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30일 반달사진(2/2)-송년 32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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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명회 작성일12-12-30 20:51 조회1,241회 댓글7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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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십두님의 댓글
십두 작성일
오늘 반달참가하신분들....정말 대단들하십니다....오늘 참가하려하였지만....
눈이 많이와서 빙판길이라 몸을 사렸네요....ㅜ,ㅜ
낮 2시경 중랑천을 한10키로 뛰어봤는데....역시 눈길이라
뛰는게 만만치 않더이다....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작성일
김명회선생님 추운날씨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눈 쌓인 주로에 부는 칼 바람 속에 멋있는 사진 감사합니다.
2012년 한해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새해에도 내내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임 범님의 댓글
임 범 작성일
뛰는 사람들이야 아무리 추워도 뛰다보면 몸이 후끈거리며 땀이 나오지만,
저렇게 깃발들고 봉사하는 사람들
반환점에서 급수 봉사하는 사람들
출발점에서 김밥싸주며 봉사하는 사람들....
그리고 달달달 손발이 얼어터져가며(^^)
사진찍어주시는 김명회선생님의 정말 눈물나는 봉사..등등..
새삼 반달이라는 작은 모임의 건강 뜀박질을 위해 지금까지 아무 조건없이
봉사하여주신 모든 분들에게 2012년도 이 추운 마지막 날에 반달 애호가로서
저도 감사의 맘을 전합니다..참 수고많으셨습니다..
김광주님의 댓글
김광주 작성일
반달 덕분에 이추운 날씨에도 운동을 잘 했습니다.
눈길에서 뛰는것이 속도를 못내고 힘은 배로 들지만 눈이 쿠션역할을 톡톡히 한듯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걸어보니 다리가 가볍기 까지 하네요.
추운 날씨에 서있기도 힘드실텐데 사진촬영해 주신 김명회 선생님, 안내를 해주시는 회장님
그리고 급수, 음식 봉사해 주신 스텝분들께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2013년 새해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
유상근님의 댓글
유상근 작성일
눈길이라 32Km 뛰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뛰고 나니 좋았습니다. 추운 날씨에 봉사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아 받으세요.
이창해님의 댓글
이창해 작성일
다들 추운날씨 뛰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사진은 매번 감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루돌프 드림-
박환영님의 댓글
박환영 작성일
반달가족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이런 추운 혹한기에 장거리 훈련에 마라톤의 묘미를 느낄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시간과 여건이 허락하는 한 자주 반달에 나갈 것 같네요.
12월 30일 32Km가 처음이었는데 1월 6일에도 신청했네요. 대회장에서 뵙겠습니다.

