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풍자]대선 후보 2인의 마라톤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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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번석 작성일12-12-18 08:49 조회76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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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 빨간색 깃발, 文 : 노란색 깃발
이들 두 후보가 대선이라는 명칭의 마라톤대회의 레이스를 치루기위해 연습을 꾸준히 한다. 대선이라는 대회를 하루 앞두고 달림이가 보는 2인의 모습을 달리기 풍자로 엮어 보며 그 어느 후보를 선전하거나 옹호하려는 의도는 추호도 없으며 풍자스럽게 보아주시길 바랍니다.
대회장에는 젊은 층과 중년 층이 엇비슷 하다. 청년층인 대학생들은 대회참가비를 반으로 줄여준다는 솔깃함에서 일 것이고, 중 장년 층은 이 마라톤을 지팡이 삼아 복지나,일자리를 염두해 둔다.
출발선에 모여 있는 빨간 깃발을 든 응원객들의 구호는 달릴 준비가 다된 준비된 달림이라며 구호를 "준비준비"외치고, 노오란 깃발은 든 응원객들은 신외무물로 사람외엔 아무것도 없다며 "사람사람"의 구호를 뒤로 한 채 탈력받은 용수철처럼 뛰쳐나간다.
朴 : 빨간색 러닝복
빨간 러닝복을 입고 달리는 후보 주자의 급수대엔 "중산층 재건"이란 글씨가 선명한 생수병의 생수를 뽀얀 종이컵에 부어 마시고 국민 행복회사표 초코파이를 입안에서 오물오물대며 여성스럽게 물과 같이 삼킨다.
페이스가 비슷한 젊은 선수들이 왜 본 대회에서 반값참가비의 약속을 안 지키는 주법을 구사하냐고 하자 내가 바톤을 이어 받으면 "약속을 지키는 주법"을 구사할 려고 선수가 된것 이라고 한다.
文 : 노오란색 러닝복
노오란색의 달리기 복장을 갖춘 후보 선수의 급수대위의 먹거리중 노오란 바나나에 손이 간다. 노오란색의 바나나가 달리기엔 최고의 영양가라며 외치고,정권교체라는 생수공장에서 만든 생수를 벌컥벌컥 남자답게 들이킨다.
마라톤을 잘 달리려면 현재의 몸 상태나 콘디숀도 중요하지만 연습해온 과정과 훈련과정의 진정성이 있어야 잘 달릴 수 있다며 문후보 주자는 소통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바꿔"주법을 구사한다.
대선후보 마라톤은 두 후보중 한 후보는 대통령에 당선되어 다음 주자에게 바톤은 넘겨야하는 역전 마라톤과도 같은 대회로 뼈를 에이는 고통이 엄습해와도 포기할 수 없는 것이다. 내 차례에 끝낼 수가 없어서 포기할 수 없는 것이다.
끝까지 달린 두 대선후보 선수들의 순위는 대회가 끝난 19일 밤 10~11시경 SNS 문자로도 알수 있으며 마라톤에는 마지막주자가 있을뿐 꼴찌가 없다는 말에서도 알수 있듯이 완주를 목적으로 하고 바톤은 넘겨야하는 포기할 수 없는 두 대선후보의 마라톤에서 1위가 2위를 안아주며 위로해주고,후미주자가 선두주자를 축하해주며, 대회가 끝나도 다음대회까지 바톤을 잘 넘겨야하는 방법이나 주법을 함께 달리던 선수들이 서로 만나 머리를 맞 댈 수 있는 그러한 대회로 이어져야 겠지요.
이들 두 후보가 대선이라는 명칭의 마라톤대회의 레이스를 치루기위해 연습을 꾸준히 한다. 대선이라는 대회를 하루 앞두고 달림이가 보는 2인의 모습을 달리기 풍자로 엮어 보며 그 어느 후보를 선전하거나 옹호하려는 의도는 추호도 없으며 풍자스럽게 보아주시길 바랍니다.
대회장에는 젊은 층과 중년 층이 엇비슷 하다. 청년층인 대학생들은 대회참가비를 반으로 줄여준다는 솔깃함에서 일 것이고, 중 장년 층은 이 마라톤을 지팡이 삼아 복지나,일자리를 염두해 둔다.
출발선에 모여 있는 빨간 깃발을 든 응원객들의 구호는 달릴 준비가 다된 준비된 달림이라며 구호를 "준비준비"외치고, 노오란 깃발은 든 응원객들은 신외무물로 사람외엔 아무것도 없다며 "사람사람"의 구호를 뒤로 한 채 탈력받은 용수철처럼 뛰쳐나간다.
朴 : 빨간색 러닝복
빨간 러닝복을 입고 달리는 후보 주자의 급수대엔 "중산층 재건"이란 글씨가 선명한 생수병의 생수를 뽀얀 종이컵에 부어 마시고 국민 행복회사표 초코파이를 입안에서 오물오물대며 여성스럽게 물과 같이 삼킨다.
페이스가 비슷한 젊은 선수들이 왜 본 대회에서 반값참가비의 약속을 안 지키는 주법을 구사하냐고 하자 내가 바톤을 이어 받으면 "약속을 지키는 주법"을 구사할 려고 선수가 된것 이라고 한다.
文 : 노오란색 러닝복
노오란색의 달리기 복장을 갖춘 후보 선수의 급수대위의 먹거리중 노오란 바나나에 손이 간다. 노오란색의 바나나가 달리기엔 최고의 영양가라며 외치고,정권교체라는 생수공장에서 만든 생수를 벌컥벌컥 남자답게 들이킨다.
마라톤을 잘 달리려면 현재의 몸 상태나 콘디숀도 중요하지만 연습해온 과정과 훈련과정의 진정성이 있어야 잘 달릴 수 있다며 문후보 주자는 소통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바꿔"주법을 구사한다.
대선후보 마라톤은 두 후보중 한 후보는 대통령에 당선되어 다음 주자에게 바톤은 넘겨야하는 역전 마라톤과도 같은 대회로 뼈를 에이는 고통이 엄습해와도 포기할 수 없는 것이다. 내 차례에 끝낼 수가 없어서 포기할 수 없는 것이다.
끝까지 달린 두 대선후보 선수들의 순위는 대회가 끝난 19일 밤 10~11시경 SNS 문자로도 알수 있으며 마라톤에는 마지막주자가 있을뿐 꼴찌가 없다는 말에서도 알수 있듯이 완주를 목적으로 하고 바톤은 넘겨야하는 포기할 수 없는 두 대선후보의 마라톤에서 1위가 2위를 안아주며 위로해주고,후미주자가 선두주자를 축하해주며, 대회가 끝나도 다음대회까지 바톤을 잘 넘겨야하는 방법이나 주법을 함께 달리던 선수들이 서로 만나 머리를 맞 댈 수 있는 그러한 대회로 이어져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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