는 한국 마스터스 선수들은
정말 훌륭하고 존경스럽습니다.
 
감독과 코치의 지도를 받으며 과학적인 식이요법을 관리하는
영양사 밑에서 훈련하는 기업과 단체의 엘리트선수들이 실망스럽기도 합니다.
 
그동안 엘리트선수 5명을 후쿠오카대회에 함께 A그룹으로 참가하도록 했으나
모두 중간에서 기권했습니다.
 
59회 대회부터 어렵게 한국마스터스참가가 허용된 후쿠오카대회가
내년부터 시민대회로 바뀌게 되어 66회 대회, 여덟 번의 참가로 아쉬운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정석근선수는 2시간 23분의 목표를 달성하기 바라며
김창원선수, 이순관선수, 김승환선수,  백운섭선수, 최진수선수, 박상현선수 6명도
자신의 기록을 갱신하는 빛나는 성과를 성취하여
한국마스터스의 위상을 고양하기 바랍니다.
 
                                                                               서울마라톤 박영석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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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정석근님의 댓글

정석근 작성일

존경하는 박영석 회장님!!!
회장님은 현재도 그렇지만, 이미 오래전부터 마라톤계의 아버지 였습니다.
영광스러운 그런 자리에 어찌 회장님의 열정과 사랑이 없었다면,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마라톤을 사랑하시고, 저희들을 친자식처럼 아끼시는 회장님의 마음을 받들어,
저역시 대한민국 달림이들에게 회장님께 배운 그 내리 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저희들을 지켜봐 주십시오.
회장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정석근 올림.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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