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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저도 큰산 한재훈 선생님 사진을 찾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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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필두 작성일13-01-29 09:00 조회619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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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2004년 2월부터 컴팩트 카메라,하이엔드 카메라를 저의 분신처럼
갖고 다니며 무수히 많은 사진을 찍었습니다.
 
달리다 심장마비로 쓰러진 분이 찍힌 것을 나중에 알게 된 슬픈 일도
있었으며,
중환자실에 가 돌아가시기 직전의 고모부 사진을 찍어서 유족분들께 드린 적도,
요즈음에는 달리기를 하며 사진을 찍지만.......
 
정작 사진을 찍으시는 분들은 사진으로부터
소외됨을 알게 됩니다.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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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한재훈님의 댓글

한재훈 작성일

귀한사진 감사드립니다.
그때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항상 즐거운 달리기 생활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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